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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shi Obata,おばた たけし,小畑 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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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거는 전초전이었습니다.이제 3점을 깔고 진짜 시합을 하죠!'
'와야?!' '와야,기다려!3점을 까는 건 너무 빡빡해. 이 아저씨들을 깔보는 거냐?! 이 아저씨들 실력은,,,. '깔보는 거 아냐!' '곧 있으면 프로시험이잖아!' '이 정도도 넘어서지 못하면 합격할 수 없어!' '그래! 여기 있는 아저씨들 정도는 2점 깔고도 이길 수 있어야 한다구!' '이 녀석들!''버르장머리하곤!' '으! 아! 아!' '임마' '으아아아아-!!' '가와이씨 이쪽으로 앉으세요. 나보다는 당신이 나을 겁니다.' '좋습니다.' '3점을 깔고 이길 수 있다면 어디 한번 이겨봐라!' '좋아요 3점 깔고 진짜로 하는 겁니다!!' '지면 요금만 내야 되는게 아니라구!' '바둑알을 전부 씻어야 해! 너희들, 알고나 있는 거냐?!' '삼장! 지면 안돼!' '으응! 알았어!!' '부탁합니다!' --- p.198-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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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지금 막 왔다. 여기 진짜 오랜만인데!'
'그래서 프로시험을 볼 거라고 말했을 텐데!' '정말이야. 필요한 서류도 다 준비해 왔다구.' '응 내년엔 프로기사가 될 거다.' '지금이라도 사인을 받아두는게 좋지 않을까?' '끊는다' '꽤 센모양이더라. 그 가도와키라는 사람.' '하지만 정말로 프로시험을 볼까?' '인터넷에 분명 볼지도 모른다는 글이 올라와 있더라구.' '어쨌든 우리 원생들로 열심히 해야겠어. 작년엔 마시바 뿐이었 잖아' '원생 아닌 사람들 중에서도 꽤 센 사람들이 오니까 말야.' '특히 가도와키는 요주의 인물이야' '히히 원생녀석들 내 얼굴도 모르면서...' '인터넷에서 알았다구?' '이 자식...' '기대하고 있군.' '아무튼 나한테...' '맡겨 두라고!' '연패에서 탈출했어.' '잘했다' --- p.3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