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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009
머리말 013 CHAPTER 01 사용자 경험이 성공을 좌우한다 1.1 UX를 고려해야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017 1.2 섬세하고 깊은 경험은 고객 감동의 원동력이다 022 1.3 디지털 서비스에서 좋은 경험을 하게 하려면? 028 1.4 성공적인 UX 설계를 위해 갖춰야 할 사고방식 034 __사용자가 중심이어야 한다 034 / 지속적으로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야 한다 035 / 사용자를 이해해야 한다 036 1.5 UX 디자인은 서비스의 핵심 과제가 되어야 한다 039 __애플: UX의 강화로 브랜드 충성도 극대화 040 / 스타벅스: 모바일 주문 시스템으로 디지털 매출 성장 041 1.6 UX를 비즈니스의 중심에 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차이 043 __서비스 개발 방식의 차이 043 / 서비스 개선 과정의 차이 044 / 주요 지표의 차이 045 1.7 사용자를 중심에 둔 기업이 더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 047 CHAPTER 02 법칙 1: 무엇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 2.1 첫인상이 다음 방문을 좌우한다 051 2.2 보기 좋아야 한다 053 2.3 로딩 속도가 빨라야 한다 058 2.4 검색이 쉬워야 한다 063 CHAPTER 03 법칙 2: 바로 행동하게 하라 3.1 디지털 환경에서 사용자들은 정독하지 않고 스캔한다 071 __흥미를 끄는 부분이나 원하는 내용을 찾는다 071 / 클릭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다 073 3.2 행동을 유도하는 CTA 076 __사용자를 움직이게 하는 CTA란 무엇인가 076 /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곳에 CTA 버튼을 배치한다 078 / 사용자들은 지그재그로 훑는다 084 3.3 사용자들은 상단에 집중하고 모두 읽지 않는다 088 __모바일 앱과 웹사이트 메인 페이지 상단에 CTA 버튼을 놓아야 한다 088 / 정보가 많아도 시선은 항상 상단에서 멈춘다 091 / CTA 버튼이 상단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093 3.4 단순한 배치가 행동을 유도한다 095 3.5 이점과 혜택을 제시해야 한다 099 3.6 큰 대비와 시선 끌기로 한눈에 들어와야 한다 103 CHAPTER 04 법칙 3: 피드백은 빠르고 정확하게 하라 4.1 사용자에게 현재 위치를 알려준다 113 __모든 페이지에는 이름이 필요하다 114 4.2 복잡하거나 긴 작업 중에는 진행 상황을 알려줘야 한다 119 __진행률 추적기의 종류 120 / 진행률 추적기의 활용 123 4.3 사용자가 대기할 때 로딩 상태를 보여줘야 한다 125 __기다림의 심리학 126 4.4 어떤 상황에서는 시간을 지체하는 것이 좋다 135 4.5 사용자가 정보 입력 시 즉시 피드백해야 한다 138 4.6 사용자에게 작업이 완료된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142 CHAPTER 05 법칙 4: 결제 프로세스를 매끄럽게 하라 5.1 결제 금액이 명확하게 명시되어야 한다 149 5.2 사용자의 수고를 덜어줘야 한다 155 __결제를 위해 꼭 필요한 정보만 요청해야 한다 157 / 입력한 정보를 다음 사용을 위해 저장할 수 있어야 한다 157 / 결제 과정을 최대한 단순하게 구성해야 한다 158 5.3 결제 직전까지 장바구니 검토가 가능해야 한다 161 __장바구니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어야 한다 161 / 결제 단계에서 주문 상품을 다시 확인시켜줘야 한다 164 5.4 결제 흐름에 따라 상태를 안내해야 한다 166 __진행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166 / 결제 과정을 단계별로 나눠야 한다 167 / 결제 완료, 구매 완료를 명확히 알려줘야 한다 170 5.5 비회원도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 171 CHAPTER 06 법칙 5: 사용자들을 기만하지 않아야 한다 6.1 사용자들을 미궁에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 177 __취소 및 탈퇴를 방해하면 안 된다 177 / 갱신 기능을 의도적으로 숨겨서는 안 된다 179 6.2 일부 금액만 노출하는 방식은 혼란을 줄 수 있다 181 6.3 옵션 선택은 투명하고 자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183 6.4 사용자의 선택을 방해하는 시각적 유도는 피해야 한다 186 CHAPTER 07 법칙 6: 사용자의 심리를 파악하라 7.1 사람은 한 번에 많은 정보를 주면 과부하가 온다 191 __관련된 정보는 그룹으로 묶어야 인지하기 쉽다 194 / 선택지가 적을수록 결정이 빨라진다 195 / 필터를 통해 불필요한 선택지를 줄여줘야 한다 196 7.2 사람은 혜택을 놓칠까 봐 두려워한다 199 __사용자의 불안감을 자극하는 심리적 유도 전략 199 7.3 사람은 제3자의 말을 신뢰한다 205 __사회적 증명이란? 206 / 사회적 증명으로 활용할 수 있는 6가지 방법 207 CHAPTER 08 법칙 7: 결국 가독성이 중요하다 8.1 정보를 훑어보기 좋게 만든다 219 __중요한 정보를 먼저 강조한다 220 / 불필요한 정보는 제거한다 220 / 관련된 정보끼리 묶어준다 221 / 제목을 많이 사용한다 221 / 여백을 활용한다 221 / 도형과 색을 활용해 정보를 그룹화한다 222 / 목록 형식으로 작성한다 223 / 시각적 요소들을 이용한다 224 8.2 읽는 사람을 배려해야 한다 226 8.3 서체의 모양, 색, 크기를 고려한다 231 CHAPTER 09 법칙 8: 전략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라 9.1 정보의 구성과 배치를 고려한다 237 9.2 레이아웃 크기를 달리해서 강조한다 242 9.3 스타일을 활용한다 245 CHAPTER 10 사용자 경험은 끝이 없다 10.1 사용자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251 10.2 UX에 투자하면 ROI를 개선할 수 있다 257 찾아보기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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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의 패키징은 포장을 넘어 고객 경험을 깊이 고려한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다. 스티브 잡스와 조니 아이브는 제품을 여는 순간을 ‘의식’으로 만들기 위해 수천 시간을 들여 상자를 설계했다. 상자를 열 때의 적절한 저항감, 공기가 빠져나오는 소리, 제품의 첫인상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것이다.
---p.24 온라인상에서는 쇼핑과 결제가 일어나지만, 실제로 구매한 제품을 받아 사용하는 것은 오프라인이다. 그래서 고객이 제품을 받는 순간도 중요하게 생각하여 포장, 배송 속도, 제품 상태 등도 고려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결이 매끄럽기에 고객 만족도가 높고, 이런 경험은 재구매로 이어진다. ---p.31 사용자는 매우 짧은 시간에 콘텐츠를 판단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웹사이트의 첫인상을 형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50밀리초(0.05초)라고 한다. 이처럼 짧은 순간에 사용자는 시각적 요소와 서비스의 전반적인 외관을 바탕으로 신뢰할지 여부를 가늠한다. 실제로 사용자 가운데 75%는 웹사이트 디자인을 기준으로 기업의 신뢰도를 평가한다. ---p.54 “사람들이 웹사이트를 시속 95km로 달리는 차 안에서 광고판을 보는 것처럼 훑어본다”고 말했다. 그만큼 사용자는 정보를 빠르게 스캔하며 지나간다. 웹사이트에 있는 모든 것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정보나 시선을 끄는 요소만을 흘깃 봐서 찾아낸다. ---p.71~72 사람들은 하나의 선택지만 주어질 때보다, 여러 대안 중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을 때 더 큰 만족을 느낀다. 스스로 고른다는 경험이 선택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만든다. 예를 들어, 편의점에 과자가 하나만 있다면 ‘선택’이 아니라 ‘할당’에 가깝다. 반면, 여러 종류의 과자가 진열되어 있다면 사람들은 그중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고를 수 있고, 그 선택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낀다. ---p.191 |
당신의 서비스에 ‘영혼’을 불어넣는 8가지 설계 법칙
바야흐로 '바이브 코딩'의 시대입니다. 이제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AI에게 내가 원하는 서비스의 '바이브(느낌)'를 설명하면 단숨에 코드가 만들어집니다. 누구나 자신이 직접 만든 앱과 웹사이트를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기술적 장벽이 낮아질수록 서비스의 성패를 가르는 본질은 더 명확해졌습니다. 바로 '사용자가 이 서비스를 다시 찾을 이유가 있는가?'라는 질문, 즉 사용자 경험(UX)입니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AI가 순식간에 찍어낸 수많은 서비스 사이에서, 사용자의 선택을 받고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진짜 서비스'가 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그러나 가장 강력한 8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넷플릭스, 유튜브, 쿠팡, 배달의민족과 같은 국내외 성공 사례를 통해 UX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쉽고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판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0.05초. 이 찰나의 순간부터 결제 완료의 순간까지,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이탈을 막는 디테일의 차이를 8가지 법칙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제 UX는 개발자나 디자이너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구현하려는 1인 창업가, 기획자, 그리고 마케터에게 이 책은 가장 실전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기능이 '작동'하는 것은 기본인 시대입니다. 차별화는 사용자가 느끼는 '총체적인 경험'에서 나옵니다. 기술이 화려해질수록 사용자의 마음을 읽는 설계의 힘은 더욱 커집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8가지 법칙을 당신의 서비스에 입혀보세요. 사용자가 다시 찾고, 팬이 되고, 결국 수익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8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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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온라인 서비스 환경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8가지 법칙을 명확하게 짚어냅니다. 추상적인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서비스 사례와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통해 ‘왜 이것이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차분하게 풀어냅니다. 사용자 경험을 감각이 아닌 사고의 영역으로 끌어오고 싶은 이들에게, 이책은 훌륭한 출발점이자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 박재성 (네이버 Platform UX System Dev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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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사용자 경험은 선택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사용자 중심 사고를 바탕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PM, 기획자, 디자이너라면 이 책이 실질적인 기준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좋은 경험이 어떻게 재방문과 성과로 이어지는지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서민정 (SK AX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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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제품을 기획하고 싶은 기획자라면 이 책은 사용자의 심리를 읽고 행동을 설계하는 날카로운 무기가 될 것입니다. 당신의 기획이 ‘그저 그런 서비스’에 머물지, ‘대체 불가능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나아갈 수 있을지는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로 나뉠 것입니다. - 유세균 (『스타트업 바운스 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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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인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들에게 이 책은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고객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를 꿈꾸는 분은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동욱 (인프랩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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