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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 기록형
이해와 해설 제4판, 반양장
한상규
정독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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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계열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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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편 형사법 기록형 이해



제1장 변호사시험의 출제방향과 출제범위

제2장 형사절차의 흐름과 종국재판의 이해

제3장 주요 형사 법문서 작성

제4장 판례 읽기와 쓰기 연습



제2편 형사법 기록형 변호사시험 해설



제1장 제1회 변호사 시험

제2장 제2회 변호사 시험

제3장 제3회 변호사 시험

제4장 제4회 변호사 시험

제5장 제5회 변호사 시험

제6장 제6회 변호사 시험

제7장 제7회 변호사 시험

제8장 제8회 변호사 시험

제9장 제9회 변호사 시험

제10장 제10회 변호사 시험

제11장 제11회 변호사 시험

제12장 제12회 변호사 시험

제13장 제13회 변호사 시험

제14장 제14회 변호사 시험

제15장 제15회 변호사 시험



제3편 형사법 기록형 모의시험 해설



제1장 2025년 3차 모의시험

제2장 2025년 2차 모의시험

제3장 2025년 1차 모의시험

제4장 2024년 3차 모의시험

제5장 2024년 2차 모의시험

제6장 2024년 1차 모의시험

제7장 2023년 3차 모의시험

제8장 2023년 2차 모의시험

제9장 2023년 1차 모의시험



제4편 형사법 기록형 핵심체크

저자 소개 1

1968년 강화도에서 출생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판사와 변호사로 활동하다 현재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8년 법무관을 마치고 판사가 되었다. 당시 로펌에서 러브콜이 있었지만 왠지 로펌에 맞지 않을 것 같아 판사직에 들어섰다. 2007년 2월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지만 그 결과는 좋지 않았다. 그 이유는 변호사를 하려는 동기가 불순(?)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반성하고 있다. 2011년부터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을 상대로 형사소송법과 법조실무 과목을 주로 강의하고 있다. 2017년 [영화로 보는 법과 사회]
1968년 강화도에서 출생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판사와 변호사로 활동하다 현재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8년 법무관을 마치고 판사가 되었다. 당시 로펌에서 러브콜이 있었지만 왠지 로펌에 맞지 않을 것 같아 판사직에 들어섰다. 2007년 2월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지만 그 결과는 좋지 않았다. 그 이유는 변호사를 하려는 동기가 불순(?)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반성하고 있다. 2011년부터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을 상대로 형사소송법과 법조실무 과목을 주로 강의하고 있다. 2017년 [영화로 보는 법과 사회]라는 제목으로 학부생을 위한 교양강의를 개설한 바 있다. 법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훌륭한 법조인을 양성할 수 있을까 관심이 많다. 쉽지 않겠지만 법학전문대학원생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강의를 하고 강의 내용을 책으로 내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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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3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16쪽 | 188*257*35mm
ISBN13
9791168584914

출판사 리뷰

머리말

어느덧 제4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제4판에서는 변호사시험 외에도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최근 3년치 모의시험에 대한 해설을 새롭게 수록하였습니다. 법학전문대학원 모의시험은 많은 학교의 졸업시험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향후 변호사시험의 출제 방향을 가늠해 볼 수도 있는 중요한 의의를 지닙니다.

그러나 최근 형사법 기록형 시험이 당초 의도했던 취지와 달리 퇴색되어 가는 것 같아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변호사가 되려는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형사변호 실무 능력을 평가하기보다는, 마치 재판연구원이나 검사를 선발하는 시험처럼 변질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사법시험 부활까지 주장되는 현시점에서, ‘교육을 통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실무가 양성’이라는 법학전문대학원 체제와 변호사시험 제도의 본래 도입 취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함에도 이를 간과한 현상입니다.

물론 재판연구원이나 검사 선발 시험, 그리고 관련 실무 교육은 그 나름의 훌륭한 가치와 필요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변호사시험은 이와는 구별되어야 하며, 판단자(판결을 하는 판사나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검사, 송치 여부를 결정하는 경찰 등)의 입장이 아닌 방어권의 주체인 피의자, 피고인의 조력자인 변호인의 관점에서 사건을 검토하고 법문서를 작성하도록 출제되어야 마땅합니다. 저자가 느끼는 이러한 문제의식은 교재 곳곳에 각주 등을 통해 적시해 두었으며, 외람되나마 출제와 채점을 담당하시는 분들께서 이를 유념하여 시험의 방향성이 올바르게 시정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러한 저자의 고민이 시간에 쫓기며 학업에 매진하는 수험생 여러분께 얼마나 직접적으로 닿을지는 모르겠으나, 부디 이 책이 여러분의 변호사시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서를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본서가 의도하는 바가 여러분께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이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어려운 출판 환경 속에서도 훌륭한 책을 출간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 주신 도서출판 정독의 김중용 대표님과 박광서 부장님, 그리고 책의 멋진 완성도를 위해 편집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 주신 심성보 편집이사님과 김인숙 과장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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