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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Wendy T. Behary
머리말: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1장 개념적 토대 2장 심리도식 모델 ― 황무지 지도 만들기 3장 양식 ― 현재 시제 4장 과거 시제에서 현재 시제로 ― 사례 개념화 5장 치료 관계 활용하기 6장 아이 양식, 내면 비판자 양식, 대처 양식 다루기 7장 건강한 어른 양식 만들기 8장 변화를 가져오는 방법 9장 양식 변화를 유도하는 심상 기법 10장 의자를 활용한 심리도식 양식 대화 11장 행동 변화 기법 12장 치료 계획 13장 어려운 내담자 다루기 14장 탱고를 추려면 두 사람이 필요하다 ― 치료에 내담자의 파트너 포함시키기 15장 치료자의 심리도식 및 자기 돌봄 에필로그: 훈련 기회와 자원 후기 - Jeffrey Young 역자 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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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역작이라 할 만하다. 업계의 선도적 전문가들이 집필한 이 책은 통찰력과 명료함을 겸비한 작품으로, 모든 심리도식치료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저자들은 제3세대 심리치료의 원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제프리 영의 초기 모델을 혁신적으로 확장하고 재정립한다.” - 폴 페리스 (국제 심리도식치료학회 창립 초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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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대 인지행동치료의 개념과 개입을 통합하면서도 Young 모델의 본질을 충실히 유지하여 심리도식치료의 지평을 확장한 획기적인 책이다. 원리, 요약, 치료자 팁으로 구성된 이 책은 내용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여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된 치료자에게도 실질적 도움을 준다.” - 조안 패럴 (인디애나 퍼듀대학교 경계선 성격장애 치료 및 연구센터 부교수 및 연구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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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론적 토대와 사례 개념화에서부터 정서 중심, 인지적, 행동적 기법에 이르기까지 심리도식치료의 전 영역을 아우른다. 명확하고 체계적인 구성 속에서 임상 현장에서 치료자가 마주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지침을 제시한다. 치료 과정의 복잡한 현상을 생생한 은유와 인상적인 삽화를 통해 풀어내며, 치료 중 심리도식이 촉발되는 순간을 솔직하게 다루고 이를 다루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이론과 실제의 간극을 메우며, 심리도식치료의 현재와 진화를 충실히 반영한다.” - 렘코 판 더 바이인하르트 (국제 심리도식치료학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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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새로운 ‘사례 개념화 양식’, 확장된 이론적 틀, 제3의 물결과 맥락적 심리치료에서 얻은 통찰, 그리고 유도 심상과 의자 작업 같은 정서 기법의 혁신적 적용을 포함한다. 학문적으로 명확하고 이론적으로 탄탄하며, 풍부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다.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다.” - 로렌스 P. 리소 (노던버지니아 미국전문심리대학 임상심리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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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개념적 토대와 최신 이론적 진보를 아우르며, 2세대와 3세대 심리치료 접근법의 틀 안에서 이를 맥락화하는 여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책에서는 심리도식치료 모델의 핵심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강력한 기법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전반적인 치료 과정을 안내하는 명확한 경로를 제시한다. 경험 많은 임상가뿐 아니라 이 접근법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 수잔 심슨 (호주 남호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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