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고대 001 인류의 탄생 ? 수렵 생활에서 농경 생활로 002 4대 문명 ? 각지에서 번성하는 고대 문화 003 태동하는 그리스 세계 ? 에게 문명과 그리스 문화 004 성숙하는 그리스 세계 ? 페르시아 전쟁과 아테네의 민주정 005 쇠퇴하는 그리스 세계 ? 펠로폰네소스 전쟁과 폴리스의 쇠퇴 006 알렉산드로스의 동방 원정 ? 알렉산드로스의 대제국 007 지중해를 제패한 공화정 로마 ? 포에니 전쟁의 한니발과 스키피오 008 흔들리는 공화정 로마 ? 빵과 서커스 009 카이사르의 대두와 암살 ? 루비콘강을 건너는 카이사르 010 제정 로마의 성립 ? 팍스 로마나 011 3세기의 위기 ? 원수정에서 전제군주정으로 012 분열하는 로마 제국 ? 동로마 제국과 서로마 제국 013 그리스도교의 탄생 ? 확산하는 예수의 가르침 중세 014 게르만인의 대이동 ? 고대로부터 중세로 015 프랑크 왕국의 발전 ? 카를의 대관과 서유럽 세계의 성립 016 중세 세계의 성립 ? 프랑크 왕국의 분열 017 카노사의 굴욕 ? 전성기를 맞이하는 교회 권력 018 노르만인의 대이동 ? 북쪽에서 오는 바이킹 019 슬라브인과 동유럽 나라들 ? 확장되는 유럽 세계 020 비잔틴 제국과 동방 정교 ? 1000년간 지속되는 동로마 제국 021 십자군 원정 ① ? 성지로 향하는 십자군 022 십자군 원정 ② ? 세속화하는 십자군 023 십자군이 끼친 영향 ? 봉건 제도의 붕괴와 상업의 발달 024 중세 국가들 ① ? 프랑스 025 중세 국가들 ② ? 영국 026 중세 국가들 ③ ? 독일(신성 로마 제국) 027 중세 국가들 ④ ?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북유럽 나라들 028 백년 전쟁 ? 잔 다르크는 달린다 근세 029 르네상스 ? 재생하는 휴머니즘 030 대항해 시대 ? 포르투갈의 인도 항로 031 대항해 시대 ? 스페인의 대서양 항로 032 종교 개혁① ? 독일의 프로테스탄트 ? 루터파 033 종교 개혁② ? 스위스의 프로테스탄트 ? 칼뱅파 034 종교 개혁③ ? 영국의 프로테스탄트 ? 영국 국교회 035 주권 국가의 성립 ? 국왕의 시대와 이탈리아 전쟁 036 스페인의 절대 왕정 ? 해가 지지 않는 나라 037 네덜란드의 독립과 번영 ? 황금시대였던 17세기 038 영국의 절대 왕정① ? 절대 왕정에서 청교도 혁명으로 039 영국의 절대 왕정② ? 명예 혁명과 입헌 군주정 040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 정책 ? 영국이 목표로 한 식민지 제국 041 프랑스의 절대 왕정 ? 짐이 곧 국가이니라 042 독일의 전제 군주정① ? 30년 전쟁과 신성 로마 제국의 약화 043 독일의 전제 군주정② ? 프리드리히 2세와 마리아 테레지아 044 러시아의 전제 군주정 ? 부동항을 찾아서 근대 045 산업 혁명 ? 영국에서 일어난 새 물결 046 프랑스 혁명① ? 혁명의 방아쇠 047 프랑스 혁명② ? 국왕의 도피 048 프랑스 혁명③ ? 국왕의 처형 049 프랑스 혁명④ ?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정치 050 나폴레옹의 대관 ? 프랑스 제정 시대의 시작 051 나폴레옹의 실각 ? 라이프치히 전투와 엘바섬 추방 052 빈 체제의 성립 ? 회의는 춤춘다, 그러나 진전은 없다 053 빈 체제의 붕괴 ? 민족들의 봄 054 빅토리아 여왕의 시대① ? 팍스 브리타니카 055 빅토리아 여왕의 시대② ? ‘빅토리아 왕조’의 식민지 정책 056 이탈리아의 통일 ?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야망 057 독일의 통일① ? 비스마르크의 야망 058 독일의 통일② ? 독일 제국의 성립 059 고대 아메리카 문명 ? 개화하는 중남미의 문화 060 대서양 삼각 무역 ? 빼앗긴 평온 061 미합중국의 독립① ? 대표 없이는 과세도 없다 062 미합중국의 독립② ? 미국 독립 선언 063 서부 개척 ? 명백한 운명(매니페스트 데스티니) 064 남북 전쟁 ?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치’ 065 이민의 나라 미국 ? 아메리칸 드림을 좇아서 066 라틴아메리카의 독립 ? 독립으로 들끓는 중남미 067 미국의 카리브해 정책 ?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몽둥이 외교 068 제국주의의 등장 ? 식민지 정책에 나서는 유럽 069 러시아의 남하 정책① ? 크림 전쟁 070 러시아의 남하 정책② ? 러시아·튀르크 전쟁 071 황혼의 오스만 제국 ? 빈사 상태의 병자 072 인도 제국의 성립 ? 인도를 지배하는 영국 073 아프리카의 식민지 지배 ? 분할되는 아프리카 074 동남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식민지 지배 ? 확대되는 세력권 075 동요하는 중국① ? 아편 전쟁 076 동요하는 중국② ? 멸망해 가는 청나라 077 동요하는 중국③ ? 신해혁명 078 러일 전쟁 ? 세력을 키우는 일본 079 비스마르크 체제와 그 붕괴 ? 비스마르크와 빌헬름 2세의 즉위 080 제1차 세계대전 전야 ? 저마다 다른 속셈 081 제1차 세계대전① ? 사라예보 사건 082 제1차 세계대전② ? 미국의 참전과 대전의 종결 083 제1차 러시아 혁명 ? 혁명가 레닌 084 제2차 러시아 혁명 ? 사회주의 국가의 탄생 085 베르사유 체제와 워싱턴 체제 ? 부조리한 조약 086 오스만 제국의 멸망 ? 무스타파 케말의 튀르키예 혁명 087 미국의 번영과 대두 ? 황금의 1920년대 088 검은 목요일 ? 제2차 세계대전을 불러일으키는 세계 공황 089 대두하는 파시즘 ? 나치의 탄생 090 제2차 세계대전 전야 ? 폭주하는 나치 현대 091 제2차 세계대전① ? 유럽의 전쟁, 그 첫 번째 092 제2차 세계대전② ? 유럽의 전쟁, 그 두 번째 093 제2차 세계대전③ ? 태평양 전쟁 094 중국의 동향① ? 국공 합작의 시대 095 중국의 동향② ? 문화대혁명에서 시장 경제로 096 냉전 시대① ? 철의 장막 097 냉전 시대② ? 베를린 봉쇄와 한국 전쟁 098 냉전 시대③ ? 쿠바 위기 099 냉전 시대④ ? 베트남 전쟁 100 인도의 독립 ? 비폭력·불복종을 외치는 간디 101 팔레스타인 문제① ? 아랍인과 유대인 102 팔레스타인 문제② ? 중동 전쟁과 잇따르는 충돌 103 이란과 이라크① ? 이란·이라크 전쟁 104 이란과 이라크② ? 걸프 전쟁과 이라크 전쟁 105 소련의 해체① ? 페레스트로이카와 냉전의 종식 106 소련의 해체② ? 러시아의 부활 107 통일로 향하는 유럽 ? EU의 탄생 찾아보기 |
田中正人
다나카 마사토의 다른 상품
한호정의 다른 상품
祝田 秀全
이와타 슈젠의 다른 상품
|
책소개 숏츠의 가상세계에서 직접 체험하는 ‘교양’으로서의 세계사! 세계사가 107개의 ‘3D 숏츠’들로 펼쳐진다! 시각적으로 조망하는 가장 직관적인 세계사 책!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세계사의 흐름을 107개의 사건, 107개의 3D 숏츠들로 구성하여 복잡하게 얽힌 사건과 인물들을, 그 현장에 있는 듯이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만든 새로운 개념의 독창적인 역사 교양서다. 텍스트만으로 접하는 세계사를 지루하고 어렵게 느끼는 독자를 위해 각 사건을 하나의 시각적 공간(3D 숏츠)으로 재구성했다. 107개의 3D 숏츠는 게임판처럼 ‘시작점(START)’에서부터 화살표를 따라가도록 설계되었는데, 이로써 세계사의 큰 줄기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파악하며 시간의 흐름과 인과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3D 숏츠들을 보충해 주는 해설도 함께 실려 있어, 세계사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좋은 책이다. 책은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 담긴 107개의 항목들은 차례 항목 참고) 책의 특장점 복잡한 세계사를 107개의 핵심 사건으로 압축 세계사를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 사건만을 엄선했다. 방대하고 지루한 설명 대신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만을 담았다. ‘보는 세계사’와 ‘읽는 세계사’의 만남 이 책의 가장 큰 정체성은 영상과 이미지 중심의 환경에 익숙한 현대 독자들을 위한 107개의 ‘3D 숏츠’들이라 할 수 있다. 세계사의 핵심 사건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는 3D 숏츠들은 이 책에서 글의 보조 역할을 하는 단순 일러스트가 아니라 세계사 이해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하지만 각 3D 숏츠를 보충해 주는 해설 또한 함께 실려 있어, 세계사의 더욱 심도 있는 이해를 돕는다. 전체적인 흐름, 자연스러운 인과관계가 보이는 구성 단순히 사건을 개별적인 관점에서 설명하는 게 아니라, 서로의 연관과 영향을 반영하여 배치하고 설명했다. 그리하여 독자는 ‘암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이해’를 통해 세계사를 체득하게 된다. “세계사는 배웠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는 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책이 될 수 있다. 폭넓은 독자층을 가진 책 세계사를 처음 공부하는 세계사 입문 독자는 물론, 세계사를 다시 제대로 터득하고자 하는 독자, 외워서 익히는 것에 피로감을 느낀 독자들까지 이 책의 매우 좋은 독자가 될 수 있다. 이중 어떤 독자든 간에 특히, 시각적으로 즐겁게,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빠르지만 정확하게 세계사를 체득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