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가장 잘 아는 실무가이자, AI시대 공인중개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전문가로서, 20년 이상 부동산 중개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그동안 2,000건이 넘는 거래를 성사시키며 계약 체결, 분쟁 예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무형 노하우를 축적해왔습니다.
현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앙회 상담위원으로서 매월 백 여 건이 넘는 부동산 실무, 법률 상담을 수행하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난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독서에 美친 사람들》(바이북스, 2019)
《생각하는 공인중개사가 생존한다!》(매일경제신문사, 2022)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