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서시 책머리에 - 비와 꽃과 할아버지 / 신휘수
첫머리에 - 임진년 깊어가는 가을날 3월과 그 이전 손자의 호적 사람 꽃 황홀한 봄꽃 4월 내 마음의 '오래된 미래' 할아버지 걱정했어 아침부터 미안해 5월 내리사랑 휘수 할머니 동네 한바퀴 언니만큼만 되어도 선생님 보고 싶었어요 아버님은 내가 좋아하잖아? 기억력이 좋아도 탈 동생 내다 버리면 안돼요? 6월 할머니 멋져, 최고야! 할매, 한 볼태기 하실라우? 걱정 마 할머니, 정말 화났어? 며느리는 아이를 버거워 해 할아비처럼 살라고 할 수야 나쁜 아저씨들.....쓰레기통에 버려야지 착하고 영리하니까 아가의 슬픈 눈망울 불쌍한 내 새끼 또 하나의 천사 꿈속에서는 활짝 웃으렴 지금쯤 언니는 잘 놀고 있겠지? 유치원에 가도 돼요? 세월 참 빠르기도 하네! 유치원에서 안 잘거야 그래도 참고 살아야지 신가네 물색 강척-1 강척-2 강척-3 과 4 삼신할머니가 보우하사 공수표 휘수가 미안해요 새벽에 걸려온 전화 안 싼 줄 알았지 내 동생 참 예쁘지요? 힘드시겠어요, 휘수가 할게요 고모할ㄹ머니는 세 개야 천사 마음은 천사가 안다 8월 혹독한 대가 거 참 고소하네, 참 잘했아요! 외할머니는 진짜 할머니가 아니야 아이는 아이답게 응석도 부려야지 네 살짜리 시인 시인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나? 밀할 한 톨 유수가 보행기를 처음 탄 날 배고파요, 밥 좀 주세요 유수의 깜짝 선물 할머니, 태풍 조심하세요 아기 도사의 예언 무식해서 미안해 9월 사랑의 힘으로 살아가는 인간 아가랑 같이 놀아주는 거예요 훌쩍 커지는 그리움 장난감아, 잘 있었니? 잠꼬대해도 좋으니 옆에서 자거라 참 평화로워 보이네 ! 정리정돈을 잘해야지 천사들을 만나는데 아가야, 울지 마라, 언니가 속상하잖아? 할아버지, 코 빨아주세요 10월 꿈땜 크루루를 데려와야겠네? 세 번째 생일 호기심 많은 아이 휘수가 땀을 흘렸어요 이빨 없는 아가, 이빨 있는 아가 할머니와 석류 11월 누가 하빠 등에 수면제를 묻혔나? 하빠가 여럿이면 좋겠네 말하는 동생, 말 안하는 동생 또 당했네 ! 낯가림 여기가 우리 집이지? 신상채의 작품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