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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Chapter 1. 삶을 위하여 To life! 불치병은 없다 15 불치병을 이겨낸 사람들 22 이완반응만 했는데도 28 플라세보 효과? 34 급성질환 중심의 현대의학 41 스트레스 생리현상 48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면 55 과거에 묶여있는 현대의학 62 다리가 둘 뿐인 의자 66 기억의 유령 트라우마 73 기억의 유령에서 벗어나는 법 83 고장 난 세포기억 91 스트레스에서 염증, 그리고 질병 101 Chapter 2. 양자의학의 원리 불치병을 치유하는 양자의학 107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 113 신묘막측神妙幕測 양자의 세계 119 모든 물질은 에너지다 128 양자물리의 MRI(핵자기공명영상) 134 Chapter 3. 양자의학 치유법 로제토 마을의 건강비결 141 호오포노포노 비법 146 TFT 사고장 요법 150 브레이크아웃의 원리 158 늘어나는 양자의학 증거들 168 양자의학의 또 다른 치유법 174 파동의 통신기능과 치유기능 181 파동치유의 간단한 실습 190 Chapter 4. 삶을 선택하기 Choice to Life! 지니,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197 진실이라야 힘이 생긴다 206 파워 의식을 선택하라 213 나의 눈(The Eye of the I) 217 영혼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225 브레이크아웃을 위한 준비 231 불치병을 고치는 자생력유전자 235 통신과 치유의 공명현상 240 환자라는 가면 벗으세요 245 암 환자가 되어 본 의사 250 죽음의 문턱에서 브레이크아웃 254 삶을 선택하기 259 건강회복의 장소 나리분지 262 참고문헌 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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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모델은 '세 발 달린 의자(three-legged stool)'와 같다. 세 개의 발이란, ‘약물(medications)’과 ‘의료 시술(medical procedures)’ 그리고 ‘자가 치유(self-care)’이다. 의자가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발 세 개로 균형을 이룰 때 가능하다. 앞의 두 다리, ‘약물’과 ‘의료시술’은 오늘날 의학이 거의 전적으로 의존해 왔던 것이고, 지금까지 아주 훌륭하게 역할을 해왔다. 그런데 지금까지 현대의학이 이 두 개의 다리가 전부이다 보니 똑바로 설 수가 없었다. 나머지 한쪽 다리, 환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가 치유’는 오늘날 의료 시스템에서 가장 폄하되고 방치되어 왔던 부분이 사실이다. 우리는 이 세 다리를 모두 강화시키는 통합적 의학에 집중해야 한다. 약을 처방하거나 시술을 수행하는 의사와 함께, 환자는 믿음의 에너지를 끌어올려야 질병을 온전히 이겨낼 수 있다. 그간 의료 현장에서는 의약품과 수술에만 너무 많이 의존해 왔기에 의자의 균형이 잘 맞지 않았다. 이제 의자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자가 치유’를 포함시켜야 한다. 이점에서 〈브레이크아웃- 만성불치병에서 해방〉은 세 번째 발에 해당하는 ‘자기 치유’에 적합한 책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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