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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머릿말 I • 타락된 세계에 대한 인지 • 정치적•경제적 세계의 속성 • 세계화와 경제 규제에 대한 그릇된 인식 • 헥시스 (사회적 유형, Hexis), 아비투스 (삶의 존재방식, Habitus) 는 존재하지 않고, 만성적인 습관만이 지배하는 세계 • 욕구, 망상 (illusio), 과대망상적 광기로 형성된 사회 • 위조된 사회에서 위선적인 이중성을 가진 인간 • 모순적이고 기이하며 비정상적인 사회•도시학적 현상 • 몰상식하고 무분별한 사회, 특히 비이성적 남한 공화국 II • 무의미의 비합리적인 세계 II•1외연적 사회•의미가 결여된 사회 (시니피에 signifié가 아닌 시니피엉 signifiant 사회) • 존재성과 실존성 개념 부재 • 무의미와 비논리적, 양면성과 양축성 • 본능적 충동 (Trieb)과 미완성의 거세로 특징지어진 정신병적의 세계 II•2합목적성 없이 제작만 하는 사회 (파브리케 fabriqué 가 아닌 파브리컹 fabricant 사회) • 인간 활동학에서 예술성의 결핍과 호모파베르 (Homo faber, 제작하는 존재)에 의해 압도된 호모사피엔스 (Homo sapiens, 인간적 존재) • 내재성과 상반된 자만과 인위성에 집착된 사회 II•3설립되는 사회•인간 교류의 합창적개념없는 사회 (잉스티튜에 institué가 아닌 잉스티튜엉 instituant 사회) • 인간의 개인을 주제로 한 사회 • 자기 동일성과 동질성의 자아 안에서의 인간 주체성 • 인간 개인적 역사성, 특징적 역사, 역사법칙주의의 영향 아래 왜곡되고 변질된 세계 • 공동의 세계에서 공통된 지각 (상식)의 무화(無化) • 형식주의, 체계주의 및 기능주의에 의해 붕괴된 사회 • 자기 상식 (compos sui )의 합창적 사회와 상반된 학살의 사회 II•4규제된 사회•도덕적 정의의 합리성이 상실된 사회 (레글망테 règlementé가 아닌 레글망탕 règlementant 사회) • 정의, 법, 제도의 의미에 대한 모순 • 자기 만족의 ‘의욕’에 대항하는 자기 성찰의 ‘반의욕’ • 도덕적 가치를 희생시키는 정치적 퇴화 • 스토아철학, 금욕주의, 회의주의, 그리고 상식의 진리 • 타부, 토데미즘, 아브라카다브라로 저주받은 세계의 사회 III • 타블라라사 (Tabula Rasa) 이후의 관점에서 규범, 도덕, 자아의식, 그리고 합리성의 정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