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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저자 소개 펀딩인사이더 Reviews 제1장 정부, 기관 지원사업은 ‘아이디어 공모전’이 아니다 1 정부, 기관의 두 가지 진짜 관심사 2 계속 떨어지는 팀들의 공통점 제2장 심사위원의 머릿속 구조 - 세 가지 질문과 다섯 가지 비밀 1 심사위원의 세 가지 핵심 질문 2 심사위원만 아는 현실적인 비밀 다섯 가지 제3장 심사위원도 사람이다 - 인지심리로 보는 평가 현장 1 초두 효과: 핵심은 항상 위에 둔다 2 전문용어와 인지 부하: 똑똑한 고등학생도 이해하게 쓰기 3 평가표 순서와 목차 정렬: 심사위원을 도와주는 글쓰기 제4장 이기는 사업계획서 - 승부를 가르는 5페이지 구조 1 1페이지: 사업의 한 줄 정의 2 2페이지: 문제 정의와 정책 연계성 3 3페이지: 해결 방안과 검증 데이터 4 4페이지: 실행 로드맵 5 5페이지: 성과 지표와 리스크 관리 제5장 탈락하는 제안서 7가지 패턴 1 공고문을 안 읽은 티 2 정책 키워드 실종 3 인터넷 캡처 수준의 시장 조사 4 “모든 사람이 고객이다”라는 함정 5 팀 소개에서 역할과 시간 투입이 보이지 않을 때 6 숫자가 없는 목표 7 가지고 있는 데이터조차 쓰지 않는 경우 제6장 선정 이후, 진짜 성공하는 팀의 공통점 1 보고·정산을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팀 2 예산을 ‘실험 자금’으로 쓰는 팀 3 성과를 스토리로 만드는 팀 제7장 합격을 부르는 4가지 경제학 법칙: 파레토, 롱테일, 대수의법칙, 학습곡선 1 파레토 법칙: 20% 지원자가 80% 지원금을 만든다 2 롱테일 법칙: 작은 지원금이 모여 큰 자금을 만든다 3 대수의법칙: 시도할수록 지원금의 기댓값이 올라간다 4 학습곡선: 작성시간과 정성은 줄고, 합격확률은 올라간다 제8장 수출바우처 지원사업 합격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핵심 전략 1 심사위원이 ‘합격’을 주는 기준(평가자 관점 4가지) 2 실전 작성 흐름 5 Step 3 합격률을 올리는 핵심 전략 7가지(문장 템플릿 포함) 제9장 미국 Kickstarter(킥스타터)/인디고고 크라우드펀딩 진행을 위한 우수 수출바우처 사업계획서 작성 예문 1 내수기업(3,000만 원)(서식 작성 예시) 제10 장 2026년 전체 지원사업 3조 4,645억 원(508개) 월별, 기업맞춤형 선정 가이드 1 글로벌 지원사업 총정리 2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읽는 사람이 지원금을 가져간다 3 사업유형별 ‘합격 체크리스트’(2026 통합공고 8유형 기준) 4 중앙부처 대표사업 ‘심사 포인트’ 해설(안내책자 기반) 5 지자체 사업을 ‘보너스’가 아니라 ‘전략’으로 쓰는 법 6 2026년 창업지원사업 508개(3조 4,645억 원) 활용 가이드 7 월별 지원사업 캘린더(공고 시작월 기준) 8 해외 크라우드펀딩(미국/일본/대만) + 해외 수출·진출에 쓰는 지원사업 9 청년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사업 정리 10 수익 0(매출 0) 개인/사업자가 할 수 있는 지원사업 정리 11 실패(폐업) 후 재도전/재창업 지원사업 12 이미 성공(또는 크게 성장 중)한 기업: 스케일업/딥테크/글로벌 확장 13 다른 지원금을 받은 기업이 ‘다시 더 받을 수 있는’ 조합 전략 14 508개 지원사업 전체 목록 에필로그: 준비된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 부록. 2026 통합공고 기반 ‘워크시트 10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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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가 좋은데 왜 떨어질까?” 심사위원이 결코 말해주지 않는 합격의 비밀
- 정책 키워드 번역부터 KPI 설계까지, 펀딩인사이더 대표 박할람의 정부지원사업 올인원 가이드 『심사위원의 머릿속까지 읽는 정부지원사업 합격 비책 7가지』 정부지원사업은 공정하지만 냉혹하다. 좋은땅출판사에서 펴낸 『심사위원의 머릿속까지 읽는 정부지원사업 합격 비책 7가지』는 수많은 유망 기업이 왜 서류 전형과 발표 평가에서 고배를 마시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심사위원의 인지 구조 분석을 통해 밝혀낸다. 중기부 장관상과 산자부 장관상 등을 휩쓸며 전문성을 인정받은 저자 박할람은, 이제껏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심사위원만 아는 현실적인 비밀’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이 책의 핵심은 ‘관점의 전환’이다. 정부는 당신의 아이디어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가 어떻게 고용을 창출하고 수출 실적을 낼 것인가에 관심이 있다. 저자는 이러한 정부의 진짜 관심사를 파악하여 자신의 사업 아이템을 ‘정책의 언어’로 번역하는 법을 강조한다. 또한, 수백 개의 계획서를 검토하느라 지친 심사위원을 배려한 시각화 전략과 초두 효과 활용법 등 심리학적 접근은 합격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실천성을 극대화한 부록도 이 책의 가치를 더한다. 정책 키워드 번역기, KPI 설계표, 산출물 중심의 예산 계획표 등 5종의 워크시트는 독자가 이론을 넘어 실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다. 유료 컨설팅 현장에서나 들을 수 있었던 핵심 질문들이 책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읽는 것만으로도 밀착 코칭을 받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결국 『심사위원의 머릿속까지 읽는 정부지원사업 합격 비책 7가지』는 기업의 자생력을 키우는 성장 전략서다. 지원금을 받는 비법을 넘어, 시장의 요구와 정부의 방향성을 읽고 비즈니스 모델을 견고히 다지는 법을 가르쳐준다. 대한민국에서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도약을 준비하는 모든 대표자와 기획자들에게 이 책은 막막한 입시와도 같은 지원사업 현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맵(Map)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