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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DVD 외출 (2Disc)
배용준, 손예진 주연
엔터원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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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이[Mousai]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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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사양

- 더빙 : Korean - 오디오 : DD 5.1,DD 2.0 - 자막 : Korean,English - 화면비율 : Anamorphic 1.85 : 1 - 지역코드 : 3 [Special Features] - 외출(제작과정) : 설레임, 미친 사랑, 잿빛 4월 - 상 : 시야, 연습, 도안, 기억 - 희생 : 삭제장면, NG장면, 셀프카메라 - 화해 : 인사, 만남, 재회 - 여백 : 뮤직비디오, 예고편, TV_spot

감독/출연진 소개 3

감독허진호

 
1963년 전주 출생.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 한국영화아카데미 9기를 수료한 후 1993년 아카데미 졸업 작품 〈고철을 위하여〉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박광수 감독의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 〈킬리만자로(2000)〉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1998년 〈8월의 크리스마스〉로 영화 감독으로 데뷔,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허진호 스타일 멜로’를 확립하며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2001년 〈봄날은 간다〉로 다시 한번 고유의 멜로 감성을 이어갔으며, 이후 〈외출(2005)〉 〈행
1963년 전주 출생.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 한국영화아카데미 9기를 수료한 후 1993년 아카데미 졸업 작품 〈고철을 위하여〉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박광수 감독의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 〈킬리만자로(2000)〉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1998년 〈8월의 크리스마스〉로 영화 감독으로 데뷔,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허진호 스타일 멜로’를 확립하며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2001년 〈봄날은 간다〉로 다시 한번 고유의 멜로 감성을 이어갔으며, 이후 〈외출(2005)〉 〈행복(2007)〉 〈호우시절(2009)〉 〈덕혜옹주(2016)〉 〈천문: 하늘에 묻는다(2019)〉 〈보통의 가족(2024)〉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연출했다.

출연손예진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연기를 시작한 손예진은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통해 데뷔 때부터 주연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2002년 ‘연애소설’에 차태현, 故이은주와 함께 출연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녀는 ‘클래식’,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멜로 여신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손예진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허진호 감독의 ‘외출’을 통해 첫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출연해 배용준과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한편 ‘작업의 정석’의 작업 선수, ‘무방비도시’의 소매치기 조직 여두목 등 매 작품 끊임없이 캐릭터 변신을 시도하며 자신의 위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연기를 시작한 손예진은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통해 데뷔 때부터 주연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2002년 ‘연애소설’에 차태현, 故이은주와 함께 출연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녀는 ‘클래식’,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멜로 여신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손예진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허진호 감독의 ‘외출’을 통해 첫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출연해 배용준과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한편 ‘작업의 정석’의 작업 선수, ‘무방비도시’의 소매치기 조직 여두목 등 매 작품 끊임없이 캐릭터 변신을 시도하며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았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공범’, ‘타워’ 등 세 편의 최근작에서도 전혀 다른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흥행을 성공시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그런 가운데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이후 1년여 만의 스크린 복귀작 ‘나쁜놈은 죽는다’를 통해 미스터리 하고 살벌한 여인 '지연'을 맡아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 ‘비밀은 없다’(2016), ‘덕혜옹주’(2016)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 ‘공범’(2013), ‘타워’(2012), ‘오싹한 연애’(2011), ‘백야행’(2009), ‘아내가 결혼했다’(2008), ‘무방비도시’(2007), ‘천년여우 여우비’(2007), ‘작업의 정석’(2005), ‘외출’(2005),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첫사랑 사수 궐기 대회’(2003), ‘클래식’(2003), ‘연애소설’(2002)
드라마 | [상어](2013), [개인의 취향](2010), [스포트라이트](2008), [연애시대](2006), [여름 향기](2003), [대망](2002), [선희 진희](2001), [맛있는 청혼](2001)

출연배용준

 
배용준은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 이후 《젊은이의 양지》, 《파파》, 《첫사랑》 《호텔리어》 등 여러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2000년대 초반까지는 브라운관 인기스타였지만, 2002년 출연한 드라마 《겨울연가》가 2003년 4월부터 일본의 NHK 위성 채널에 이어, 지상파 채널을 통해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일본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욘사마(일본어: ヨン?, よんさま)"라는 이례적인 극존칭으로 불릴 만큼 엄청난 파급력과 인기를 얻었다. 2003년 프랑스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 시대 사극으로 옮겨 영화화한 이재용
배용준은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 이후 《젊은이의 양지》, 《파파》, 《첫사랑》 《호텔리어》 등 여러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2000년대 초반까지는 브라운관 인기스타였지만, 2002년 출연한 드라마 《겨울연가》가 2003년 4월부터 일본의 NHK 위성 채널에 이어, 지상파 채널을 통해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일본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욘사마(일본어: ヨン?, よんさま)"라는 이례적인 극존칭으로 불릴 만큼 엄청난 파급력과 인기를 얻었다.

2003년 프랑스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 시대 사극으로 옮겨 영화화한 이재용 감독의 영화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을 통해 데뷔 10년 차에 뒤늦게 스크린에 데뷔하였다. 배용준은 연기 생활 처음으로 파격적인 노출연기를 펼치는 등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고,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의 이름값은 톡톡히 해냈다.

2005년 허진호 감독의 영화 《외출》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였다. 한국에서의 관객수는 74만 명에 그쳤지만, 같은 해 9월 일본에서 개봉되어 약 300만 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일본에서 개봉된 역대 한국 영화중의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영화_필모그라피]
2003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 2005 《외출》

품목정보

발매일
2007년 07월 12일
시간/무게/크기
150g |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내 수진(임상효)의 교통사고 소식에 인수(배용준)는 삼척으로 향한다. 아내의 수술이 진행되고 있는 병원에서 그는 수진과 함께 사고를 당한 경호(류승수)의 아내, 서영(손예진)을 만난다.
중상을 입은 수진과 경호가 좀처럼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는 사이, 배우자들의 사고 처리 과정에서 인수와 서영은 두 사람이 불륜 관계였음을 알게 된다. 믿었던 사랑은 혼돈으로, 분노와 배신감으로 변한다.
간호를 위해 장기 투숙한 모텔에서, 병원에서, 두 사람은 계속 스치고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이 같은 슬픔을 가졌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지면서 배우자들과 똑같은 상황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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