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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오후 네 시의 기울기 4
1. 햇살 아래의 루틴 10 2. 완벽한 삶을 위한 법칙 18 3. 낯선 바람 25 4. 미세한 균열 32 5. 불안의 시작 39 6. 닫힌 귀와 열린 문 45 7. 사라진 밥그릇 51 8. 텅 빈 기다림의 아침 56 9. 텅 빈 주방과 창밖의 눈동자 61 10. 익숙함의 덫 67 11. 비어가는 몸과 뒤흔들리는 법칙 72 12. 창틀에 발을 올리다 77 13. 세상의 밑바닥으로 내딛는 발자국 83 14. 거대한 정원 88 15. 길의 언어를 읽다 94 16. 골목의 규칙을 읽는 법 104 17. 효율의 붕괴 109 18. 잊혀진 초록의 맛 114 19. 냄새와 흔적으로 새기는 지도 119 20. 갈라지는 발자국 123 21. 헤어짐의 시간 128 22. 길 위에 선 고독 132 23. 얼어붙은 바람을 피하는 자리 137 24. 길을 지워버린 안개 141 25. 냄새로 쓴 편지 146 26. 갈라진 틈을 메우는 온기 152 27. 침묵하는 철의 경계 158 28. 시선을 낮추면 보이는 것들 164 29. 텅 빈 기억을 묻는 밤 169 30. 흙 냄새 섞인 바람의 영토 174 31. 얼어붙은 밤에 남긴 발자국 180 32. 닫힌 문 너머의 낯선 냄새 186 33. 바람을 타고 흐르는 기록들 192 34. 두려움 없는 눈빛 197 35. 햇살 아래로 뻗은 길 202 에필로그. 식지 않은 문 너머의 풍경 208 텅 빈 밥그릇 너머, 우리만의 사냥터를 찾아 나설 당신에게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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