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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오브는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격월 영화잡지입니다. Prism과 Of의 합성어로, 영화에 대한 프리즘과 영화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프리즘을 담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영화를 여러 각도에서 재조명하여 관객의 영화적 경험을 확장시키며 소장가치 있는 매거진을 지향합니다.
프리즘오브 7호 [그녀] 영화 [그녀]는 SF 멜로라는 조금 낯선 장르와 그 속에 담긴 따뜻하고 통찰력 있는 서사, 또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화면들로 2013년 최고의 영화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인공지능 OS와 인간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소재는 우리에게 사랑과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프리즘오브 7호에서는 [그녀] 속 색감과 연출, 사만다와 테오도르의 사랑, 인공지능의 발전 등을 다양한 시선으로 살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