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e Boirac
에밀 부아라크(Emile Boirac, 1851~1917)은 프랑스의 에스페란토 초창기 활동가입니다. 대학교 총장까지 지낸 그는 지인의 추천으로 1900년에 에스페란토 운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후 에스페란토 발전에 헌신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제1차 세계 에스페란토 대회(1905)의 의장도 맡았고, 자멘호프의 추천으로 언어위원회 위원장까지 역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1908년에는 에스페란토 정신과 의사 협회(Esperanta Psikistaro)도 창립하였으며, 특히 La Revuo와 Oficiala Gazeto Esperantista와 같은 다양한 에스페란토 잡지에도 많
에밀 부아라크(Emile Boirac, 1851~1917)은 프랑스의 에스페란토 초창기 활동가입니다. 대학교 총장까지 지낸 그는 지인의 추천으로 1900년에 에스페란토 운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후 에스페란토 발전에 헌신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제1차 세계 에스페란토 대회(1905)의 의장도 맡았고, 자멘호프의 추천으로 언어위원회 위원장까지 역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1908년에는 에스페란토 정신과 의사 협회(Esperanta Psikistaro)도 창립하였으며, 특히 La Revuo와 Oficiala Gazeto Esperantista와 같은 다양한 에스페란토 잡지에도 많은 글을 기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