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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0] 들어가며 · 12_ 보고서는 회사에서 중요한 경쟁력 · 13_ 문서 역량과 업무 전문성의 필요 · 15[CHAPTER 01] 과감히 압축하는 법 · 18_ 보고서용 한자어로 압축하기 · 20_ 동사를 명사형으로 마무리하기 · 23_ 꾸미는 부사와 조사를 생략하기 · 26_ 중복되는 단어를 제거하기 · 28_ 구어체가 아니라 문어체로 작성하기 · 30_ 한 문장은 한 줄로 작성하기 · 33_ 보고서를 한 페이지로 작성하기 · 36_ 육하원칙으로 작성하기 · 38_ 전체 내용을 핵심 요약하기 · 41_ 리딩 문장으로 핵심 전달하기 · 44[CHAPTER 02] 강하게 집중시키는 법 · 48_ 강한 첫인상으로 시작하기 · 50_ 구체적인 결론을 도출하기 · 53_ 리더로 빙의해서 질문하기 · 56_ 의미 있는 데이터를 제시하기 · 59_ 보고서의 고객은 누구인가 · 62_ 보고 전에 반드시 복기하기 · 65_ 업의 본질을 파악하기 · 68_ 데이터에 대한 키워드를 도출하기 · 71_ 목록은 3개 항목으로 구성하기 · 74_ 초반에 집중해서 진도 나가기 · 77[CHAPTER 03]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법 · 80_ 보고서 양식과 폰트를 확보하기 · 82_ 업무 속도를 위해 템플릿 확보하기 · 87_ 업무 효율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하기 · 89_ 리더의 보고서 스타일을 따라하기 · 92_ 과거 자료를 확보하고 파악하기 · 95_ 외부 보고서를 벤치마킹하기 · 98_ 외부 자료는 출처를 명시하기 · 100_ 전문 용어를 빠르게 이해하기 · 103_ 페이지 번호는 자동으로 작성하기 · 106_ 타회사 정보는 공시를 참조하기 · 110[CHAPTER 04]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문법 · 112_ 글꼴 크기는 12 이상으로 작성하기 · 114_ 글꼴 강조를 위한 색깔 사용하기 · 116_ 다양한 글꼴을 활용하여 강조하기 · 118_ 자동 서식 기능으로 작성하지 않기 · 122_ 글머리에 번호를 사용하지 않기 · 124_ 초기에 적당한 줄 간격을 설정하기 · 126_ 이어쓰기보다 내려쓰기로 작성하기 · 130_ 들여쓰기로 문단 형식을 갖추기 · 132_ 붙여쓰기보다 띄어쓰기로 작성하기 · 135_ 숫자 단위와 부가가치세를 표시하기 · 138[CHAPTER 05] 탄탄한 실력이 드러나는 중급 비법 · 142_ 글쓰기와 도식화 역량이 동시 필요 · 144_ 인포그래픽을 통해 정보 도식화하기 · 147_ 막대 그래프로 정보 도식화하기 · 150_ 파이 차트로 정보 도식화하기 · 154_ 선형 차트로 정보 도식화하기 · 158_ 도식화에 따른 왜곡된 표현 주의하기 · 161_ 주요 페이지는 레이아웃을 구조화하기 · 165_ 텍스트 박스를 활용하여 중앙 정렬하기 · 168_ 표는 페이지 최대 너비로 맞추기 · 171_ 이미지와 동영상을 추가해서 설명하기 · 174[CHAPTER 06] 혼자 일하지 않는 실전 전략 · 178_ 쉬운 설명서와 같이 이메일 구성하기 · 180_ 이메일 본문에 주요 내용을 작성하기 · 183_ 이메일에 단순히 숫자만 기술하지 않기 · 186_ 이메일 서명을 설정해서 사용하기 · 189_ 정보 획득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기 · 192_ 과제 일정이 길면 중간 보고를 하기 · 195_ 스크랩으로 데이터를 축적하기 · 198_ 주요 회의 내용은 반드시 공유하기 · 200_ 완성도와 속도 사이에서 밸런스 찾기 · 202[CHAPTER 07] 결재 문서 실무 체크사항 · 206_ 품의서에 사용되는 용어를 이해하기 · 208_ 품의서 결재 라인을 정확히 기입하기 · 211_ 지출결의서에 전자세금계산서 첨부하기 · 214_ 회사 법인인감과 사용인감을 구별하기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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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는 결과로 말하지만, 평가는 문서에서 갈린다.직장인이 자신의 퍼포먼스를 증명하려면 문서 작성 능력은 기본이다. 하지만 실무에 쫓기다 보면 문서 작성은 프로젝트에 ‘마무리로 붙이는 일’로 밀려나기 쉽다. 성과가 내 머릿속이나 팀 내부에만 남고, 회사 안팎의 동료들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냈는지 충분히 알지 못한다면 성과도 없는 것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문서는 부수 업무가 아니라 ‘성과를 드러내는 최종 단계’이며, 문서 작성은 성과를 가장 설득력 있게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인 것이다.* 결국 일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이다.AI의 등장으로 업무 처리는 한결 편리해졌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도 일을 최종으로 완성하는 주체는 여전히 사람이다. 그래서 지금 더 중요한 건 ‘AI로 뽑은 결과’를 ‘사람이 납득하는 보고서’로 완성하는 능력이다. 30년 차 선배의 노하우를 담은 이 책에는 조직의 리더가 원하는 답을 한눈에 보이게 만드는 표현과 형식까지,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원칙이 정리되어 있다. AI를 활용한 후 어딘지 아쉬움이 남을 때 좀 더 설득력 있는 문서로 ‘완성’하는 노하우를 배워보자.* 어떤 회사에서도 통하는 클래식한 규칙을 담았다.보고서 작성 가이드는 이미 많고, 대부분 치밀하고 논리적이다. 하지만 막상 실무에 적용하려면 조직의 특성에 맞지 않아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뻔한 내용만을 반복할 뿐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알려주지 못하는 가이드도 많다. 이 책의 강점은 ‘특정 회사의 양식’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는 규칙을 담았다는 데 있다. 저자는 국내 대기업부터 글로벌 IT기업, 여러 중소기업을 거치며 보고서가 통하는 순간과 막히는 순간을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겪었다. 또한 후배들을 코칭하며 수많은 초안을 고친 경험을 통해 조직이 달라져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정리했다. 즉, 이 책은 보고서를 잘 쓰는 방법이 아니라, 어디서든 ‘통과되는 보고서 작성’을 목표로 한다.* 이런 분을 위한 책입니다.보고서를 작성할 때 늘 ‘감’에 의존해서 체계가 잡히지 않는 [주니어 직장인]일은 많이 하지만 성과를 정리하는 법을 모르는 [실무 담당자]상사가 만족하는 포인트를 몰라서 매번 수정 요청을 받는 [대리 및 과장급 직장인]기획 의도는 분명한데 문서로 설득하는 능력이 약한 [프로젝트 매니저]AI로 초안을 작성했더니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아 고민되는 [요즘 직장인]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예비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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