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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11 사랑이라는 환상 / 최유수 작가 17 뮤지컬 영화의 과거와 현재, 〈라라랜드〉 23 클래식에 찬사를: 〈라라랜드〉 속 오마주 [PRISM] 39 착오의 도미노 47 Somewhere over the somewhere 55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변증법 63 영향 아래의 연인들 73 헤어짐의 미학 [SPECTRUM] 87 데이미언 셔젤 콰르텟 94 관객 서베이 105 인터뷰 - 영화 수입배급사 판씨네마 백명선 대표 113 이상과 현실: 〈라라랜드〉 속의 재즈 / 황덕호 재즈 칼럼니스트 121 인터뷰 - 재즈 뮤지션 윤석철 129 지킬 앤 하이드: 〈라라랜드〉 오독하기 139 The Great La La Land / 박소연 영화 칼럼니스트 147 라-라-랜드를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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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오브는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입니다.
Prism과 Of의 합성어로 영화에 대한 프리즘, 영화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프리즘을 담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재조명하여 관객의 영화적 경험을 확장시키며 소장가치 있는 매거진을 지향합니다. 프리즘오브 10호 〈라라랜드〉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들은 할리우드에 많습니다. 하지만 〈라라랜드〉는 단순히 할리우드발(發) 종합선물세트를 넘어서 영화가 종합예술임을 또 한 번 증명해낸 작품입니다. 프리즘오브 10호에서는 2010년대에 뮤지컬 영화가 다시 호출된 배경을 찾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미학을 모두 품고 있는 〈라라랜드〉의 환상적인 미장센을 탐구합니다. 또한 최유수 작가의 사랑에 관한 에세이, 황덕호 재즈 칼럼니스트가 바라본 〈라라랜드〉 속 재즈, 〈위대한 개츠비〉와 비교 분석하는 박소연 영화 칼럼니스트의 글, 판씨네마 백명선 대표와 재즈 뮤지션 윤석철과의 인터뷰 등 〈라라랜드〉를 둘러싼 다양한 시선을 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