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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다크 AI를 이해하는 여덟 가지 틀

01 다크 AI

02 불공정성

03 불투명성

04 책임 공백

05 조작 가능성

06 범죄 가능성

07 인지적 외주화

08 정서적 대체

09 통제 불능

10 다크 AI 대응 방안

저자 소개 1

중앙대에서 법학을, 전남대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영국 맨체스터대에서 범죄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는 《당신은 AI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요?》(2025)가 있다. 인공지능 범죄와 윤리, 그리고 인공지능 철학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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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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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9.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1만자, 약 1.2만 단어, A4 약 26쪽 ?
ISBN13
9791143025791

출판사 리뷰

AI의 그림자를 직시하라, 다크 AI의 시대가 온다

AI는 인간의 삶을 혁신하는 기술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위험과 긴장을 만들어 내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동안 간과되어 온 AI의 어두운 측면을 ‘다크 AI’라는 개념으로 정의하고, 여덟 가지 핵심 틀을 통해 그 실체를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불공정성, 불투명성, 책임 공백, 조작 가능성, 범죄 가능성, 인지적 외주화, 정서적 대체, 통제 불능이라는 개념은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사회 구조와 인간 조건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드러낸다. 특히 AI의 공정성 신화와 블랙박스 문제를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인간의 편향이 데이터에 스며들고, 그 데이터로 학습한 AI가 다시 편향된 결정을 내리는 구조는 기술의 객관성에 대한 믿음을 흔든다. 또한 생성형 AI와 알고리즘은 개인의 선택을 미세하게 조작하고, 범죄의 진입 장벽을 낮추며, 인간의 사고와 판단을 점차 외주화시키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더 나아가 AI가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대체하는 문제와, 궁극적으로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가능성까지 탐색한다. AI는 더 이상 단순한 보조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판단과 사회 질서를 재구성하는 힘으로 작동하고 있다. 우리는 AI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으며,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는가. 기술의 빛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 그림자를 먼저 직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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