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낯익은 아이에게
성희철
해조음 2026.04.06.
가격
12,000
5 11,400
YES포인트?
2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부 삶과 꿈이 만났을 때

낯익은 아이에게 015
아침 017
알면서도 018
삶과 꿈이 만났을 때 020
바이러스 022
가을의 길목 024
동전 026
닫히지 않은 문 028
은행알 030
추석 연휴의 독백 031
밤과 새벽 사이 032
부러진 선풍기 034
저상버스 3 036
보름달 037
그리움 038
안녕 나의 여름 039

2부 현실과 마음 사이

현실과 마음 사이 043
반찬 044
우체통 아저씨 046
마음 048
쓰레기봉투 050
편지 052
달력 054
자존감 056
길 위의 동행 058
운명 059
복분자 060
혼자라고 생각 말기 062
내일은 더 쉽다 063
하늘의 위로 064
물고기의 꿈 066

3부 시인으로 사는 법

행복이 그리운 날 071
별과 달을 닮은 아이들에게 074
멸치 076
포도 077
영도다리를 건너며 078
저상버스 2 080
안녕 082
첫 마음 083
경직 084
마음의 무게 086
문득 087
감사라는 친구 088
만남 090
시 한 줄 092
시인으로 사는 법 093

4부 날 위로하는 저녁

감기의 끝에서 097
바우처카드 098
부고 100
비둘기 102
날 위로하는 저녁 104
착한 어른 108
파스 110
타로 111
모교에서 112
초코파이 114
택배 115
아이스크림 116
수영중학교에서 117
옛 드라마를 보며 118
저상버스 120
1부 삶과 꿈이 만났을 때

낯익은 아이에게 015
아침 017
알면서도 018
삶과 꿈이 만났을 때 020
바이러스 022
가을의 길목 024
동전 026
닫히지 않은 문 028
은행알 030
추석 연휴의 독백 031
밤과 새벽 사이 032
부러진 선풍기 034
저상버스 3 036
보름달 037
그리움 038
안녕 나의 여름 039

2부 현실과 마음 사이

현실과 마음 사이 043
반찬 044
우체통 아저씨 046
마음 048
쓰레기봉투 050
편지 052
달력 054
자존감 056
길 위의 동행 058
운명 059
복분자 060
혼자라고 생각 말기 062
내일은 더 쉽다 063
하늘의 위로 064
물고기의 꿈 066

3부 시인으로 사는 법

행복이 그리운 날 071
별과 달을 닮은 아이들에게 074
멸치 076
포도 077
영도다리를 건너며 078
저상버스 2 080
안녕 082
첫 마음 083
경직 084
마음의 무게 086
문득 087
감사라는 친구 088
만남 090
시 한 줄 092
시인으로 사는 법 093

4부 날 위로하는 저녁

감기의 끝에서 097
바우처카드 098
부고 100
비둘기 102
날 위로하는 저녁 104
착한 어른 108
파스 110
타로 111
모교에서 112
초코파이 114
택배 115
아이스크림 116
수영중학교에서 117
옛 드라마를 보며 118
저상버스 120

저자 소개 1

『낯익은 아이에게』저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80g | 148*210*10mm
ISBN13
9791191515336

출판사 리뷰

저자의 말

시를 쓴다는 것은 제게 삶을 견디는 일이자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없이 지나가는 날들 속에서 언어를 붙들며 저는 조금씩 저 자신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집을 내는 꿈을 마음에 품고 여기까지 걸어왔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은 끝없는 노력의 연속이며,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라 믿습니다. 오랜 시간 깊은 고민 끝에 이제 제 시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세상에 내놓습니다. 이 책에는 제 삶의 숨결과 사유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새로운 시집을 펴내는 일은 언제나 큰 기쁨이지만, 동시에 조심스러운 마음도 함께합니다. 제 언어가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고, 미세한 울림으로라도 남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추천평

이 시집에는 뇌병변 장애가 있는 시인이 삶을 견디며 지나온 시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한 편 한 편의 시는 치열한 내면의 통과의례를 거쳐 태어났으며, 그 과정에서 다져진 언어는 단단하면서도 온화합니다.

문득 부산 장애인 저상버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출신 학교에서 장애인 후배들을 위해 강의하는 그의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삶의 자리에서 몸소 실천하며 살아가는 태도는 그의 시 세계를 더욱 진정성 있게 만듭니다.

성희철 시인은 뇌병변 장애라는 삶의 고단함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고단함 속에서도 희망의 미세한 빛을 발견하고 그것을 조용히 건네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의 시를 읽는 일은 누군가의 고백을 듣는 일이자, 동시에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 됩니다. - 최명숙 (시인, 보리수아래 대표)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400
1 1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