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 권을 함께 주문하시는 경우 재고 변동으로 인해 누락 또는 분리배송이 발생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취소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프롤로그 1
-프롤로그 2 * 우리가 사랑하는 그들 -이모님도 굳게 믿은 그들의 성공 -정확하게 말하자면 BTS-Pop입니다! - 1 -정확하게 말하자면 BTS-Pop입니다! - 2 -빗물이 흐르는 정국 목소리 -아미는 헌신적입니다! -방탄이 이룬 것들 - 1 -방탄이 이룬 것들 - 2 -새로운 직업 제안, ‘아이돌 건강 관리사!’ -선한 영향력을 끼치다, Love me self! * 음악 이야기 -2 COOL 4 SKOOL 데뷔앨범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완벽한 앨범 -O!RUL8, 2? 첫 번째 미니 앨범 -Skool Luv Affair 학교 시리즈를 마치다 -SKOOL LUV AFFAIR SPECIAL ADDITION 부드러운 느낌의 스페셜 에디션 앨범 -DARK & WILD 감격의 첫 정규 앨범 -화양연화 Pt.1 청춘 1부작, 방탄을 널리 알리다 -화양연화 Pt.2 청춘 시리즈를 마치고 완성하다 -화양연화 Young Forever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영원하다, 스페셜 앨범 -WINGS 방탄소년단을 세계에 알린 의미 있는 앨범 -YOU NEVER WALK ALONE WINGS 외전 -LOVE YOURSELF 承 ‘Her’ 새로운 시리즈 |
|
특히 방탄의 팬은 10대 연령층으로만 국한되어 있지 않은데 20대, 30대, 40대 팬도 매우 많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방탄을 좋아하는 딸(아들도 있습니다)한테 잔소리하거나 눈총을 주던 어머니가 더욱 열렬한 팬이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딸은 슈가 팬이고 어머니는 정국 팬이어서 서로 굿즈를 모으다가 개수가 조금 다르면 모녀가 얼굴을 붉히면서 정식으로 다투기도 하지만 콘서트가 있을 때 열혈 적으로 티켓팅을 하기 위해 어머니가 딸하고 팔짱을 끼고선 동네 피시방으로 달려가기도 합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BTS-pop입니다! 사실 해외 팬들은 개별적으로 BTS-pop이라고 부릅니다. 근간 K-pop의 부진을 뚫고 방탄이 다시 물꼬를 튼 게 아니라 방탄 자체, 방탄 팝, BTS-pop으로 부른다는 겁니다. 그리고 냉정하게 말해 한류나 K-pop 자체를 아직 알지 못하는 국가도 많이 있는데 그런 국가에서도 BTS-pop을 좋아합니다. 미국 진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팬이 미국으로 가게 해 줬고 미국이 방탄을 부른 것입니다. 팬들과 한결같이 소통했고 국내, 해외 팬들이 방탄의 음악과 콘텐츠를 진심으로 공감하다 보니 자발적으로 음악과 영상을 찾아서 듣고, 보고 한 것이죠. (이하 중략) 그러니까 미국은 K-pop에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BTS-pop과 방탄에 관심이 있는 겁니다. (이하 중략) “팬들이 우리를 여기로 보내줬습니다." ---본문 중에서 |
|
팬과의 소통과 존중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탄소년단은 언제나 일관성 있게, 한결같이 그 마음을 잃지 않습니다. 헌신적인 팬한테 늘 감사하는 진정성과 그 헌신에 보답하는 실천으로 음악에 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며 한 단계씩 발전하는 방탄소년단의 성실한 모습은 팬이 아닌 대중한테도 깊은 인상을 줍니다. 그 뒤에서는, 조심스럽지만 열성적인 팬덤인 ‘아미’가 울타리처럼 든든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훌륭한 아티스트이면서 따듯한 인간미를 간직한 멤버들은 더욱 알고 싶은 ‘보물 창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