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생. 혈액형 B형이다. 쇼도시마 출신으로 교토의 대학에서 일본미술을 공부했다. 2011년 9월 제 27회 겟산 신인상에서 가작, 12월 제 69회 신인코믹대상에서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12년에 단편 작품을 3편 정도 발표 후, 2013년에 [겟산 mini]에서 『장난 잘치는 타카기씨』의 연재를, [겟산]에서 『소문의 쿄코짱』 연재를 시작했다.
매니저의 나날 2권은 일상적인 주제를 탁월하게 그려내며, 다양한 판타지 요소와 러브코미디의 매력을 잘 살려냅니다.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는 야구부 그라운드 옆에서 펼쳐지는 소꿉친구와의 관계와 매니저로서 성장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백하고 귀여운 그림체로 그려내며, 자극적인 설정 없이 일상의 소소한 재미와 풋풋한 설렘을 전달합니다. 순수한 매력과 알콩달콩한 티키타카가 힐링을 선사하며,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팬이거나 평화롭고 설레는 학원 일상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