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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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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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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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빙 : 한국어,영어
- 자막 : 한국어,영어
- 오디오 :
- 화면비율 : Anamorphic 1.85 : 1
- 지역코드 :
- 디스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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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미약한 요리책 도난 사건에 불과했다. 하지만 요란한 싸이렌과 함께 사건현장에 있던 4명의 용의자들은 영문도 모른 채 범인으로 추궁 받는다. 커다랗고 순진한 눈망울의 착해 보이는 빨간모자, 누가 봐도 음흉해 보이는 엉큼한 늑대, 언제나 다정하고 따뜻한 우리의 할머니, 도끼 들고 설치는 무식한 도끼맨. 이들은 서로 엇갈린 증언으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데…
하지만 알고 보니 보기와는 전혀 딴판, 빨간모자는 나이만 어렸지, 당돌한 불량소녀, 할머니는 이중생활을 즐기는 미스터리 엽기할머니, 특종전문 늑대 기자는 늘 너무 빠르거나 한 발 늦거나, 덩치만 큰 소심한 도끼맨은 개미 한 마리 죽일 줄 모른다는데… 더더욱 믿을 수 없는 건. 이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용의자들의 알리바이가 완벽하다는 것.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숲의 평화를 발칵 뒤집어놓을 진실이 드러나려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