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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언 4
제1장: 마음챙김과 시각적 질서 17 제1편: 먼지 쌓인 다락방의 침묵 18 제2편: 흩어진 독서실 23 제3편: 거울 속 무질서 28 제4편: 문 앞의 경계선 33 제5편: 계절을 잊은 옷장 37 제6편: 싱크대 위의 쉼표 41 제7편: 기한 지난 화장대 45 제8편: 거실 소파의 실종 50 제9편: 베란다의 작은 정원 54 제10편: 침대 머리맡의 그림자 58 제11편: 지식이라는 집착 62 제12편: 식탁 위의 서류 산 66 제13편: 죽은 가전의 서랍 70 제14편: 집안의 소음 마스킹 74 제15편: 창가의 여백 78 제16편: 가상의 취미 상자 82 제17편: 냉장고의 만료일 86 제18편: 사라진 향기의 위로 90 제19편: 여백이 선사하는 쉼표 94 제20편: 10분의 침묵 챌린지 98 제2장: 우울증 극복과 행동 활성화 103 제21편: 이불을 개는 아침 104 제22편: 테이블 위의 잔상들 108 제23편: 빨래 더미 속 자아 112 제24편: 먼지 쌓인 청소 도구 117 제25편: 하늘을 우러러보는 방 122 제26편: 서랍 한 칸의 승리 127 제27편: 말라버린 흙의 위로 132 제28편: 플라스틱 요새 137 제29편: 밤의 푸른 눈물 142 제30편: 늘어진 티셔츠와 이별 147 제31편: 유예된 홈짐의 경고 152 제32편: 멈춘 시간의 태엽 157 제33편: 5분의 공기 순환 161 제34편: 가벼워지는 어깨 165 제35편: 싱크대 볼의 광채 169 제36편: 점령당한 거실 테이블 174 제37편: 오래된 약봉지의 유효 178 제38편: 전후 사진이 담긴 기록 183 제39편: 계절을 통과하는 몸 188 제40편: 나의 정서 평면도 그리기 193 제3장: 불안 극복과 실행기능 보완 197 제41편: 업무 카드의 홍수 198 제42편: 차 키를 찾는 시간 203 제43편: 투명한 수용체 208 제44편: 뒤를 보이지 않는 서재 213 제45편: 반짝이는 자극의 마취 218 제46편: 던져 넣는 수납함 223 제47편: 빨간색 시간의 마감 228 제48편: 방 정리 분해 요리 233 제49편: 정리를 위한 그림자 237 제50편: 수직 서류의 안전선 242 제51편: 구급약의 안전 주소 247 제52편: 무지개 옷장의 평화 252 제53편: 밤을 훔치는 식탁 257 제54편: 완벽이라는 장벽 262 제55편: 택배 상자의 정체 267 제56편: 나만의 안전한 동굴 272 제57편: 책상과 침대의 거리 277 제58편: 일요일 밤 15분의 의식 282 제59편: 조용해지는 부엌 287 제60편: 웰컴 테이블의 눈인사 292 제4장: 대인관계 갈등과 애착의 정돈 297 제61편: 네 방과 내 방의 국경 298 제62편: 장난감의 이별식 303 제63편: 낡은 면셔츠의 온기 308 제64편: 엄마의 찬장 313 제65편: 빈 아기 침대의 퇴장 318 제66편: 사진 한 장과 기부 323 제67편: 아름다운 작별의 예행 328 제68편: 미개봉 빈티지 장난감 334 제69편: 먼지 덮인 가족 액자 339 제70편: 연애편지의 감정 감옥 344 제71편: 위엄의 크기 349 제72편: 손님을 향한 문 354 제73편: 슬픔의 의류 수납 359 제74편: 원하지 않는 유산 365 제75편: 이혼 이후의 방 인테리어 371 제76편: 텅 빈 둥지증후군 377 제77편: 상처 주는 액자 383 제78편: 서로의 비밀 서랍장 389 제79편: 무지개다리를 건넌 그릇 395 제80편: 가벼운 마지막 배낭 401 제5장: 저장강박 치유와 디지털 미니멀리즘 407 제81편: 쓰레기에 둘러싸인 아빠 408 제82편: 앉지 못하는 노인의 거실 414 제83편: 언젠가의 망상 420 제84편: 썩어가는 활자의 산 425 제85편: 일주일에 단 한 개 430 제86편: 50%의 약속 436 제87편: 스마트폰 속의 늪 442 제88편: 999+통의 유령들 447 제89편: 숨 막히는 모바일 홈 화면 453 제90편: 무한 스크롤의 저주 459 제91편: 클라우드라는 은밀한 무덤 464 제92편: 가상의 피로, 유령 단톡방 469 제93편: 디지털 무덤의 안식 474 제94편: 쓰레기 매립지가 된 데스크톱 480 제95편: 매월 빠져나가는 눈물 486 제96편: 쇼핑몰 알림의 족쇄 492 제97편: 전자책과 먼지 쌓인 책 498 제98편: 소셜 디톡스 바구니 504 제99편: 신경 전달의 조율 510 제100편: 비움이라는 자유 515 에필로그 정돈된 공간에서 시작되는 평온한 내일 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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