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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수업을 잘하고 싶다는 가장 단순한 바람수업 기술 사용 설명서Ⅰ. 적극적으로 발표하고 경청해요+ 말하기를 잘하는 학생을 기르려면?+ 경청하는 학생을 기르려면?01. 끝까지 말해요02. 중얼중얼 발표03. 소곤소곤 발표04. 오감 발표05. 서바이벌 발표06. 앵무새 발표Ⅱ. 동시에 생각을 나눠요07. 가위바위보 인터뷰08. 칠판 밑 생각 나눔터09. 클락 버디10. Think Pair Share11. 피라미드 토의12. 물레방아 토의13. 둘 가고 둘 남기14. 갤러리 워크15. 주도적 코너 학습- 수업 스케치: 주도적으로 미술 작품 감상하기Ⅲ. 글의 흐름에 따라 읽고 써요16. 막대 띄어 읽기17. 밑줄-동그라미- 수업 스케치: 설명하는 글을 읽고 중요 내용 파악하기18. 체인지 포인트 리딩- 수업 스케치: 이야기를 읽고 글 요약하기19. 이야기 이어달리기- 수업 스케치: 생활 주변의 생명 경시 사례 발견하기20. 역할 돋보기21. 낭독극22. 말풍선 불어넣기23. 콜라보 라이팅Ⅳ. 씽킹 맵으로 생각을 구조화해요+ 씽킹 맵, 생각을 가르치기 위한 사고 언어24. 써클 맵25. 버블 맵26. 더블 버블 맵27. 트리 맵28. 플로우 맵- 수업 스케치: 이야기 속 인물의 마음 짐작하기29. 멀티 플로우 맵30. 브레이스 맵31. 브릿지 맵Ⅴ. 생각을 눈으로 확인해요+ 사고의 표현이 습관이 되는 교실32. 생각 그물33. 만다라트34. KWL35. I notice, I wonder36. See Think Wonder- 수업 스케치: 미술 작품과 관련된 탐구 질문 만들기37. Zoom in38. T차트39. PMI40. Color Symbol Image41. 분필 대화42. 만약에 질문43. Claim Support Question- 수업 스케치: 물건의 모양을 보고 쓰임새 상상하기44. 관점 나침반- 수업 스케치: 고령화로 달라진 생활 모습 탐색하기45. 다섯 차례 왜46. 321 Bridge47. 해시태그- 수업 스케치: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이해하기48. Headline- 수업 스케치: 성실한 생활의 의미 구성하기49. 4C- 수업 스케치: 지레와 빗면을 이용한 도구 조사하기50. 개념 네트워킹51. 프레이어 모델Ⅵ. 배움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나눠요52. 퀴즈 퀴즈 교환53. 문제 시장54. 한 걸음 더 신호등55. 배움 삼총사 56. 예전 생각, 지금 생각57. 나만의 한 문장58. GRASPS59. 별 두 개와 하트 한 개60. 피드백 사다리- 수업 스케치: 세계의 대륙과 대양, 여러 나라의 정보를 정리하여 발표하고 동료 평가하기61. SWOT 분석Ⅶ. 다채롭게 배우고 성장해요62. 가치 수직선63. ㄴ 필기법64. 호기심 상자65. 프로세서 보드66. 모둠 협력 별송이67. 정지 장면- 수업 스케치: 인물이 처한 상황과 선택의 이유 이해하기68. 핫시팅69. 내러티브 판토마임70. 에필로그선생님은 어떤 수업 기술을 사용하고 계시나요?참고문헌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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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작 10분 전 이 책을 펼치면 수업의 맛을 살리는 수업 기술을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교사에, 교사에 의한, 교사를 위한‘수업 기술’ 지침서! 집필진은 “아무리 바빠도, 어떤 업무보다도 먼저 놓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수업”이라고 말한다. ‘수업’은 교사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학생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창구이며 교사라는 직업의 본질이 가장 고스란히 담긴 현장이다. 이 때문에 모든 교사는 매일 내일의 ‘수업’을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면서도 깊이 있는 사고로 확장하는 수업은 어떻게 설계할 수 있을까?’라는 공통의 질문을 안고 있던 교사 6인이 똘똘 뭉쳤다. 학교, 경력, 성격 모두 다르지만 ‘수업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만은 같은 집필진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그들만의 ‘수업 기술’을 하나둘 모으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교실에서 바로 꺼내 쓰는 수업 기술』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다. 『교실에서 바로 꺼내 쓰는 수업 기술』은 교수 능력 중에서도 가장 미시적인 단위인 ‘기술’에 초점을 둔다. 실제 수업에서 적용 가능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이를 직접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한 체계적인 구성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여기엔 ‘반복하며 몸에 익히고, 익숙해지면 더 자연스럽게 전이되도록 돕기 위한’ 집필진의 세심한 배려가 녹아있기 때문이다. 더 나은 수업을 위해 고민하는 교사라면? 학생들에게 활기찬 교실을 선물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교실에서 바로 꺼내 쓰는 수업 기술』을 펼쳐보길 바란다. 교육 현장에서 몸소 부딪히고 깨지며 터득한 알짜배기 수업 스킬이 당신에게 수업의 방향을 안내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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