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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수업의 변화는 오늘의 작은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Part 1. 수업 이전, 교사의 관점과 선택 1-1 교사의 교육철학, 왜 수업에서 중요할까요? 1-2 역량과 지식, 둘 다 놓치지 않는 수업 1-3 ‘깊이 있는 학습’이 필요한 시대, 수업이 달라져야 해요 1-4 빠르게 변하는 사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1-5 에듀테크, 초점은 테크보다 에듀 1-6 교사는 왜 계속 배워야 할까요? 1-7 수업이 원리를 향하면, 문제 풀이는 따라와요 1-8 수업 시간, 선생님의 시선은 어디에 있나요? 1-9 학습자 주도 수업,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1-10 성찰하는 교사, 성찰을 미루는 교사 Part 2. 수업을 세우는 기준, 수업 설계의 변화 2-1 수업 중엔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필요해요 2-2 아이도 교사도 지키는 수업 규칙 2-3 수업시간, 아이를 관찰하는 나만의 기준이 있어야 해요 2-4 아이들 속도에 맞춰 수업을 조절해요 2-5 아이들의 다양한 수준을 고려해 수업을 설계해요 2-6 수업 시간, 불안한 아이 곁에 함께 있어요 2-7 수업이 ‘견디는 시간’이 되지 않게, 아이들이 선택하게 해요 2-8 아이들 생각을 깊게 하는 초점 있는 질문을 해요 2-9 좋은 질문은 생각하는 침묵도 만들어요 2-10 수업 재구성이 어렵다면, 자료 재가공부터 시작해요 Part 3. 수업 한 가운데, 교사의 역할 변화 3-1 수업 시작, 아이들의 관심부터 수업으로 돌려야 해요 3-2 아이들의 관심이 집중으로 바뀌는 순간, 교사는 전략이 필요해요 3-3 집중이 살아나는 수업을 만드는 교사의 움직임 3-4 학습어를 자기 언어로 풀어낼 수 있게 도와요 3-5 교사가 말을 줄이면, 아이들의 생각은 더 깊어져요 3-6 수업에서 아이들의 듣는 힘을 길러줘야 해요 3-7 아이들 생각이 ‘눈에 보이도록’ 하는 활동을 소개할게요 3-8 완전한 문장을 습관으로 만드는 수업 루틴이 필요해요 3-9 아이의 글이 자라도록, 즉각적이고 구체적으로 반응해요 3-10 칭찬은 구체적으로, 기대는 분명하게 제시해요 에필로그 이 책 쓰길 참 잘했습니다 |
유승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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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설계와 실전까지 다시 세우는 단단한 이정표, 수업으로 말하는 교사
수업 앞에서 흔들리는 교사에게 건네는 동료 교사의 이야기 아직 복도에 불이 켜지지 않은 이른 아침, 교실 문을 열고 들어와 커피 한 잔을 내리며 오늘 수업을 미리 들여다보는 교사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디에서 멈출지, 어디에서 신날지 떠올리다 보면, 이른 아침 가장 먼저 깨어나는 것은 언제나 머릿속의 수업입니다. 경력 18년이 되어 가지만 여전히 가장 큰 고민이 수업이라는 저자 유승재 선생님이, 그 고민들을 이 책 한 권에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수업을 바꾸는 것은 새로운 방법이 아닌 교사의 변화 같은 학년, 같은 교과, 같은 차시라도 교실마다 수업의 분위기와 흐름은 전혀 다릅니다. 어떤 교실은 차분한 설명이 흐르고, 또 다른 교실은 질문과 대답이 활발하게 오갑니다. 이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은 화려한 수업 기술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어떤 존재로 바라보는지, 수업을 준비할 때 어떤 기준을 중심에 두는지, 수업 한가운데에서 어떤 말로 아이들을 기다리는지-바로 이 보이지 않는 교사의 관점과 선택이 수업을 다르게 만듭니다. 3개 Part, 수업을 바꾸는 교사의 30가지 이야기 이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업이 시작되기 전부터 수업이 끝나는 순간까지 교사의 변화가 필요한 지점을 구체적으로 짚어 나갑니다. Part 1. 수업 이전, 교사의 관점과 선택 수업 이전에 교사 안에서 먼저 세워져야 할 관점을 이야기합니다. 교육철학이 수업에서 왜 중요한지, 깊이 있는 학습과 학습자 주도 수업은 어떻게 시작되는지, 에듀테크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을 교사의 방향은 무엇인지를 다룹니다. Part 2. 수업을 세우는 기준, 수업 설계의 변화 감정이 아닌 일관된 기준으로 수업을 바라보는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수업 규칙, 아이를 관찰하는 기준, 다양한 속도와 수준을 품는 설계, 불안한 아이를 위한 배려, 질문 중심의 수업 흐름을 통해 '왜 이렇게 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수업을 함께 고민합니다. Part 3. 수업 한가운데, 교사의 역할 변화 수업의 한복판에서 교사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고, 말하고, 듣고, 기다려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관심을 집중으로 잇는 동기 유발, 짧아지는 교사의 말과 깊어지는 아이들의 생각, 아이들 글이 자라도록 반응하는 피드백과 칭찬까지 수업의 가장 살아 있는 장면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완벽한 수업이 아닌, 다시 길을 찾는 과정을 함께하는 책 저자는 수업이 달라지기 시작한 순간들은 대부분 아이들이 아니라 교사 자신이 먼저 선택을 바꿨던 순간들이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완벽한 수업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다시 길을 찾는 과정을 함께하며, 교사의 신념과 관점이 수업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구체적인 교실 장면으로 보여 줍니다. '아이들의 생각이 보이는 수업', '아이들의 말을 기다려 주는 수업'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고 싶은 모든 교사에게, 이 책이 조용히 곁에 머무는 동료가 되어 줄 것입니다. "수업의 변화는 아이를 바꾸는 일에서가 아니라, 교사가 먼저 달라지겠다고 결심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_ 저자 유승재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교사의 선택과 역할을 바꿔 수업을 다시 세우고 싶은 모든 교사 - 따뜻하지만 단단한 수업을 꿈꾸며 배우고 싶은 저경력 교사 및 초등 예비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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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에게 수업만큼 고민되는 일이 또 있을까요. 수업을 쉽고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방법은 모든 교사가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따뜻하고 친절한 선배 교사의 설명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수업에서 겪어 온 고민과 실천이 담긴 노하우를 충분히 배울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수업을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교사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김성효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다 하는 교사의 말 연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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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의 변화는 경력이 쌓인 교사에게도 여전히 무겁고 두렵습니다. 유승재 선생님은 동료 교사에게 수업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멘토입니다. 이 책은 수업의 작은 변화가 깊이 있는 배움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 주며, 다시 한 걸음을 내딛고자 하는 선생님께 따뜻한 용기를 전해 줄 것입니다. - 문정선 (군산아리울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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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에 선 이후, 아이들에게 미치는 교사의 영향을 깨닫는 순간들이 쌓이며 수업은 점점 더 무겁게 다가왔고, 교사로서의 고민도 깊어졌습니다. 이 책은 교사의 철학과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그래서 수업 앞에 선 모든 선생님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 백진숙 (김제교육지원청 장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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