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감꽃
박광현
좋은땅 2026.04.29.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사 1
추천사 2
감사의 말

1부 선물
봄 1
봄 2

감꽃
벚꽃
개나리
숨바꼭질
민들레 홀씨
나팔꽃
도라지꽃
들꽃에게
봄 밤
아카시아꽃
고향의 봄
의심해 봄
믿어 봄
꽃 잔치
봄바람
밥나무
상사병
천국의 계절
매실청
호박꽃
채송화
여름

방학 숙제
개학
장마
살구
최고의 선물
살구씨
장미
태풍
수양버들
기암할매
고추밭에서
선물

2부 행복
행복
최고의 말
낙동강
수평선
바닷길
하늘과 바다
거제도
바다
다시마
만남
명품인생
부자 1
외식 끝
교사
재활
달팽이
오늘
세월
순리
스마트폰 사용법
인생
이사
부자 2
우리 엄마는
우리 할매
여자 쟁탈전
후동 할매
받아쓰기
계절
여행
떠날 때
딱지 전사
큰아들
우주
시간
도서관

길, 꽃, 노래
공기놀이
모순
병원에 가면
간호사
응급실
병원
퇴원
돌팔이
명의
갱년기
세대 차이
요것만
경험
시간
인생
철길
사진
한평생
지하철 풍경
계곡에서
뻐꾸기
탁구
농구
축구
등산
대구
서울 지하철
선거 앞 사람들
후회
보물 1호
해운대
외도
태풍이 오는 하루
천하장사꾼
엄마의 땅콩
고추 다섯 근
대파
가족

3부 기다림
코스모스
국화
봉선화
모과
홍시 따기
가을 벼
대추
단풍
가을이 오는 길목
하늘정원
가을 운동회
어느 가을날
담쟁이
가을 하늘
배추 싹
배추
하산
낙엽 1
낙엽 2
가을 태풍
기북 사과
풀벌레에게
곶감 실종
탄식
잎사귀
남쪽
철새
화롯불
기다림
겨울나무
한겨울에
낯설음
보물섬
우리 아지야
아파트 고향
기북
기북사람들 1
기북사람들 2
기북포도밭 어린이회
내일
광복
통일
길동무
귀여움
어린이날
미련
고향의 말
스승
학교
역사
별꽃
아이들
한순간
새해 인사
홀로 자식
동생
실패

고향 1
일상
그리움
집 한 채
사랑공부방
흑자 인생
겸손
기도
일꾼
고향 2

저자 소개 1

새벽에 일어나 하얀 별처럼 곱게 내린 감꽃으로 목걸이를 만들었다. 아무도 모르게 소복이 내린 감꽃을 모아 면류관을 엮었다. 감꽃은 머리 위에 꿈처럼 반짝였고, 배고픈 아이들의 음식이 되었다. 고향 집 마당에서 보았던 꽃과 나무, 산과 들에서 놀던 추억들이 몇 편의 시가 되었다.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에게 『감꽃』이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논문 : 『개혁주의 기독교공동체를 위한 창조교육 방안 연구』(고신대학교 교육학 박사, 2023)『예술과 미학에 대한 신학적 소고: 신학적 미학의 시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 석사, 2003)“한국창조과학회의 창조과학교육 분석” (「갱
새벽에 일어나 하얀 별처럼 곱게 내린 감꽃으로 목걸이를 만들었다. 아무도 모르게 소복이 내린 감꽃을 모아 면류관을 엮었다. 감꽃은 머리 위에 꿈처럼 반짝였고, 배고픈 아이들의 음식이 되었다. 고향 집 마당에서 보았던 꽃과 나무, 산과 들에서 놀던 추억들이 몇 편의 시가 되었다.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에게 『감꽃』이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논문 : 『개혁주의 기독교공동체를 위한 창조교육 방안 연구』(고신대학교 교육학 박사, 2023)『예술과 미학에 대한 신학적 소고: 신학적 미학의 시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 석사, 2003)“한국창조과학회의 창조과학교육 분석” (「갱신과 부흥」 제30권, 327-364, 2022)

역서 : 『하나님의 영광의 극장: 칼빈의 창조신학과 기독교 세계관』 (기독교문서선교회, 2024, 저자: Susan E. Schreiner, The Theater of His Glory)

박광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128*205*20mm
ISBN13
9791138859011

출판사 리뷰

짧은 언어에 담긴 깊은 감정
소박함이 만들어내는 울림


이 시집의 가장 큰 특징은 짧은 문장이다. 몇 줄 되지 않는 시 안에서 계절과 감정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예를 들어 봄과 꽃을 다룬 시들은 단순한 묘사를 넘어 기다림과 설렘을 함께 담아낸다. 이러한 간결함은 독자가 여백을 채우도록 만든다.

또한 가족과 일상을 다룬 시에서는 따뜻한 정서가 두드러진다. ‘엄마’, ‘아이’, ‘고향’과 같은 소재는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삶의 근본적인 가치에 대해 조용히 질문을 던진다. 과장 없이 담백하게 표현된 감정이 오히려 더 오래 남는다.

신앙적인 시선도 이 시집의 중요한 축이다. 자연과 삶을 바라보는 태도 속에서 신적 아름다움을 발견하려는 흐름이 이어진다. 이는 추천사에서도 언급되듯 언어를 통해 아름다움을 전달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이 시집을 읽다 보면 일상에 깃든 편안한 역동감이 느껴진다. 누구나 지나쳐 온 순간을 붙잡아 의미를 부여한다. 내가 채워야 할 삶의 여백을 보게 된다.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