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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1장 AI+ 일잘러의 마인드셋: 초격차를 만드는 기반1. 공주는 누가 구했을까? 2. AI 시대에도 일잘러의 역량이 더 필요한 이유 3. ROADS: AI의 수준을 바꾸는 프롬프트의 5원칙 4. 성장 마인드셋과 일잘러 루틴 2장 AI+ 초격차를 만드는 실무 기본기: 범용 프롬프트 시스템1. 프롬프트 마스터: AI와 똑똑하게 대화하게 하는 천재 통역사 2. 과제 명확화 마스터: 상사 지시, 그 이면까지 보는 법 3. 정보력 마스터: 깊이 있는 정보를 찾아 빠르고 정확하게 요약하는 법 4. 이메일 작성 마스터: 프로의 메일은 빠르고 정확하다 3장 AI+ 초격차 문제 해결: 사고의 속도를 10배 높이기 1. 문제 발견: 혁신의 시작점 2. [AI 활용] 문제 발견: Problem Finding Coach 3. 문제 정의: 문제를 정의하는 게 문제 해결의 반이다! 4. [AI 활용] 문제 정의서 자동 생성: 문제 정의 마스터 5. 원인 분석: 맥킨지 컨설턴트처럼 로직트리로 생각하는 법 6. [AI 활용] 원인 분석 로직트리: Logic tree coach 7. 해결안 도출: 창의적 해결안 도출과 의사결정 8. [AI 활용] 창의적 해결안 도출: CSC(Creative Solver Coach) 4장 AI+ 초격차 기획력: 생각의 가치를 10배 키우기 1. 기획의 시작: 고객의 니즈 탐색과 방향성 설정 2. [AI 활용] 니즈 분석과 방향 설정: 기획 방향성 마스터(Planning Direction Master) 3. 논리적 분석: 데이터, 자료로 메시지의 논리성 높이기 4. [AI 활용] 데이터를 분석하여 전략적 메시지를 도출하는 법: IFE(Insight Framing Engineer) 5. 기획서 스토리라인 설계: 상대를 설득하는 기획서의 구조 6. [AI 활용] 기획서의 논리를 점검하는 AI 코치 159: DLC(Document Logic Coach) 7. 표현의 기술: 상사 취향을 저격하는 비즈니스 문장 구성법 8. [AI 활용] 상황에 맞게 표현을 튜닝하는 마스터: Tona(Tone architect master) 5장 AI+ 초격차 보고력: 보고 준비시간 10분의 1로 줄이기1. 상사 프로파일링의 힘: 전략적 보고를 위한 상사 분석프레임(PACK) 2. [AI 활용] 상사 맞춤형 보고 전략 도출 자동화: 상사 분석 프로파일러 3. 설득력 있는 보고 메시지: 논리적 보고 스토리라인 설계 4. [AI 활용] 흔들리지 않는 보고의 뼈대 세우기: 보고 스토리라인 설계(리사:ReSa)5. 신뢰를 주는 보고법: 핵심을 간결하게 보고하는 보고 화법 6. [AI 활용] 100점짜리 보고를 위한 1:1 리허설: 보고 화법 코치 에필로그: 종의 한계를 넘어, AI가 멈춘 곳에서 나아가는 한 걸음 부록 AI+ 성장력: 거인의 어깨 위에서 배우는 시스템1. 경영 구루의 통찰 빌리기: 피터 드러커의 관점으로 생각하기2. 나만의 멘토들과 대화하기: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천재들의 통찰력3. 독서 능력 100배 성장: 목적에 따라 핵심을 파악하고, 저자와 토론하는 독서법4. AI 기반 평생 학습 루틴 구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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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 사람은 많다.하지만 AI로 일 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프롬프트 하나가 당신의 커리어를 바꾼다“AI 시대, 진짜 경쟁력은 도구가 아니라 사고의 주도권에서 나온다.”많은 사람이 AI를 쓰기 시작했다. 보고서는 더 빨리 완성되고, 자료 수집도 한결 쉬워졌다. 분명 편해진 건 맞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일의 본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고민은 여전히 길고, 의사결정은 여전히 어렵고, 결과물은 어딘가 아쉽다.왜일까? 이 책은 그 이유를 아주 단순하게 설명한다. AI를 ‘도구’로만 쓰고 있기 때문이다.진짜 변화는 AI를 단순한 자동화 수단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방향을 설계하며 실행 속도까지 끌어올리는 ‘업무 파트너’로 전환할 때 시작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전환점을 만들어준다.1. 마인드셋의 전환AI 시대에도 대체되지 않는 사람은 단순히 속도가 빠른 사람이 아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방향을 설계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2. 프롬프트에 업무력을 녹이는 방법좋은 질문은 우연히 나오지 않는다. 이 책은 보고력·기획력·문제 해결력을 프롬프트 구조로 변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3.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성이론이 아니다. 기획·보고·문서 작성·회의 준비 등 직장인의 일상 업무에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프롬프트와 프레임을 제공한다.이제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바뀌었다. “AI를 어떻게 써야 할까?”가 아니라, “AI와 함께 어떻게 일해야 할까?”다. 오랜 경험과 훈련이 필요했던 문제 해결 과정이 이제는 AI와의 협업을 통해 누구든 더 빠르고 깊이 있게 확장될 수 있다. AI는 ‘경험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구가 될 수 있다.이 책은 단순히 AI 활용법을 다루는 책이 아니다. 일을 더 잘하는 사람으로 진화하는 방법을 다루는 책이다. AI가 답을 내놓은 그 지점에서 멈출 것인가, 아니면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인가. 그 차이가 앞으로의 커리어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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