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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대담_ 박연수의 노후투자 즉문즉답 1부 1% 금리시대의 노후준비는 다르다 저축의 시대가 가고 투자의 시대가 온다 / 35 퇴직연금 수익률 0%, 미치고 환장할 노릇 / 44 두려워 말고 수익률이 높은 쪽으로 움직여라 / 49 주택연금은 사기다 / 54 간접 투자 상품과 이별을 고하라 / 59 정기예금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 / 67 기업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 / 76 추락하는 금리에는 날개가 없다 / 82 원룸은 1% 금리시대 최고의 상품이다 / 86 2부 종자돈 5천만 원으로 시작하라 5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노후준비 4단계 / 96 금리는 예전처럼 오르지 않는다 / 102 변화를 읽으면 투자의 방향이 보인다 / 105 부동산은 끝나지 않았다 / 116 버려야 할 통장과 버리지 말아야 할 통장 / 121 스튜디오 주택의 장점과 단점 / 134 스튜디오 주택은 왜 돈이 되는가 / 138 스튜디오 주택이 셰어하우스로 진화한다 / 143 기준금리에 따라 돈이 춤을 춘다 / 146 가장 훌륭한 노후준비는 자기계발이다 / 150 3부 원룸투자의 기회를 잡아라 도심권 외곽으로 나갈수록 수익률이 높다 / 156 임대수익을 굴리면 돈이 눈처럼 커진다 / 159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에 주목하라 / 162 대학가 주변은 서울과 지방이 따로 없다 / 166 실전 투자 사례를 보면 갈 길이 보인다 / 170 1기 신도시의 소형 아파트를 잡아라 / 176 강남의 신축 오피스텔은 투자수익률이 낮다 / 180 임대수익률을 과학적으로 계산하는 법 / 183 독신자는 노마드형 인간이다 / 187 4부 오피스텔 투자수익률 높이는 법 주거용 오피스텔이냐 업무용 오피스텔이냐 / 192 불황에도 끄떡없는 주거용 오피스텔 / 196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전용면적이 다르다 / 200 공급 과잉을 걱정할 단계가 아니다 / 203 비싼 오피스텔이 좋은 오피스텔은 아니다 / 207 값싼 오피스텔은 투자수익률 좋다 / 210 임대소득 합법적으로 적게 내는 법 / 213 고시원에는 고시생이 없다 / 217 오피스텔 투자 성공 매뉴얼 / 220 아무도 말하지 않는 도시형 생활주택의 비밀 / 225 다중주택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 228 에필로그 부록_ 소액으로 매입할 수 있는 투자유망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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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금리는 오르지 않고 오히려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 정부는 여전히 경제 성장에 올인하고 있다. 정부의 경기부양책은 대개 기업에 대한 수출을 독려하는 것인데, 그러려면 기업에 대한 확실한 유인책이 필요하다. 이때 기업에게 제공되는 당근이 저금리의 기업금융을 제공하고 고환율 정책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저금리를 부추기는 또 다른 주제는 복지예산이다. 복지예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증세가 반드시 필요한데, 증세에는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모두 강력한 조세저항을 하기 때문에 쉽지가 않다. 정치적 부담을 줄이면서 복지예산을 증액시키는 방법은 국채 발행을 늘리는 것이다. 재정 적자가 나든 말든 국채를 발행해서 예산을 늘리는 것인데, 그나마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저금리를 추구하는 수밖에 없다. 최근 들어 정부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 과정에 보이지 않는 압력을 행사하는 것도 정치·경제적으로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 ---「추락하는 금리에는 날개가 없다」중에서 돈 없는 사람들은 소위 말하는 스튜디오 주택에 투자할 수 없는 것일까? 아니다. 나름대로 신용관리를 잘 해오고 5,000만 원 정도의 돈이 준비되어 있다면, 일부 모자라는 돈은 매입 물건을 담보로 해서 부족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현재는 은행의 대출이자보다 월세 수익이 더 높기 때문에 매매대금을 대출해서 투자금을 마련한다면 투자를 못할 것도 없다. 이 같은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합당한 물건이 바로 변두리 외곽의 주거용 소형 오피스텔이다. 이 책에서 주거용 소형 오피스텔을 자주 언급하는 이유는 돈이 부족한 사람도 비교적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변두리로 나갈수록, 가격대가 저렴할수록 수익률이 높아지는 특징이 있다. 돈 없는 사람의 노후준비에 이만한 투자 상품이 없다고 말하는 것도 그런 이유다. ---「원룸은 1% 금리시대 최고의 상품이다」중에서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은 대략적인 예측이 가능하지만, 투자로 얻는 소득은 개인의 역량에 따라서 그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달라질 수 있다. 투자를 잘 하는 사람은 투자소득이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보다 많다. 이 정도 수준에 이르면 자산의 확대 재생산 구조가 완성되어 시간이 흐를수록 부자에 가까워진다. 그러나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을 잘못 투자하는 바람에 가처분 소득을 늘리기는커녕 까먹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현재의 금리 수준에서 은행이나 보험사의 저축상품에 투자하는 일은 힘들게 벌어들인 근로소득의 가치를 상실하게 할 수도 있다. 금융 상품으로는 가처분 소득을 늘리기 어려울 정도로 금리가 낮은 시대이기 때문이다. 힘들게 번 돈을 까먹지 않으려면 상품을 잘 선택해야 한다. ---「버려야 할 통장, 쥐고 있어야 할 통장」중에서 현재의 흐름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 상품은 단연 오피스텔, 원룸, 다중주택, 고시원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이들 상품에 투자하지 못하는 이유는 부동산이라고 하면 무엇이든 몇 억 원 이상의 거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드시 거금이 있어야만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겠으나 수도권의 저가 소형 오피스텔 단지는 현금 5,000만 원으로도 투자할 수 있는 곳이 많다. 오피스텔은 외곽으로 나갈수록 매매가가 싸고 수익률도 높다. 스튜디오 주택의 강점은 환금성이 높고 임대수익률이 시중에 판매되는 모든 금융 상품과 비교해서 최하 3% 이상 높고 지속가능하다는 점이다. 월세만큼 임대수익률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임대회전률도 거의 90% 이상 유지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수익이 안정적이다. 전세대란으로 인한 대체 주거공간에 대한 요구의 증가, 1인 가구의 비약적 증가, 수도권 집중현상 등으로 인해 공급량에 비해 잠재수요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 ---「스튜디오 주택의 장점과 단점」중에서 오피스텔 공급이 늘면서 공급과잉을 걱정하는 시각이 있는데, 아직 그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분양 중이거나 입주가 막 시작 된 곳이 각각 5,000 가구 정도로, 다 합쳐도 10,000 가구 정도다. 시장에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물량이다. 게다가 우리가 타깃으로 삼고 있는 오피스텔은 평당 분양가 1,000만 원이 넘는 신축 오피스텔이 아니라 그 절반 정도인 기존의 저가 소형 오피스텔이다. 부동산은 그 형태와 관계없이 저가에 소형일수록 투자의 환금성, 안정성, 수익성이 좋다. 아파트 전세가가 급등하면서 그 대안으로 다세대, 연립주택의 경제적 가치도 상승하는 중이다. 이 역시 높아진 전세가로 살 집을 구하기 어려운 신혼부부, 도시 서민들이 선호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공급 과잉을 걱정할 단계가 아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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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있는 노후를 즐길 것인가, 하루하루 돈 걱정하는 노후를 맞이할 것인가”
은행예금 실질금리 제로, 당신의 노후를 준비할 최고의 투자 전략을 파헤친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노후준비를 위해 은행의 예금이나 적금, 보험사의 연금 상품에 투자한 사람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들은 금리가 낮아질수록 부담이 적어지지만, 적은 돈이나마 꼬박꼬박 모으고 불리기 위해 예·적금이나 연금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은 ‘마이너스가 점점 커지는 건 아닐까’ 하고 걱정할 수밖에 없다. 현재와 같은 초저금리 시대에 은행이나 보험사의 금융상품에 돈을 묻는 것은 실질금리를 감안하면 마이너스일 수밖에 없다. 적은 돈이나마 불리고 키우기 위해서는 그동안의 상식을 벗어나 주체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돈이 되는 쪽으로 움직여야 한다. 은행이나 보험사 금융상품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노후대비를 위한 투자처 찾아보면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훌륭한 투자 상품들이 많다. 임대용 소형 부동산은 초저금리 시대 최고의 노후투자 상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할지 고민하지만, 그 방법이 무엇인지, 지금 하고 있는 투자가 옳은지 아닌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 저자는 독자들의 이러한 고민을 해소하고 초저금리 시대에 적은 돈을 투자하여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 상세하게 제시하였다. 그가 제시하는 1%금리시대 핵심 투자 상품은 임대용 소형 부동산과 채권, 우량주다. 급등하던 아파트 가격이 금융위기와 함께 주춤거리면서 매입을 미루고 전세를 찾는 수요가 급증하였다. 그러나 주춤한 아파트 가격에 금리까지 낮아지자 전세 매물이 급격히 줄어들고 월세 비중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독신가구가 증가하면서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소형 아파트, 오피스텔, 원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듯 오피스텔이나 원룸 공급이 늘어나고 있지만,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큰돈을 마련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원룸 건물이나 고시텔 등을 매입해서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노년을 걱정하는 대다수 일반인들은 그런 큰돈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 적은 돈을 투자해서 노후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는 없을까? 방법은 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에는 수천만 원을 투자하여 연간 10%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소형 임대 부동산 투자 유망 지역이 여러 곳 있다. 저자는 직접 발품을 팔아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의 소형 임대 부동산 투자 유망 지역을 방문하고 분석하여 어떤 매물을 어떻게 매입하면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분석하였고, 그 노하우를 이 책에 정리하였다. 소형 아파트나 주거용 오피스텔의 수요는 날이 갈수록 커질 것이다. 우리나라의 독신가구는 전체 가구의 16% 정도다. 서구 선진국의 경우는 독신가구의 비중이 약 40% 정도다. 이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임대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에 위치한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매입하여 상대적 고수익을 노리는 상품, 더불어 부동산 하락의 부침을 겪지 않으면서 매매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원룸과 주거용 소형 오피스텔이 유망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이 책은 어느 지역, 어떤 평형의 오피스텔이나 원룸을 매입하는 것이 노후생활의 안정적인 소득을 꾀하고 추가적인 매매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직접투자, 방법을 알고 나면 위험하지도 어렵지도 않다 평균수명은 길어지는데 퇴직은 빨라지고 경기침체는 끝날 줄을 모른다. 먹고 살기도 힘든데 노후마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노후에도 현업에 있을 때와 같은 급여와 지위를 확보할 수 있는 직업을 구할 수 있다면 문제는 해소될 것이다. 그러나 그게 쉽지 않다. 막연하게 ‘나는 남들처럼 살지 않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이 찾아오면 적은 돈이나마 확보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서게 된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마저도 쉽지 않을 것 같다. 베이비붐 시대의 은퇴가 다가오면서 적은 돈을 버는 일터를 찾는 것마저도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다. 이것이 노후를 앞둔 사람들의 고민의 핵심이다. 은행의 예·적금이나 보험사 증권사의 연금, 펀드 등은 투자자의 이익보다 금융회사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상품이다. 요즘 같은 초저금리 시대에 투자자들의 지갑은 점점 얇아지는데도 금융회사의 이익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설계사 수당, 운용수수료로 나가는 돈을 제하고 하면 연금이나 펀드의 수익률이 기준금리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투자의 원칙과 방법들을 알고 나면 이러한 간접 상품에 투자할 이유가 전혀 없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임대용 소형 부동산 투자법과 함께 간단하고 어렵지 않은 원칙들을 토대로 채권과 우량주에 적금 들듯 투자하는 방법도 제시한다. 큰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누구나 할 수 있고, 간접투자 상품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노후 대비 투자법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추천사 서정헌_SJH 빅데이터 경영전략연구소장 저자가 내게 대한민국 4050 세대의 노후준비 현황에 대해 물어왔다. 훌륭한 결과물로 책으로 나오니 나도 이 책에 조그만 힘이라도 보탠 것 같아 뿌듯하다. 저자와 나는 10년 터울이지만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다. 그가 생각하는 노후준비에 나도 기꺼이 동참하고 싶다. 구병주_공인회계사, 삼화회계법인 대표 저자와는 서울대 AIP 과정에서 동문수학하던 사이다. 당시 그는 30대 후반의 청년사업가였고, 나는 40대 중반이었다. 그로부터 15년이 지났지만 나는 여전히 현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책속에 “일하는 것 이상의 노후준비는 없다.”는 말이 나오는데, 나 역시 이 말에 공감한다. 언제까지 일을 계속하게 될지 모르지만, 건강관리를 잘해서 최대한 나의 노동수명을 늘리고 싶다. 추광후_베스코 디벨로퍼 앤 컨설팅 대표이사 저자는 자기 아들 또래의 20대 청년부터 윗세대에 이르기까지 누구와도 잘 소통하는 사람이다. 그는 남의 얘기를 잘 듣는다. 이 책에 나이 들수록 남의 얘기를 잘 듣고 살아야 주변 사람이 떠나지 않는다는 대목이 나오는데, 나는 그가 이를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김경_아이리치코리아 대표이사 친구이자 동료로 그와 알고 지낸지 30년이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욕심을 내려놓고 살아야 한다는데, 나는 여전히 일에만 파묻혀 사는 게 아닌가 싶을 때가 있다. 이 책이 내 삶의 의문점을 해결해준 것 같아서 반갑고, 큰 위로를 받았다. 김춘식_휴먼네트워크 대표 나이가 들수록 경제적인 고민 못지않게 고립에 대한 걱정도 커진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저자와 대화를 나누면서 공감한 것 중 하나는 인적 네트워크를 탄탄히 하는 것이 노후를 행복하게 지내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는 사실이다. 저자의 고민과 진심이 독자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 최택규_매일경제TV 시황분석연구원 스무 살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서 누구보다 그를 잘 안다. 그는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다. 요즘 들어 그는 자신의 분야를 넘어 세상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쓰고 싶어 한다. 돈을 주제로 한 이 책을 읽으며 머리보다 마음이 더 움직인 이유도 그런 까닭이 아닌가 싶다. 조원희_마케팅 소통 전문가 나는 베이비붐 세대의 막내쯤에 해당하는 나이다. 나 스스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내 아이에게 노후를 맡길 생각은 하지 않는다. 어찌 보면 선배 세대보다 내가 더 노후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돈도 없고 의지할 곳도 없이 나이 드는 것처럼 불행한 일도 없을 테니 말이다. 황승환_출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에게 이런 질문을 했던 기억이 난다. “노후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의 답은 “일”이었다. 사람에게 일을 통한 경제적 보상의 고리가 끊어지면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잃게 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나 역시 그의 생각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