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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기억의 결을 만지는 시간 | 시작하는 글 9 걱정이라는 이름의 비수 13 78장의 거울에 비친 생의 무늬 18 설다, 사리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에 대하여 24 사유의 씨앗 30 모든 것이 온전히 따뜻하고 아름다웠던 하루 35 영원하지 않기에 더 가치 있는 것들 40 어둠을 밝히는 법을 잊지 않는 용기 46 사랑이 되돌아오는 계절 51 어느덧 내 삶도 파도처럼 미려해질지도 모르니 56 상식이란 이름의 색안경 62 질문이 남긴 문장들 68 사이의 여백에 대하여 74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81 고요한 용기 87 매끄러움 너머, 나라는 결 92 부서진 단면들이 잇는 내일 98 기다림에 관하여 104 손에 관한 작은 역사 109 빛과 그림자의 동행 114 침묵은 말보다 깊은 언어일까 119 가을 잠자리의 하루 125 낙엽의 시간학(時間學) 130 삶의 맥박 136 감 선생님에게 드리는 편지 142 Call me Ishmael 148 생의 선율이 머무는 자리 156 시대를 초월하는 마음 163 보리차 170 프리다 칼로 176 양념의 역사 182 태어남에 관하여 188 작은 성채의 설계자들 193 마지막 잎새 199 되풀이되는 심연의 미학 206 길은 걸음 뒤에 생겨난다 212 손바닥 행성 218 녹색의 긴 잠에서 깨어나, 그대의 잔 속으로 224 물결 위에서 230 의외성의 법칙 236 용서의 자리에 이해가 머물 때 242 외투(外套) 248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253 망각이라는 다정한 지우개 259 카메라 도전기 265 다시 한번 그곳에 가고 싶다 271 된장찌개 끓는 동안 277 녹아버린 아이스크림 283 빵의 풍미보다 달콤한 곁의 온기 289 선의는 순환한다 294 떠난 뒤에야 비로소 300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는 어디서 오는가 305 주머니 속 껌 한 통 312 다시 돌아본다는 것 317 불완전한 아름다움 323 굴러오는 모든 절망을 향해 330 쓸데없는 짓 337 기록의 마지막 갈피에서 | 맺는 글 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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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6-04-28
평범한 일상에서 경험한 작고 사소한 이야기 모음입니다. 공감 가는 문장이 한 줄이라도 있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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