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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아웃
만성불치병에서 해방
김종성
한GLO(한글로)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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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Chapter 1. 삶을 위하여 To life!

불치병은 없다 15
불치병을 이겨낸 사람들 22
이완반응만 했는데도 28
플라세보 효과? 34
급성질환 중심의 현대의학 41
스트레스 생리현상 48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면 55
과거에 묶여있는 현대의학 62
다리가 둘 뿐인 의자 66
기억의 유령 트라우마 73
기억의 유령에서 벗어나는 법 83
고장 난 세포기억 91
스트레스에서 염증, 그리고 질병 101

Chapter 2. 양자의학의 원리

불치병을 치유하는 양자의학 107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 113
신묘막측神妙幕測 양자의 세계 119
모든 물질은 에너지다 128
양자물리의 MRI(핵자기공명영상) 134

Chapter 3. 양자의학 치유법

로제토 마을의 건강비결 141
호오포노포노 비법 146
TFT 사고장 요법 150
브레이크아웃의 원리 158
늘어나는 양자의학 증거들 168
양자의학의 또 다른 치유법 174
파동의 통신기능과 치유기능 181
파동치유의 간단한 실습 190

Chapter 4. 삶을 선택하기 Choice to Life!

지니,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197
진실이라야 힘이 생긴다 206
파워 의식을 선택하라 213
나의 눈(The Eye of the I) 217
영혼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225
브레이크아웃을 위한 준비 231
불치병을 고치는 자생력유전자 235
통신과 치유의 공명현상 240
환자라는 가면 벗으세요 245
암 환자가 되어 본 의사 250
죽음의 문턱에서 브레이크아웃 254
삶을 선택하기 259
건강회복의 장소 나리분지 262
참고문헌 267

저자 소개 1

국내최초 심신양자의학 전문가이다. 박사과정으로 국내와 해외 세 대학교에서 9년간 공부했으며 마지막 하버드의대에서 심신의학을 수련했다. 그간 철학, 신학, 심리학, 신경과학, 내분비면역학, 심신양자의학까지 방대한 지식을 축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최고의 대학은 30대 초반 불치병으로 1년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든 것인데, 이후 환자의 아픔을 몸으로 알게 되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신통합의학과 외래교수로 일했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전주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등에서 심신의학을 강의했으며,
국내최초 심신양자의학 전문가이다. 박사과정으로 국내와 해외 세 대학교에서 9년간 공부했으며 마지막 하버드의대에서 심신의학을 수련했다. 그간 철학, 신학, 심리학, 신경과학, 내분비면역학, 심신양자의학까지 방대한 지식을 축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최고의 대학은 30대 초반 불치병으로 1년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든 것인데, 이후 환자의 아픔을 몸으로 알게 되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신통합의학과 외래교수로 일했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전주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등에서 심신의학을 강의했으며, KBS TV <생노병사의 비밀>, KBS 라디오 <건강하게 삽시다>에 연재로 출연했다.
지금은 울릉도 나리동힐링촌(미나리MeetNari)에서 암환자와 불치병환자를 위해 “울릉도에서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격주로 조선일보 ‘아미랑’에 주필로 암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대표저서로 <암, 마음을 풀어야 낫습니다>, <브레이크아웃-만성불치병에서 해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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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52*224*20mm
ISBN13
9791199751002

출판사 리뷰

의학의 모델은 '세 발 달린 의자(three-legged stool)'와 같다. 세 개의 발이란, ‘약물(medications)’과 ‘의료 시술(medical procedures)’ 그리고 ‘자가 치유(self-care)’이다. 의자가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발 세 개로 균형을 이룰 때 가능하다. 앞의 두 다리, ‘약물’과 ‘의료시술’은 오늘날 의학이 거의 전적으로 의존해 왔던 것이고, 지금까지 아주 훌륭하게 역할을 해왔다. 그런데 지금까지 현대의학이 이 두 개의 다리가 전부이다 보니 똑바로 설 수가 없었다. 나머지 한쪽 다리, 환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가 치유’는 오늘날 의료 시스템에서 가장 폄하되고 방치되어 왔던 부분이 사실이다. 우리는 이 세 다리를 모두 강화시키는 통합적 의학에 집중해야 한다. 약을 처방하거나 시술을 수행하는 의사와 함께, 환자는 믿음의 에너지를 끌어올려야 질병을 온전히 이겨낼 수 있다. 그간 의료 현장에서는 의약품과 수술에만 너무 많이 의존해 왔기에 의자의 균형이 잘 맞지 않았다. 이제 의자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자가 치유’를 포함시켜야 한다. 이점에서 〈브레이크아웃- 만성불치병에서 해방〉은 세 번째 발에 해당하는 ‘자기 치유’에 적합한 책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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