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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서문] [들어가며] 제1부 패러다임의 전환 제1장 학습의 신경과학 제2장 보상은 효과가 있다 … 가끔만 제3장 결과 대신 정서로 가르치기 제4장 처벌은 효과가 있다 … 가끔만 제5장 브레인 브레이크는 언제나 효과적이다 제6장 인지 모델은 항상 효과가 있다 제7장 난초와 후성유전학 제2부 교수법 재구조화 제8장 밀러의 법칙(수정판) 제9장 헵의 법칙과 인지적 시연 제10장 신경가소성은 양날의 검이다 제11장 의도적인 장기강화 제12장 망상활성계를 이해하라 제13장 마인드셋이 중요하다 제14장 적응적 전문성을 위한 안전지대 제3부 개념적 충돌 제15장 선물 상자와 내재적 동기 제16장 교사도 온실이 필요하다 제17장 자율성은 선택을 사랑한다 제18장 잃어버린 혁명 제19장 난초형 아이와 매슬로우 제20장 스키너, 그 이후의 이야기 제21장 손다이크의 정서로 가르치기 제22장 맺음말 [용어 해설] [참고 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
Kieran O’Ma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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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모든 교사에게 중요합니다. 교실 현장, 편도체(Amygdala), 해마(Hippocampus), 작업 기억(Working Memory)이 이제 제게 훨씬 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이것이야 말로 인간의 잠재력을 향상시키는 미래의 약속입니다.“ - 스테파니 터콧 (캐나다 클로데트-드니-타르디프 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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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과학적 원리를 찾았습니다. 이 책은 "왜?"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모든 교사 연수와는 다릅니다. 뇌가 환경적 자극과 내적 자극에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설명하여, 결국에는 교사들이 신경과학을 충분히 이해하고 수업을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로사 M. 비야레알 (워싱턴주 켄트 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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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서 배운 신경과학적 관점은 제 수업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접근 방식입니다. 제가 배운 것을 교장 선생님과 다른 교사들에게도 알리려고 합니다.“ - 에이프릴 호나니 (애리조나주 호테빌라-바카비 커뮤니티 스쿨 K-8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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