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가야 밥 먹자
보드북
여정은
길벗어린이 2015.06.30.
베스트
0-3세 top100 38주
가격
9,000
5 8,550
YES포인트?
18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둥둥 아기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농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편집 일을 했다.

여정은의 다른 상품

그림 : 김태은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아가야 밥 먹자》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30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22쪽 | 236g | 170*180*12mm
ISBN13
9788955823325

출판사 리뷰

사물을 인과적으로 파악하도록 도와줘요

아기들은 주변의 사물을 직접 탐색하고 경험하며 자신의 세계를 넓혀 갑니다. 사물의 여러 가지 측면을 반복해서 탐색하고 경험하면서 사물을 파악하지요. 밥은 아기의 생활에서 아주 익숙하면서도 중요한 사물입니다. 이 책은 흰 쌀밥에서 시작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먹밥, 볶음밥, 카레밥, 김밥을 만드는 모습과 완성된 모습, 두 장면으로 보여 줍니다. 아기는 익숙한 밥과 연결해서 두 장면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밥이 완성된 장면에는 재료가 아기자기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카레밥의 양파, 감자, 당근과 김밥의 시금치, 단무지, 오이는 아기가 자주 보는 채소지요. 아기들에게 친근한 밥을, 만드는 모습과 완성된 모습, 재료와 함께 보여 주어 아기들이 사물을 인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친근한 소재와 효과적인 구성이 아기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사물 인지 능력을 키워 줍니다.

갓 지은 밥처럼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그림책

“동글동글 뭉쳐서 주먹밥을 먹을까?, 김에 돌돌 말아 김밥을 먹을까?” 하고 아기에게 말을 거는 글이 정겹고 친밀감을 높여 줍니다. 귀여운 밥그릇에 소복하게 담은 정갈한 밥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고요. 게다가 달달 볶고, 보글보글 끓이는 맛있는 소리가 더해져 입맛을 돋워 주지요. 밥을 만드는 장면과 밥이 완성된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갓 지은 밥을 차린 따뜻한 분위기가 한껏 느껴집니다.
아기에게 ‘어떤 밥을 먹을까?’ 이야기하면서 아기가 어떤 밥에 시선이 머무는지, 어떤 밥에 “응!” 하고 대답을 하는지 살펴보세요. 그리고 아기가 고른 밥으로 한 끼를 차려 보는 건 어떨까요. 엄마가 정성껏 만들어 준 밥을 먹은 아기는 분명히 마지막 장면의 아기처럼 만족스럽고 행복한 표정을 지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2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