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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이동원 목사, 방선기 목사, 영화배우 이선균
prologue_ 내 이름은 나벽수 공동체를 만나기 100미터 전 _ 주님이 끝내 외면하시겠다면 공동체를 만나기 10미터 전 _ 다시 교회 속으로, 예수님과 함께 첫 만남, 불길하다 _ 설마 저를 이곳으로 부르셨습니까? 두 번째 만남, 그것이 알고 싶다 _ 나들목? 톨게이트는 아니고? 세 번째 만남, 무얼 쫓아 달려가는가? 불가, 불가, 절대 불가! 네 번째 만남, 저자 직강 나들목 십 년사 벽돌이 아니라 영적 유산을 물려주기 위하여 다섯 번째 만남, 성장의 비결을 묻다 찾는 이에게 기쁜 소식을, 은근히 또는 노골적으로 여섯 번째 만남, 감격과 환희의 잔치 세례, 새로운 공동체를 찾다 일곱 번째 만남, 하늘가족 41기 ‘교인’이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시민을 키운다 여덟 번째 만남,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향한 첫걸음 교회의 유전자도 복제가 되나요? 아홉 번째 만남, 선전용 모범 가정교회 방문기 초대교회 카피 중, 전원을 끄지 마세요 열 번째 만남, 목자를 만나 묻다 양 치고 사시니 행복하세요? 열한 번째 만남, 공의를 행하고 은혜를 선포하며 보라돌이 벽수 앞에도 변혁의 길이 열두 번째 만남, 변혁운동의 현장을 가다 섬기는 손으로 변혁의 씨앗을 뿌린다 열세 번째 만남, 롱런을 위한 중간평가 벽수만의 잣대로 다시 재본 나들목 epilogue_ 완성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공사판에 서서 맞이하는 글 _ 아직 갈 길은 멀지만, 벽수들과 함께 꿈꾸며 기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