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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인터의 시작
2. 페인터를 알자 3. 브러쉬 기능 4. 브러쉬 설정 5. 컬러 채색과 재질 사용하기 6. 페이터를 도와주는 기능 7. 페인터의 기타 기능 8. 이펙트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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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는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라는 기획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사람들이 캔버스에 그림을 그릴 때 자연스러운 펜터치나 붓에서 묻어나는 자연스러운 터치를 컴퓨터에서 실현시켜 보자는 생각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드로잉 기능에서 만큼은 어떤 프로그램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매우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매번 버전업될 때마다 브러쉬 기능은 더우더 실제 도구의 기능을 재현해내면서도 페인터만의 장점 또한 잘 살리고 있다.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페인터만의 색다른 기능으로 무장되어 있다.
포토샵은 드로잉 기능보다는 이미지 합성 프로그램이라는 기획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며, 현재도 이 기능에 무엇보다도 초점이 맞춰져서 기증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포토샵에 드로잉 기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페인터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할 정도의 기능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페인터는 포토샵만큼 이미지 합성 기능이 뛰어나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페인터란 프로그램은 포토샵과 경쟁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 아니라, 좀 더 나은 결과물을 얻기 위해 공존공생한는 사이다." 마치 이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페인터는 포토샵 파일 포맷(PSD)과 거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포토샵과 이만큼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페인터가 유일하다. 그렇기때문에 디자이너는 포토샵과 페인터를 자유로이 왕래하면서 작업하는 것이 가능하고, 각각의 장점을 살려 훨씬 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 pp.4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