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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면 됐다
6개월 뒤 볼만하겠지?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그냥 입찰가 전부 입금해 비행기처럼 생긴 게 날아가는데요? 그게 게임의 궁극기라고 생각해 바로 실행하겠습니다 왜 나를 불러, 안 그래? 우리가 이번에는 졌습니다 뻔히 보이는데요? 대표님 있으면 똑같죠, 뭐 대표님은 괴물이야 많이 죽여봤으니까, 잘 알지? 보복을 원하십니까? 저에게 다 방법이 있습니다 오빠인 이준수였다 전부 나가, 나가서 방법을 찾아! 오빠! 나 아는 척하지 마! 정말? 진심이야? 그럼 그렇지 3억도 못 버셨죠? 이거 군침이 싹 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