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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엄마, 정말 책 읽으면 부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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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라연 저
마이웨이북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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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rologue 글 쓰는 엄마가 되기까지 ·6

Chapter 1 책을 읽으면 부자가 된다? ·11

#1 책 읽으면 다 된다면서요! ·13
#2 도전? 웹작가?! ·18
#3 안정적 애착을 시작하다 ·24
#4 절대 양보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들 ·29
#5 지금이 최고라고 말하는 사람 ·34
#6 동사로 만드는 일 ·39
#7 외로운 시간? 집중하는 시간 ·46
#8 다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51

Chapter 2 엄마라는 독서가 ·57

#9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59
#10 시장사회에서 내 아이를 지킬 수 있을까? ·65
#11 요즘 아이, 내 아이 ·74
#12 자기 전 아이와 하는 말 ·79
#13 지켜보는 게 방임은 아니라는 걸 알기까지 ·84
#14 들으려고 하지 않으니까 안 들리지. ·89
#15 그 사람은 우리집에 데려오지 마라. ·94
#16 돌봄, 엔딩은 없다 ·100
#17 습관적 비난 ·105
#18 문장의 힘 ·111
#19 재밌는 사람이 좋아요! ·117
#20 “고맙습니다”의 매직 ·123
#21 건성건성 살다 이럴 줄 알았다. ·130
#22 에너지의 색깔 ·136
#23 약도 독이다. ·143
#24 이솝우화 아버지와 아들과 당나귀 ·150

Chapter 3 책이 말했다. 이미 충분하다고 ·157

#25 대한민국 도서관 파이팅! ·159
#26 어떤 노력을 쌓고 있는지 ·165
#27 내 머릿속에 또 다른 내가 살기에 ·170
#28 때가 있다는 말에 대해 ·176
#29 미래의 나를 위해 지금 내가 할 일은? ·182
#30 하루가 인생인 듯 ·187
#31 나를 버린다면? ·193
#32 운을 믿습니까? ·201
#33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치료. 금융치료 ·209
#34 왜 하고 있는지 잊었다면 ·214
#35 나를 이기는 작은 습관. 버티기 ·219
#36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 ·224
#37 확실한 길 따윈 없다?! ·229
#38 마음을 쓰는 일 ·234
#39 늘 미래를 그리는 우리 ·239
#40 니가 내가 필요해? ·244

저자 소개 1

아이의 엉뚱한 질문 하나를 붙잡고작가의 길로 들어선 평범한 엄마다. 매일 새벽 일어나 책을 읽는 엄마를 보며,잠들기 전 아이가 건넨 한마디가소중한 책의 제목이 되었다. 아이를 키우며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순간을 통과했다.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서툴고 어리숙한 모습에스스로가 쓸모없는 존재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안다.엄마라는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것,그리고 나 자신을 오롯이 마주하는 시간이야말로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라는 것을. 화려한 경력 대신 매일의 성실함으로,평범하면서도 위대한 우리 모두를 위해차근히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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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2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3쪽 ?
ISBN13
9791193087275

출판사 리뷰

"엄마, 책 읽으면 정말 부자 돼?"

어느 날 아침, 무심코 던진 아이의 질문은 저자의 마음속 깊은 곳을 파고들었다. 대한민국 평범한 40대, 경력단절 주부로서 요리와 살림에 주눅 들고,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며 자존감이 바닥나 있던 저자. 그녀는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다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그렇게 시작된, 스스로를 찾아가는 치열하고도 다정한 기록이다.

저자는 완벽한 육아법이나 재테크 비결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가 미운 날, 남편에게 짜증이 나는 날, 세상에 홀로 남겨진 듯 외로운 새벽마다 책 속에서 만난 친구들과의 대화를 담았다. 타인의 기준에 맞추느라 잃어버렸던 ‘나’를 다시 마주하고, "잘하든 못하든 그 자리를 묵히 지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깨달음을 얻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제는 육아와 살림에 지쳐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거창한 스펙이나 화려한 경력이 없어도 괜찮다. 매일 아침 책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다. 오늘, 당신의 마음을 다독여줄 가장 솔직한 위로를 만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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