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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전순표 총회장(세스코)
프롤로그: 지수적 성장의 임계점, 이제 ‘통섭’과 ‘협업’이 리더의 무기다 제1부. AI라는 도구, 인간이라는 본질: 파괴적 혁신 속의 '나다움' 제1장. 초불확실성의 시대, AI라는 거울에 비친 인간의 본질 제2장. 환각(Hallucination)의 역설: 오답에서 창의성을 발견하다 제3장. 지도 제작자: '어떻게(How)'가 아닌 '무엇을(What)' 할 것인가 제2부. 통섭적 사고: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교차로 제4장. 통섭(Consilience)의 기술: 경계를 넘나드는 지식의 영토 제5장. 다시 '국영수'로 돌아가라: AI와 대화하는 인간의 무기, 언어와 문해력 제6장. 패턴과 컨텍스트: 당연한 일상에서 문제를 재정의하는 법 제7장. 안목의 증명: 직관이 아니라 재구성이다 제3부. 분산화된 능력의 협업: 혼자가 아닌 팀으로 일하는 법 제8장. 협업적 혁신: 엔비디아와 콜라보 이노베이션 제9장. 비공식 소통의 힘: 잡담이 혁신이 되는 공간 제10장. 공존 리더십: 지시자에서 조율자(Facilitator)로 제4부. 미래를 향한 소양: 애질리언스(Agilience)와 미래 문해력 제11장. 애질리언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회복 탄력성 제12장. 미래 문해력: 아직 오지 않은 변화를 주도하는 힘 제13장. 인간 고유의 영역: 감동과 관계, 그리고 통섭적 협업의 안전망 제14장. 통섭적 '지식 항해사'와 AI 증폭기의 시대 에필로그 ; 통섭과 협업으로 당신만의 지도를 그리십시오 |
Sangm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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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빠르게 답을 내는 시대일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더 좋은 질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의 힘을 회복시키는 책이다. 저자는 AI가 80점의 답을 내놓는 시대에 남은 20점을 채워 100점의 가치로 완성하는 힘이 인간에게 있다고 말하며, 그 힘의 이름을 통섭과 협업으로 정리한다.
특히 이 책은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문해력, 영어, 수학, 문학 같은 기초 소양을 AI 시대의 최후 경쟁력으로 다시 읽고, 패턴과 컨텍스트를 통해 일상 속 문제를 재정의하는 법을 보여준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넷플릭스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리더가 어떻게 조율자이자 퍼실리테이터가 되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AI가 인간을 대체하느냐”가 아니라 “리더가 인간과 AI를 어떻게 함께 일하게 만드느냐”를 묻는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AI 해설서가 아니라, AI 이후 시대를 살아갈 기업가, 리더, 창작자, 젊은 세대를 위한 실전형 전략서다. AI 시대에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통섭적 사고'와 '분산화된 능력의 협업'을 중심으로 한 경제경영서 커뮤니케이션 학자이자 전략기획 전문가가 들려주는 혁신과 성장 전략 통섭과 협업: AI 시대를 여는 비즈니스 & 리더십, 경영의 기술 Innovation and Growth Strategies from a Communication Scholar and Strategic Planner Consilience and Collaboration: Business and Leadership, Management Skills for the AI Era AI가 대신할 수 없는 마지막 경쟁력, 통섭과 협업 구현은 AI에게, 방향은 인간에게 정답을 찾는 책이 아니라, 지도를 그리는 책 AI 이후, 리더의 무기는 지식이 아니라 안목이다 연결이 곧 지능인 AI시대 필수 아이템 : 통섭과 협업 ㆍAI를 도구로 쓰는 통섭형 리더를 위한 협업·커뮤니케이션 전략 ㆍAI 시대, 혼자 똑똑한 사람은 필요 없다 ㆍAI시대 리더십은 지시자에서 퍼실리테이터로 ㆍ커뮤니케이션 학자이자 전략가가 설계한 통섭과 협업의 리더십 ㆍAI와 사람, 조직을 엮어 성과를 만드는 협업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ㆍAI 시대, 통섭과 퍼실리테이션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략 ㆍ전략기획 전문가가 제안하는 통섭·협업·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작동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