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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다크사이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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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3 진짜와 가짜가 뒤섞이는 순간ㆍ20231년 07월 22일
14 믿도록 만드는 것ㆍ20231년 07월 23일
15 중력이 힘을 쓰지 못하는 공간ㆍ20231년 07월 23일
16 빛과 어둠의 경계선ㆍ20231년 07월 24일
17 복수를 부르는 것들ㆍ20231년 07월 24일
18 어둠 속에서는 모두가 적이다ㆍ20231년 07월 24일
19 불행한 일들은 되풀이된다ㆍ20231년 07월 25일
20 기다림이 길수록 탈출은 짧아진다ㆍ20231년 07월 27일
21 떠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ㆍ20231년 07월 27일
22 사람은 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ㆍ20231년 07월 28일
23 중력만이 지배하는 공간ㆍ20231년 07월 29일
24 불완전한 기억: 다크사이드ㆍ20231년 07월31일

저자 소개 1

제레미 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했고, 현재 정신과 전문의로 병원에 근무하고 있다. 우주공학 SF 『보이저』와 『화성탈출』을 출간하여 과학적인 개연성과 논리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하드 SF를 쓰는 작가라고 평가받았다. 『보이저』는 KOCCA K-Story in America에 선정됐고, 『화성탈출』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문학나눔 도서 선정 및 드라마 판권 계약의 특별한 성과를 거뒀다. 그는 작품을 집필할 때마다 NASA의 현직 연구원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완성도를 높이고 디테일을 보완한다. 무한한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전문적인 과학 지식이 결합된 그의 작품은 독자들
서울대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했고, 현재 정신과 전문의로 병원에 근무하고 있다. 우주공학 SF 『보이저』와 『화성탈출』을 출간하여 과학적인 개연성과 논리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하드 SF를 쓰는 작가라고 평가받았다. 『보이저』는 KOCCA K-Story in America에 선정됐고, 『화성탈출』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문학나눔 도서 선정 및 드라마 판권 계약의 특별한 성과를 거뒀다.

그는 작품을 집필할 때마다 NASA의 현직 연구원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완성도를 높이고 디테일을 보완한다. 무한한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전문적인 과학 지식이 결합된 그의 작품은 독자들에게 미지의 우주에서 일어나는 서스펜스와 지적 유희를 동시에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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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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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3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5만자, 약 4.4만 단어, A4 약 91쪽 ?
ISBN13
9791163167181

출판사 리뷰

‘달 탐사 르네상스’ 시대의 눈부신 기록
다누리호 달 궤도 진입 성공 기념소설


처음 달에 발을 디딘 지 반세기 만에 인류는 ‘달 탐사 르네상스’를 맞았다. 미국이 앞장서 아르테미스 계획을 발표하며 달 탐사에 대한 열망을 재점화했고, 세계 곳곳에서 각축전을 벌이듯 우주 로켓을 발사했다. 21세기에 이르러 다시 우주 시대가 열린 것이다.

한국은 2022년 8월 5일, 자국의 첫 번째 달 탐사선 ‘다누리(KPLO)’를 쏘아 올렸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달 탐사국 지위에 올랐으며 2030년경 시행될 달 착륙 프로젝트의 밑거름을 마련했다. 당차게 우주로 떠오른 다누리는 2022년 12월 17일, 4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목표 지점인 달 궤도에 진입했다. 그리고 같은 날, 우주공학 SF 『다크사이드』가 출간됐다. 다누리의 성공적인 달 궤도 진입을 기념하며, 한국 우주공학의 눈부신 미래를 기원하며 출간된 것이다.

반세기 전 인류는 아폴로 11호의 성공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 장면을 기억하는 이들은 『코스모스』를 보며 우주에 대한 열망을 키웠다. 이제 21세기에 다누리의 성공을 목격한 이들에겐 『다크사이드』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달을 남김없이 누리고 오라’는 뜻이 담긴 다누리의 이름처럼, 『다크사이드』에는 우리가 상상으로 누릴 수 있는 달에 대한 모든 것이 새겨져 있다.

불확실성을 딛고 만드는 확실한 미래
마침내 세워진 한국 우주공학 SF의 이정표


달은 우리에게 여전히 비밀스러운 항성이고, 우주는 무한한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공간이다. 『다크사이드』에서 한울 1호는 모든 요소를 통제하고 계산했음에도 사고를 막지 못하고 달의 뒷면에 불시착한다. 드넓은 우주의 불확실성을 모조리 예측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울 1호를 이끄는 세 우주인은 결코 길을 잃지 않는다. 미지의 영역에 도사리는 비밀이 한없이 앞길을 방해해도 방향타를 놓지 않는다. 이러한 세 우주인의 여정은 머지않아 찾아올 가까운 미래에서 날아온 메시지다. 이들은 말한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우주에서는 무엇을 마주하든,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고.

『다크사이드』는 『보이저』와 『화성탈출』을 출간하며 국내에서 독보적인 하드 SF 작가로 자리매김한 제레미 오 작가의 세 번째 장편소설이다. 그는 작품을 집필할 때마다 나사(NASA)의 현직 연구원에게 자문을 받아 완성도를 높인다. 『다크사이드』는 한국의 첫 유인 달 탐사 과정을 그린 만큼 우리 우주공학의 현실을 여실히 반영하고자 한 작품이다. 나사 연구원 윤경식 박사는 “한국에서도 우주공학적으로 손색이 없는 SF가 나올 수 있음을 증명한 보기 드문 작품”이라며 『다크사이드』를 극찬했다. 한국이 세계의 흐름에 발맞춰 달 탐사국 지위를 얻은 것처럼, 한국에서도 철저히 과학적인 우주공학 SF라고 당당히 부를 수 있는 작품이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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