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호모 인플루언서 Homo Influencer
영향력을 설계하는 사람들의 5가지 공통점
이희대
헤르몬하우스 2026.04.03.
베스트
성공학/경력관리 top100 2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프롤로그_호모 인플루언서(Homo Influencer)의 탄생: 평범한 개인이 세상을 움직이는 다섯 가지 설계도
추천사

1부 시간을 설계하는 사람들(Time)

·1장 대생이
·2장 성장읽기
·3장 JM
·4장 다이아언니(Dia.sister)

|Mini Case| 시간을 쪼개 쓰는 사람들
·에드머(Edmmer)
·런던고라니(김희욱)
·수아쌤
·주영스트(Celia Kim)

|MrBeast Note| 1,000일의 몰입, 시간을 데이터로 치환하다

2부 자아를 설계하는 사람들(Self)

·5장 이연(LEEYEON)
·6장 김단군
·7장 빙밍
·8장 캔들스토리TV

|Mini Case| 캐릭터가 된 사람들
·쏘대장
·연쭈(yeonzzu)
·혜봉(Hyebong)
·빨강도깨비

|MrBeast Note| 햄버거와 초콜릿 브랜드까지, 자아의 확장이 곧 비즈니스다

3부 관계를 설계하는 사람들(Relationship)

·9장 스맵
·10장 귀농의신
·11장 말괄량이 박삐삐
·12장 크리에이티브 덴(Creative Den)

|Mini Case| 연결하는 사람들
·1분과학
·목나경(NeckNa)
·두선생의 역사공장
·윤세인, 롯데컬처웍스 Live사업부문장

|MrBeast Note| 주는 것이 곧 얻는 것이다, ‘선물’로 설계한 관계

4부 무대를 설계하는 사람들(Stage)

·13장 제이키아웃(JAYKEEOUT)
·14장 지무비(G Movie)
·15장 유재룡, 큰그림연구소 PD
·16장 킥서비스

|Mini Case| 포맷을 만든 사람들
·케빈스튜디오(KevinStudio)
·캐리TV 장난감친구들
·일당백(일생동안 읽어야 할 백권의 책)
·올 더 케이팝(ALL THE K-POP)

|MrBeast Note| 현실을 압도하는 스케일, ‘세트장’이 곧 콘텐츠다

5부 규칙을 다시 쓰는 사람들(Rule)

·17장 박가네(ぱく家)
·18장 최인석, 레페리(Leferi) 대표
·19장 김선민, YES24 미디어콘텐츠팀장
·20장 정찬용, SOOP 前 대표

|Mini Case| 생태계를 만든 사람들
·박균택, 1인 미디어 콤플렉스 센터장
·차봤서영
·한유라(Han Yoo Ra[Little and BiG])
·최중구, 아이코닉스 부사장

|MrBeast Note| 수익의 100% 재투자, ‘성장 가속’이라는 새로운 게임의 규칙

에필로그_미스터비스트(MrBeast): 호모 인플루언서의 완전체, 운(Luck)을 데이터(Data)로 정복하다

저자 소개 1

‘미디어 생태학자’로서 레거시 미디어와 뉴미디어의 경계를 뛰어넘는 플랫폼의 진화, AI 기술의 파도, 그리고 그 안에서 적응하는 창작자들의 상호작용을 거시적으로 분석하며 새로운 생존 전략을 탐구하는 연구자이자 전략가이다. 광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방송영상 전공 석사, 광운대학교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영상사업단을 거쳐 지상파 DMB 편성제작국 국장, OTT 및 버추얼 휴먼 콘텐츠 전략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미디어 현장의 최전선에서 변화를 이끄는 실무자로 활동해 왔다. 또한 광운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9년여간
‘미디어 생태학자’로서 레거시 미디어와 뉴미디어의 경계를 뛰어넘는 플랫폼의 진화, AI 기술의 파도, 그리고 그 안에서 적응하는 창작자들의 상호작용을 거시적으로 분석하며 새로운 생존 전략을 탐구하는 연구자이자 전략가이다.
광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방송영상 전공 석사, 광운대학교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영상사업단을 거쳐 지상파 DMB 편성제작국 국장, OTT 및 버추얼 휴먼 콘텐츠 전략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미디어 현장의 최전선에서 변화를 이끄는 실무자로 활동해 왔다. 또한 광운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9년여간 뉴미디어 전공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해 왔으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 부회장과 미래방송연구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광운대학교 대학원 AI미디어솔루션학과의 전담교수로 재직 중이며 KBS·CBS 등 주요 미디어의 AI 교육을 총괄했다.
주요 저서로 『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인공지능 윤리 개론』, 『AI 시대의 미디어』, 『4차 산업혁명과 미디어의 미래』 등이 있으며, 뉴미디어 기반 융합 콘텐츠를 선보여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이희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152*225*20mm
ISBN13
9791194085997

책 속으로

단순히 시키는 일을 열심히 하거나 영상을 기계적으로 업로드하는 ‘실행자(Executor)’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 그들의 일은 AI가 100배 더 빠르고 정확하게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살아남는 이들은 도구(Tool)를 잘 다루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해결할 것인가’를 질문하며 판 전체를 기획하는 ‘설계자’들이다.
--- p.11, 프롤로그

축적된 시간은 그를 배신하지 않았다. 유튜브 ‘성장읽기’를 통해 다진 내공은 그를 독자에서 4권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어 주었고, 성공한 이들의 강연을 찾아 듣던 수강생에서 이제는 수많은 청중 앞에 서는 인플루언서로 성장시켰다.
--- p.34, 2장 ‘성장읽기’

이러한 김단군의 성공은 ‘주관적 확신’이 어떻게 자신을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로 확장해 주는지를 입증한다. 과거의 미디어가 권위 있는 평론가에 기대어 ‘정답’을 제시했다면, 호모 인플루언서 시대의 대중은 자신과 닮은 관찰자의 ‘투명한 솔직함’에 더 큰 신뢰를 보낸다. 김단군은 전문가의 언어 대신 생활인의 언어로 소통하며, AI가 복제할 수 없는 즉각적인 리액션과 인간적인 취향을 콘텐츠의 핵심 동력으로 삼았다. 그의 콘텐츠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을 넘어, 시청자가 자신의 취향을 확인하고 커뮤니티와 연결되게 만드는 현대적 제의(Ritual)의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 pp.75~76, 6장 ‘김단군’

이들의 전략이 얼마나 유효했는지는 한 60대 운수업 종사자가 보내온 장문의 메시지에서 증명된다. 그는 평생 운전대를 잡으며 뉴스를 들어도 무슨 소리인지 몰라 답답했고, 학력이 낮다는 자격지심에 지인들과의 대화에서도 위축되곤 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운전 중에 라디오처럼 캔들스토리TV를 듣기 시작하면서, 어느 순간 뉴스가 들리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이해되기 시작했다고 했다.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나 같은 사람도 알아듣게 설명해 줘서 고맙다”라며, 투박한 맞춤법으로 꾹꾹 눌러쓴 그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는, 기성 미디어가 채워주지 못한 ‘지식의 사각지대’를 1인 미디어가 어떻게 메우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사례다.
--- p.93, 8장 ‘캔들스토리TV’

제이는 자신을 크리에이터이자 ‘판을 벌이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아이디어에 머물지 않고, 불가능해 보이는 섭외와 연출을 기어이 현실로 만들어 낸다. “실패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 실행하지 않았을 때 느끼게 될 후회가 더 두렵다”라는 그의 철학은 10년 동안 끊임없이 새로운 무대를 짓게 한 원동력이었다. 그는 거리를 무대로, 시민을 주인공으로,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메시지로 삼아 우리 시대의 새로운 ‘리얼리티 쇼’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의 카메라 앵글 속에서, 우리는 잊고 있었던 타인의 온기와 마주한다.
--- p.154, 13장 ‘제이키아웃(JAYKEEOUT)’

블로그 시대의 끝자락에서 영상 시대의 도래를 예견했던 청년은, 이제 뷰티 산업의 규칙을 다시 쓰며 증명해 냈다. 영향력은 단순히 유명세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치밀한 전략과 사람을 키우는 진정성,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산업의 구조를 바꾸는 과감한 실행력에서 온다는 사실을 말이다.
--- p.205, 18장 ‘최인서, 레페리(Leferi) 대표’

이제 아프리카TV는 ‘SOOP’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숲처럼 더 거대하고 다양한 생태계를 꿈꾼다. 하지만 이름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다. 정찬용 전 대표가 설계한 ‘참여’와 ‘공유’, 그리고 ‘선물’이라는 규칙 위에서, 대한민국 1인 미디어의 역사가 쓰였다는 점이다. 그는 미디어의 소비자를 생산자로, 구경꾼을 주인공으로 바꾼, 이 시대 진정한 ‘규칙 파괴자’다.
--- p.224, 20장 ‘정찬용, SOOP 前 대표’

그렇다. 우리는 모두 스마트폰을 쥔 잠재적인 ‘호모 인플루언서’다. 반복해 말해도 지나치지 않은 진실이다. 도구는 이미 당신의 손안에 있다. 설계도 역시 준비되었다. 망설임은 영상 업로드를 늦출 뿐. 이제, 당신의 채널을 만들 시간이다.
--- p.243, 에필로그

출판사 리뷰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인류의 새로운 진화
‘호모 인플루언서’

인류는 끊임없이 진화해 호모 사피엔스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 디지털과 AI가 삶의 중심이 된 시대 속에서 또 하나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호모 인플루언서(Homo Influencer)』의 저자 이희대 교수는 개인의 역량과 개성을 스스로 세상에 드러내고,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 새로운 인간형을 ‘호모 인플루언서’라 정의한다. 이는 단순히 유명해진 개인을 뜻하지 않는다. 텍스트 기반 매체를 넘어 영상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확장하고, 사회 전반에 의미 있는 영향력을 끼치는 존재를 가리킨다. 다시 말해, 디지털 플랫폼 위에서 스스로 영향력 있는 존재로 구축해 낸 인간형을 의미한다.

오늘날 우리가 이해하는 ‘유명인(Celebrity)’이라는 개념은 레거시 미디어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과거에는 방송과 신문, 잡지 등 제한된 채널을 통해 선택된 소수만이 대중 앞에 설 수 있었고, 그에 따라 유명인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누구나 자신의 공간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그것을 통해 세상과 연결되며, 스스로 미디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시대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를 단순한 흐름이 아닌, 우리 사회의 구조를 바꾸는 ‘진화’의 과정으로 포착했다.

누구나 방송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시대
완전히 달라진 ‘인플루언서’의 위상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인플루언서’라는 말은 지금과 다른 무게를 지녔다. ‘파워 블로거’ 등 텍스트 기반 매체에서 활동하던 개인이 ‘유명인’으로 부상하며 일정한 영향력을 갖기도 했지만, 그 범위는 취향과 경험을 공유하고 트렌드를 형성하는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영상 플랫폼의 등장은 이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유튜브를 기점으로 콘텐츠의 중심은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빠르게 이동했고, 이후 틱톡(TikTok)과 같은 숏폼 플랫폼, 트위치(Twitch) 등의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확장되며 ‘1인 미디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냈다. 모바일 기기의 보급과 맞물리며 변화는 더욱 가속화되었고, 이제는 레거시 미디어를 위협하거나 대체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심지어 이미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인물들조차 개인 채널 개설을 당연한 선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는 미디어 권력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신호다.

이와 함께 개인이 발휘할 수 있는 영향력의 범위 역시 폭발적으로 확장되었다. 이제 인플루언서는 제한된 영역에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폭넓게 영향을 미치는 주체로 자리 잡았다.

누구나 ‘뛰어난 도구’를 손에 쥔 시대
이제는 ‘인간다움’이 경쟁력이 된다

콘텐츠 제작의 문턱이 낮아졌다고 해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기획부터 촬영, 전문적인 편집에 이르기까지 창작의 과정은 여전히 높은 진입 장벽이었고, 성패를 장담할 수 없는 불확실성 속에서 시간을 투자하는 일은 많은 이에게 거대한 부담이었다.

그러나 최근 생성형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은 이러한 장벽을 허물고 있다. 기획부터 제작, 편집, 심지어 업로드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고도화된 기술의 지원이 더해지면서, 이제 창작은 소수의 전유물이 아닌 보편적 영역이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과거에는 ‘도구를 다루는 숙련도’가 성패를 갈랐다면, 이제 그 변별력은 급속도로 낮아지고 있다.

역설적으로 기술이 모든 것을 대신하는 시대에 더욱 귀해진 것은 ‘인간적인 요소’다.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창작자의 태도와 감정, 그리고 독자와 관계를 맺어가는 방식이야말로 대체 불가능한 차별화의 핵심이다. 결국, 미래 미디어 생태계에서 살아남는 이는 더 좋은 장비나 화려한 기술을 지닌 사람이 아니다. 자신만의 고유한 서사를 설계하고, 이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인간다운 매력’을 지닌 사람일 것이다.

호모 인플루언서의 다섯 가지 핵심 생존 전략
“시대에 뒤처질 것인가, 진화해 나갈 것인가!”

이 책의 저자 이희대 교수는 미디어 생태계 연구자로, 〈디지털타임스〉의 ‘희대의 NOW 구독중’이라는 섹션을 통해 약 6년간 7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의 활동과 성공 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왔다. 이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다섯 가지 핵심 전략을 도출했다.

시간을 어떻게 인식하고 활용하는지, 자신만의 캐릭터를 어떻게 구축하고 유지하는지, 대중과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는지, 온라인이라는 공간 위에 어떻게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 내는지, 그리고 기존의 규칙을 넘어 새로운 질서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가 그 핵심이다.

지무비, 제이키아웃, 킥서비스, 김단군, JM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국내 인플루언서들의 사례와 ‘호모 인플루언서’의 가장 완성형에 가까운 사례인 미스터비스트(MrBeast)의 성공 전략을 이 다섯 가지 핵심 축으로 정리했다. 이를 통해 영향력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요소들을 단순한 성공 사례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설계의 언어’로 풀어낸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출발한 인물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영향력을 구축해 왔는지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동경이 아닌 구체적인 설계도를 손에 쥐게 된다.
디지털 시대의 주요한 영역이 이미 레드 오션이 되었다는 시각도 있지만, 저자는 여전히 기회는 열려 있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환경이 아니라 선택이다. 같은 도구를 쥐고도 누군가는 소비자로 남고, 누군가는 생산자가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채널을 만들고, 이야기를 쌓아가며, 새로운 영향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제 질문은 하나다.
“시대의 변화에 뒤처질 것인가, 아니면 ‘호모 인플루언서’가 될 것인가.”
이는 저자가 우리에게 던지는 명확한 숙제다.

추천사

‘성장’이 우연한 점프가 아니라, 지루한 시간의 ‘축적’임을 증명하는 이 책은 불안한 청춘들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확신입니다.
-성장읽기, 너와 나의 은퇴학교_이권복 작가

보석은 빛으로 기억되지만, 그 빛을 만든 것은 시간입니다. 그 숨은 시간을 섬세하게 기록해 주셔서, 오래 간직할 선물을 받은 마음입니다.
-다이아언니_권태이

이 책에는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사람이 온기를 잃지 않고 주파수를 맞출 수 있는지에 대한 깊고 따뜻한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진짜 소통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김단군_김의중

이 책은 디지털 세상 속에서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인간의 온기’를 찾아가는 소중한 지도입니다.
-버추얼 크리에이터_빙밍

정점에 섰던 프로게이머가 아닌, 옆집 형처럼 소통하고 싶었던 제 마음을 정확하게 짚어내 주었습니다. 관계의 힘을 믿는 모든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스맵_송경호

도시와 농촌, 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콘텐츠로 메우려 했던 저의 노력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농의신_안영주 PD

작가님은 그 소란스럽고 따뜻한 우리만의 세계를 ‘관계의 설계’라는 멋진 말로 풀어주셨네요. 랜선 너머의 온기가 그리운 분들에게 이 책은 다정한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말괄량이 박삐삐_박선민

이 책은 외국인의 시선으로 한국을 다시 바라보고, 그 낯선 시선이 관계가 되고 공간이 되어, 결국 ‘아지트’가 되기까지 제가 거쳐온 과정을 차근히 복기해 줍니다.
-크리에이티브 덴_대용

이 책은 자신만의 판을 만든 사람들이 거쳐온 과정을 설계와 실행의 언어로 정리해 냈습니다. 나만의 판을 제대로 설계하고 싶은 사람에게 자신 있게 권합니다.
-제이키아웃, 뷰바_연제민 대표

이 책은 크리에이터들을 수십 번 인터뷰하고 수백 번 고찰을 거친 이희대 작가가 영상 편집이라는 마법 뒤에 숨은 그들의 생존 전략을 집요하게 파고든 책입니다.
-지무비_나현갑

방송국 밖 야생에서 지식인들을 위한 무대를 짓는 일, 그 막막했던 도전을 작가님은 ‘설계’라는 언어로 명쾌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기획자를 꿈꾸는 이들께 필독을 권합니다.
-일당백, 김지윤의 지식Play, 셜록현준_유재룡 PD

제가 몸으로 부딪치고 본능적으로 임했던 이야기가 잘 정리된 책입니다.
-킥서비스_개그맨 박진호

글로벌 최초, 국내 최대 뉴미디어 플랫폼 SOOP(구 아프리카TV)의 서비스 철학은 물론, 경영에 관한 저만의 생각과 전략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을 독자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전 ㈜SOOP 대표이사, ㈜엔트레씨 대표_정찬용

리뷰/한줄평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