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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평범한 99%를 위한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1장 부자로 향하는 부의 설계도를 디자인하라 1. 돈에 의미를 부여하자 2. 부채로 만드는 자산의 힘 3. 건강하지 않으면 시스템을 지속할 수 없다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_세 개의 ‘토지’로 만드는 생산자 시스템 4. 브루노와 파블로의 교훈 5. 투자 마인드를 정립하자 6. 왜 시장에 머물러야 하는가 7. AI 시대, 나만의 투자 원칙 8. 통화 팽창기 대응법 2장 부의 핵심 앵커 자산: 부동산 1.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는 이유 2. 통화량 팽창의 최대 수혜자 3. 고환율 시대에 진가가 나타나는 자산 4. 자산 볼륨과 장기보유의 중요성 5. 분산과 유연성, 다주택 포트폴리오의 핵심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_교육 양극화 시대의 부동산 전략 6. 부증성, 상징성, 장기적 관점 7. 수익률에 기반한 부동산 투자 8. ‘월세금’ 시대가 온다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_임장, 프롭테크를 뛰어넘는 경쟁력 9. 대지지분 전쟁, 세금과 규제를 넘어선 승자들 10. 왜 우리는 아파트를 포기하지 못하는가 11. 3대 저평가 요소: 학군지, 다주택자, 시장의 공포 3장 상방을 여는 성장 동력: 주식 1. 부동산과 미국 주식의 환상적인 조합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_한국 주식과 원화 엑시트 전략 2. 나는 왜 테슬라에 투자하는가 3. AI와 로보틱스가 가져올 미래 4. 투자의 핵심은 확신의 퀄리티 5. 지금 바로 시작하는 적립식 투자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_배당성장주와 ETF 투자 6. SCHD ETF는 배당이 본질이다 7. 부자들의 비밀 절세 전략 8. 심리 자본이 진짜 매입 단가다 4장 금보다 희소한 디지털 가치 저장 수단: 비트코인 1. 비트코인, 부의 재편을 선점하는 최고의 자산 2. 한국의 재산권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3. 한국 경제의 불확실성과 자본통제의 현실 4. 가치 저장 수단을 넘어 화폐로 5. 화폐로서의 은과 비트코인의 미래 6. 비트코인의 성장 잠재력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_대규모 부의 이전을 대비하라 7. 버크셔 해서웨이와 비트코인 8. 비트코인 장기 보유의 어려움 9. 비트코인을 둘러싼 오해와 본질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_알트코인 투자를 하지 않는 이유 10. 양자컴퓨터, 비트코인의 종말인가 11. 에너지를 담는 그릇 12. 디지털 달러의 재탄생: 지니어스 액트 13. 확정값인 미래를 선점하자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_모든 영역에서 소수가 되자 5장 나만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라 1. 부동산·주식·비트코인 3중 투자 시스템 2. 자산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3. 상급지 환상에서 벗어나라 4.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5. 원화 약세의 숨은 위협 6. 1997년 IMF 위기의 교훈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_영구 앵커 자산을 확보하라 7. 무엇이 좋은 자산인가 8. 세컨하우스의 목적과 가치 9. 하이브리드 자산 배분 전략 10. 토큰화 자산이 온다 11. 내가 생각하는 미래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_2035년, 평범한 직장인 A 씨의 하루 에필로그 _부의 설계도를 그려 나갈 당신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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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좋은 자산을 꾸준히 모아 자산을 형성하자는 철학 위에 세워졌다. 특별한 재능이나 운, 인맥이 없어도 평범한 사람이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시스템을 제시한다. 그 핵심은 세 가지 자산(부동산, 주식, 비트코인)을 통해 ‘불로소득’이라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불로소득은 나쁜 말이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짜 자유는 내가 일하지 않아도 자산이 나를 위해 일할 때 찾아온다.
---〈프롤로그: 평범한 99%를 위한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중에서 국내 부동산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중산층 이하의 첫 주택 구매는 점점 어려워지고, 기업의 임대시장 진입이 활발해지며 월세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도 피할 수 없다. 이로 인한 주거비 상승은 소비 위축과 경기 둔화를 초래하며, 정부와 중앙은행의 개입을 유발한다. 저금리 정책의 한계로 양적완화가 주된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크고, 결과적으로 통화량 증가가 자산 가격 상승을 촉진하는 사이클이 반복된다. 이 방향성은 변함없다. ---〈통화 팽창기 대응법〉 중에서 학군지는 최고의 인프라와 인맥, 그리고 커뮤니티를 자녀에게 물려주는 진정한 ‘증여 자산’이다. 거주자들의 소비력이 높은 학군지와 학원가에 투자하는 것은 시간을 동력으로 삼아 자산 가치를 키우는 장기 전략이며, 이를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이다. 설령 내가 학군지에 직접 거주하거나 자녀를 그곳 학교에 보낼 계획이 없더라도 말이다. 대한민국 학부모의 절반 이상은 자녀 교육에 올인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루지의 실전 투자 수업: 교육 양극화 시대의 부동산 전략〉 중에서 금융 자산은 불의 성질, 부동산은 흙의 성질이다. 불로 번 돈은 흙으로 옮겨야 안정된다. 배당성장주를 지지부진하다고 팔아서 유행하는 주식으로 옮기면 안정성은 급락한다. 월세를 받던 부동산을 전세로 바꾸는 순간 안정성이 감소한다. 공포에 지분을 던지지 않고 인내하기만 해도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는 수익은 보장된다. 학군지는 흔들리지 않는 실수요 기반의 안정성을 주고, 다주택자는 꾸준한 임대 수익으로 현금흐름을 뒷받침하며, 시장 공포는 저점에서 자산을 담을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을 선사한다. ---〈3대 저평가 요소: 학군지, 다주택자, 시장의 공포〉 중에서 젠슨 황의 메시지는 직설적이다. “미래 최대 먹거리는 피지컬 AI이고, 살아남을 기업은 극소수다. 이 길은 험난하니 엔비디아 플랫폼으로 들어오라.” 그렇지 않으면 다수의 자동차 기업은 과거 노키아의 길 을 걷게 될 거라고 말하는 셈이다.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기술의 정답이 테슬라에 있음을 알면서도 정면 승부 대신 훈련소 역할을 택했다. 엔비디아는 안드로이드의 길을, 테슬라는 애플의 길을 걷는다. 안드로이드와 iOS가 공존하듯 자율주행 시장도 제로섬이 아니다. 테슬라는 독자 노선으로 프리미엄 1등을 유지하고, 엔비디아는 오픈 플랫폼으로 필수적인 존재가 된다. ---〈AI와 로보틱스가 가져올 미래〉 중에서 비트코인 투자의 본질은 단순하다. 조기에 매수해 안정적으로 보유하는 것이다. 이 단순함이 전통 투자 방식의 복잡성과 대비된다. 비트코인은 안전한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한 세대 전체가 도박 같은 투자 대 신 안정적 저축을 선택할 수 있게 돕는다. ---〈가치 저장 수단을 넘어 화폐로〉 중에서 돈·지식·용기·인내를 동시에 가진 사람은 극소수고, 그 흐름을 정확히 읽고 올라타는 사람도 극소수다. 메가트렌드는 늘 같은 패턴을 반복한다. 먼저 발견한 0.1%가 들어가고, 이해하고 올라탄 0.9%가 뒤따른다. 대중이 깨달을 때는 이미 10배, 50배, 때로는 100배 성장해 있다. 오늘날도 다를 이유가 없다. ---〈확정값인 미래를 선점하라〉 중에서 많은 사람이 소득세, 양도소득세, 재산세 같은 명확한 세금만 의식 하지만 인플레이션은 고지서 없이 내 주머니를 터는 교활한 현상이다. 정부와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며 부담 없이 활용하는 도구가 된 지 오래다. 한국인에게는 이 상황이 더 가혹하다. 소득세, 양도소득세, 재산세, 인플레이션에 더해 환율이라는 다섯 번째 세금이 추가되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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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데도 왜 늘 제자리일까?”
월급만으로는 불안한 시대, 자산이 일하는 구조를 만들어라! 대부분의 직장인은 최선을 다해 일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통장 잔고는 늘 제자리인 것 같고, 집값과 물가는 계속 오르며, 노동소득만으로는 미래를 대비하기 어렵다는 불안이 점점 커진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삶은 왜 좀처럼 나아지지 않을까? 특별한 배경도, 막대한 종잣돈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라도 자본주의 원리를 이해하고 나 대신 일하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법이 여기 있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단기 시세차익이나 자극적인 투자 비법이 아니다. 소비자의 자리에서 생산자의 자리로 이동하는 법, 노동소득으로 균형 잡힌 자산을 쌓아가는 법, 부동산 현금흐름 활용법과 절세까지 모든 부의 비밀을 풀어낸다. 저자는 지난 10년간 평범한 사람을 위한 부의 설계도를 꾸준히 탐구하고 공유해온 투자 인플루언서이자 개인 사업가다. 단순히 투자 종목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 자산군의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하는 방법과 삶의 기준을 세우는 투자 원칙까지 오롯이 담았다. “부동산으로 지키고, 주식으로 키우고, 비트코인으로 대비하라” 세 가지 자산을 묶는 하나의 시스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을 각각 따로 떼어놓고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세 자산을 하나의 유기적인 시스템으로 본다. 부동산은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되는 앵커 자산으로, 주식은 미래 성장과 상방을 여는 동력으로, 비트코인은 원화 약세와 구조적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디지털 가치 저장 수단으로 정의한다. 서로 성격이 다른 자산을 어떻게 조합해야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는 자산군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한 결과다. 자산별 특징과 미래 전망, 그리고 현실적인 활용 방안까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감이 없는 독자라면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하는 사람만이 경제적 자유에 도달한다. 그래서 매도 유혹에도 자산을 끝까지 지키는 태도, 분산과 유연성, 장기보유와 현금흐름, 유동성 관리와 리스크 분산이 핵심이다. 특히 자산의 본질을 현금흐름으로 구분하고, 소비를 통제해 종잣돈을 만들고, 그 돈을 다시 자산으로 옮겨 복리 구조를 세우는 방식은 평범하지만 최선의 투자법이라 할 만하다. 결국 부는 많이 아는 사람보다 오래 버티는 구조를 만든 사람에게 쌓인다는 이 단순하지만 강한 원리가 책 전체를 관통한다. “진정한 부를 만드는 것은 정보가 아니라 구조와 습관이다” 불안한 시대, 흔들리지 않는 부의 설계도 이 책이 진짜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투자 자체보다도 삶의 방식에 가깝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길을 거창한 결심이나 특별한 재능의 영역이라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매일의 소비 습관, 돈을 바라보는 관점, 부채를 다루는 태도, 그리고 끝내 자산을 팔지 않고 지켜내는 인내심이 장기적으로 훨씬 큰 차이를 만든다고 주장한다. 눈부신 수익률보다 꾸준한 통제력이 중요하고, 한 번의 선택보다 반복되는 작은 선택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는 오랜 경험에 기반한 투자 조언이다. 자산 가격과 환율은 치솟는데 노동소득 상승률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시대다. 이런 때일수록 필요한 것은 불안에 휘둘리는 조급한 투자법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능력이다. 재테크를 이제 막 시작하는 독자에게는 방향을, 여러 투자 종목 사이에서 흔들리는 독자에게는 기준을, 열심히 살아왔지만 아직도 돈 문제 앞에서 막막한 독자에게는 잠재력이 무한한 부의 설계도를 건넨다. 10년 뒤에도 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고 싶지 않은 이에게 최고의 투자 지침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