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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가장 거대한 악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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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 9
1장 가장 거대한 악은 전쟁이다 - 15
2장 예고된 전쟁의 연대기 - 21
3장 가치 있는 희생자와 가치 없는 희생자 - 27
4장 전쟁의 포주들 - 43
5장 학살 행위 - 55
6장 군인의 이야기 - 67
7장 실존적 위기 - 97
8장 시체들 - 113
9장 시신들이 집으로 돌아올 때 - 121
10장 결코 아물지 않는 상처들 - 127
11장 전쟁의 그림자들 - 143
12장 전쟁의 신화 - 151
13장 전쟁 기념물들 - 165
14장 영웅들의 전성시대 - 175
15장 고아들 - 187
16장 영구 전쟁 - 203
맺음말 - 219
감사의 말 - 225
참고문헌 - 227
부록 1 1948년의 “종족 청소”로 시작한 이스라엘 - 231
부록 2 이스라엘의 국가 전략: 학살과 전쟁 - 237
부록 3 하마스의 외교적 노력과 비폭력 운동의 결말 - 241
부록 4 가자지구, 서안지구, 이란, 레바논, 그리고 미국 - 247
부록 5 가자지구: 서구 신화의 거짓이 폭로되었다 - 253
부록 6 우리 시대의 도덕적 기준, 팔레스타인 - 261
부록 7 시온주의는 유대교가 아닌 자기파괴적 식민주의 - 269
부록 8 시온주의 300년의 최대 실수 - 275
부록 9 유대인들을 가장 위험하게 만든 시온주의 - 295
부록 10 제노사이드를 통한 기업들의 이익 - 303
부록 11 미국의 거대한 환상 - 315
부록 12 가장 위험한 나라 미국 - 321
부록 13 바보들의 통치와 제국의 몰락- 327
부록 14 자유의 역사로서의 역사 - 335
부록 15 중독의 힘과 권력 중독 - 341

저자 소개 2

크리스 헤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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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Hedges

작가, 언론인, 종군기자. 장로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콜게이트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하버드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언론계의 노암 촘스키로 불리는 미국의 대표적인 진보 언론인이다. 1990년부터 2005년까지 「뉴욕타임스」 특파원으로 중앙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와 발칸에서 일어나는 분쟁과 전쟁을 취재했다. 2003년 5월, 일리노이주 록포드대학 졸업식에서 이라크 전쟁을 비난하는 연설을 해서 물의를 일으켰고, 「뉴욕타임스」는 그에 대하여 경고 조치를 했다. 이에 환멸을 느낀 그는 신문사를 사직한 뒤 현재 비영리 미디어 센터인 네이션 연구소 선임연구원이며 컬럼비아 대학, 뉴
작가, 언론인, 종군기자. 장로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콜게이트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하버드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언론계의 노암 촘스키로 불리는 미국의 대표적인 진보 언론인이다. 1990년부터 2005년까지 「뉴욕타임스」 특파원으로 중앙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와 발칸에서 일어나는 분쟁과 전쟁을 취재했다. 2003년 5월, 일리노이주 록포드대학 졸업식에서 이라크 전쟁을 비난하는 연설을 해서 물의를 일으켰고, 「뉴욕타임스」는 그에 대하여 경고 조치를 했다. 이에 환멸을 느낀 그는 신문사를 사직한 뒤 현재 비영리 미디어 센터인 네이션 연구소 선임연구원이며 컬럼비아 대학, 뉴욕 대학, 프린스턴 대학, 토론토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2002년 국제 테러리즘을 보도한 「뉴욕타임스」 기자단의 일원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국제사면위원회에서 수여하는 인권언론상을 수상했다. 「포린 어페어스」 「하퍼스」를 비롯한 여러 간행물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컬럼비아대학교, 뉴욕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토론토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나는 무신론자를 믿지 않는다 I Don’t Believe in Atheists》와《누가 내 생계를 위협하는가 Death of the Liberal Class》로 전미비평가협회상의 최종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컬럼비아 대학, 뉴욕 대학, 프린스턴 대학, 토론토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가장 거대한 악은 전쟁』의 번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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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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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4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3만자, 약 5.9만 단어, A4 약 134쪽 ?
ISBN13
9791193786185

출판사 리뷰

민간인을 대량학살하는 것이 전쟁의 ‘뉴노멀’이 되었다. 그러나 대다수 한국인은 이제까지 친미주의자이며, 동시에 중동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했다. 특히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을 지지한 이유는 성경이 말하는 고대 이스라엘 역사에 친숙하기 때문이며,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받은 율법과 예언자들의 가르침을 경전으로 받아들인 때문이며, 유대인들이 겪은 홀로코스트를 동정했기 때문이다. 대다수 기독교인은 예수의 처형과 부활 이후 유대인들의 역사에 대해서는 무관심했다. 율법 준수에 철저한 이스라엘이 최소한 “자유민주주의적”이며 “상식적이며 도덕적 국가”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고향을 떠나 2000년 가까이 전 세계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에게 영국이 “고향”을 찾도록 약속한 밸푸어 선언 당시 팔레스타인 전체 인구의 90%는 아랍인들이었고, 유대인들은 10%에 불과했으며, 유대인들이 소유한 땅은 2%에 불과했다. 유대인들이 영국과 미국의 도움으로 “약속의 땅”을 되찾고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년 넘게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을 제거하기 위해 “종족 청소”를 벌였으며,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이 책은 전쟁의 참상을 고발할 뿐 아니라 특히 유대인들의 시온주의와 미국 기독교인들의 시온주의가 결탁해서, 어떻게 인종차별적이며 제노사이드를 계속하는 파시스트 국가 이스라엘, 노암 촘스키의 말처럼, “정착민 식민주의는 제국주의의 가장 극단적이며 악랄한 형태”를 만들었는지를 분석한다.

유대교의 핵심인 “진실, 정의, 평화”를 배신하고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교회들을 의도적으로 파괴하며 기독교 성직자들에게까지 침을 뱉는 유대인 시온주의자들을 위해 미국의 기독교인 시온주의자들은 엄청난 돈과 무기를 원조함으로써 세계의 평화를 깨는 데 앞장서는 아이러니한 현실, 그런 모순적 현실을 비판하면 “반유대주의자”라고 비난하는 대다수 기독교인에게 “상식적이며 도덕적인 이스라엘”과 아메리카 제국의 폭력적 실상을 벗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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