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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_사랑과 빛을 찾아 떠나는 아름다운 여정한국어판 서문_이 자서전이 진리와 사랑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으면영문판 서문_영적 발견과 궁극의 목표, 자기표현의 여정을 추구할 영감을 얻어가길영문판 자서전에 대한 독자 서평들01 어린 시절02 영을 만나다03 파라마한사 요가난다를 발견하다04 신이 사랑이고, 사랑이 신이다05 보이지 않는 스승이 나를 인도하다06 사랑스러운 고양이 빠삐한테 배우다07 “나중에 꼭 인도에 갈 거예요.”08 고양이 ‘빠삐’를 위한 기도09 다시 한국에서, 구루를 찾아서10 우주선과 조우하다11 마침내 기도가 응답 받다12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13 드디어 인도에 오다14 마하바타르 바바지를 발견하다15 나의 구루 스리 무니라지를 만나다16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곳, 하이다칸 비쉬와 마하담17 인류에게 전하는 바바지의 메시지18 바바지가 전하는 자유의 메시지19 바바지의 발견을 공유하고자 하는 소망20 새가 새장을 탈출하다21 바바지가 나에게 일자리를 구해 주시다22 바바지가 사랑하는 어머니와 릴라를 즐기시다23 사이 바바를 발견하다24 한국의 화신 대행 스님25 절대자와의 신성한 로맨스26 바바지가 교통사고에서 나를 구해 주시다27 VCR에서 바바지를 발견하다28 서부 해안을 향한 모험29 야난다가 이 책에 관해 예언하다30 사이 바바가 내 환시에 나타나다31 승려의 모순된 언행32 구루에게서 온 놀랍고도 충격적인 편지33 바바지가 서양 노인의 형체로 나를 방문하시다34 나의 구루가 인도로 부르시다35 우주의 모든 것은 신의 뜻이다36 한국에서 펼쳐질 나의 사명37 바바지가 한국인 할머니의 모습으로 나를 찾아오시다38 유혹39 누군가 다가올 지구의 변화에 관한 바바지의 메시지에 저항하다40 프로젝트의 조력자를 구하는 일이 난항을 겪다41 바바지가 내 몸에 깃들이시다42 기적과도 같은 탈모 치유43 서울에서 영과 만나게 되다44 바바지의 메시지가 드디어 한국에서 싹을 틔우다45 〈빛의 센터〉를 창립하다46 스승을 만나러 인도에 가다47 구루가 내 갈망을 이루어 주시다48 혼자서 한국에 돌아오다49 여성지 기자가 나를 인터뷰하다50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러 미국에 가다51 어머니가 마침내 마음의 문을 여시다52 한국으로 돌아오다53 배 여사가 나에 관한 꿈을 꾸다54 물이 질펀한 카펫을 기적처럼 바싹 말리시다55 리벌팅 치유 워크숍56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다57 센터를 남양주시 마석으로 옮기다58 성욕, 죄의식, 두려움59 어둠의 세력은 어떻게 우리를 분열시켜 통제하는가?60 어둠의 세력이 최를 놓아주지 않다61 자애로운 바바지가 영을 축복하시다62 바바지가 자서전 집필의 영감을 주시다63 바바지에게서 이메일을 받다64 자애로운 바바지가 영을 축복하시다65 존과 같이 이 자서전의 집필 작업을 시작하다66 우리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부록_『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속의 용어 일람(Glo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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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요기니의 자서전 A Yogini’s Autobiography-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여정이 담긴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이 진리와 사랑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으면 한다.“나는 어디에나 있다. 너희가 숨을 쉴 때마다, 너희가 분열 너머의 통합성을 깨닫는 것을 도와주러 와 있다.”“나는 너희가 지금껏 상상조차 하지 못한 자유를 보여 줄 것이다.”“너희는 통합성을 추구하여 그로부터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깨달음을 가져야 한다.”“너희가 평화로우면 나 또한 평화롭다. 너희가 괴로우면 나 또한 괴롭다. 너희가 행복하면 나 또한 행복하다. 그러니 행복하여라!”“믿음을 가지라. 모든 것은 믿음에 달려 있다.”“나는 빛을 주기 위해 왔다. 그것을 받을 준비가 됐는가? 나는 오직 주기 위해 왔지만 내가 주고자 하는 것을 받을 자는 극소수에 불과하다.”“모든 지혜가 너희 안에 내재해 있다. 그것을 드러내도록 하라.”- 마하바타르 바바지마하바타르 바바지를 향한 나의 깊은 사랑이 아니었다면 이 자서전은 끝내 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모든 저술 활동이 그러하겠지만 자서전의 집필이란 정말로 힘들었다.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사건과 사실을 온전히 기억해 내는 것도 쉽지 않지만, 어렵사리 기억의 장벽을 넘는다 해도 그 기억이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아픈 상처라면 그런 상처를 다시 의식의 표면으로 끌어올려 언어로 표현하는 작업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영혼에 대한 외과적 수술을 견뎌낸 환자의 고통에 비견될 만큼 지난한 과정이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솔직히 말하건대, 바바지를 향한 나의 깊은 사랑이 아니였다면 이 자서전은 끝내 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모쪼록 바바지와의 여정이 담긴 이 자서전이 진리와 사랑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으면 저자로서도 더할 나위 없이 크나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중에서독자 여러분도 나의 이야기를 함께 즐기면서, 영적 발견과 궁극의 목표, 자기표현의 여정을 추구할 영감을 얻어가길 바란다.“나는 이 자서전을 나의 자애로운 스승이자 아버지이신 마하바타르 바바지께 바친다. 오롯이 ‘그분’을 향한 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 프로젝트에서 한 발짝도 더 나아갈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그 덕분에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하고 아름다운가를 다시금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사랑은 진실로 모든 것을 이루어낼 수 있는 능력을 우리에게 줄 수 있다.이 자서전 집필 작업은 2000년 가을에 시작되었다. 그때부터 수차에 걸쳐 원고의 수정과 보완이 이루어졌다. 그리하여 영문판 자서전은 2009년 8월에 완성되었다. 그렇지만 많은 주제를 더 알기 쉽게 표현할 수 없어서 유감이었다. 물론 내 영어 능력의 한계 탓에 지금 쓰고 있는 원고도 마찬가지 길을 걷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표현이 서 툴다 해도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이 지상에서 행하시는 바바지의 사명, 즉 우리 자신의 영적 깨달음뿐만 아니라, 국적과 인종, 계층, 신조 혹은 종교 등과 무관하게 세계 평화와 보편적 우정을 향해 나아가도록 용기를 북돋우는 일을 돕는 수단으로 이 책들을 기쁜 마음으로 이 세상에 내놓는다.모쪼록 독자 여러분도 나의 이야기를 함께 즐기면서, 영적 발견과 궁 극의 목표, 자기표현의 여정을 추구할 영감을 얻어가길 바란다.”〈영문판 서문〉 중에서· 영문판 자서전에 대한 독자 서평들“이 책은…아, 정말이지 말로 표현이 안 되는군요. 책이 마치 우리의 세계로 완전히 빠져들고 있다고 할까요? 나는 지금껏 내가 읽은 어떤 책에서도 그런 경험을 가져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강력한 초자연적 영향력을 미칩니다. 다양한 사건을 넘나들면서도 독자들을 끌어당겨서 마침내 책에 담긴 어느 한마디도 믿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마법을 보이더라고요.”-Rose Hart(호주, www.rosehartwellbeing.com)“영혼의 여정을 그토록 아름답게 묘사할 수 있다니, 실로 엄청 흥미롭고 심쿵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진정으로 영감을 주는 책이다.”-James Kang(한국)“정말 매혹적인 책이더군요. 그냥 다음에는 무슨 일이 펼쳐질지 궁금한 나머지 책에서 도저히 눈을 뗄 수 없었다니까요. 저자 지나 김은 전편에 걸쳐 솔직한 마법을 흩뿌리면서 자신의 삶을 씨실과 날실 삼아 매력적인 옷감을 짜서 우리에게 종교를 넘어선 영적인 탐구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의 이 책은 또한 인류의 유구한 역사에서 바로 이 순간에 모두가 알아야 할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셈이지요.”-Roland Campos(미국, 『깨달음으로 가는 각성』 저자, www.EnlightenmentCpurse.com)“좋았어요! 글도 흡인력이 있고, 이야기도 아름답고……아주 매혹적이고, 사랑, 사랑,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저자 지나 김의 솔직하고 정직한 집필 태도는 모두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고 생각해요. 맑고 투명한 상태야말로 우리 자신의 본래 모습입니다. 사랑이 우리를 통해 찬란하게 빛나네요.”-Shanna Mac Lean(미국, 『영원한 쌍둥이 불꽃, 사랑』과 『샨나프라 이야기』 저자, www.Circleoflight.net)“어떤 신성한 힘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지나 김의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읽을수록 즐거운 책이었지요. 챕터를 넘길 때마다 완전히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에는 정말로 사랑과 빛과 지혜가 한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매혹적 이야기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요. 내 가슴속 깊은 곳을 건드리던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마지막 장을 덮자마자, 이 책을 영화로 만들어서 세계 전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닿아야 한다는 생각이 우선 떠오르더군요. 이 책은 분명히 그 자체로 보석이며,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책처럼 베스트셀러가 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Shahid Khata(인도)“마하바타르 바바지에게서 직접 영감과 재능을 부여받은 지나 김은 ‘어머니 지구’에 대한 사랑의 환시를 봅니다. 자신의 삶을 이끌어 주는 스승의 내면적 활동을 드러낸 지나 김의 정직한 서술은 진실로 신성합니다. 지나 김의 메시지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우리는 하나이다! 옴 나마하 시바이!”- 〈The Star Doves〉(미국, www.stardoves.com)“이 책은 신과의 합일을 갈구하는 한 여성의 열정과 진솔함을 가득 담은 놀랍고도 탁월한 글입니다. 이 책은 진리를 찾는 사람들의 필독서로 나 역시 이 책을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었습니다.”-Deborah Anderson(영국, 『예수의 잃어버린 비전(?傳)』 저자, www.godconsciousnessnow.com)“지나 김은 마하바타르 스리 바바지와 인류를 위한 그분의 메시지를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단언컨대 이 책은 굴조개에서 캐낸 진주입니다.”-Dr. N. Rajgopal(인도, www.babajisannidhan.com)바바지가 직접 손으로 그리신 마하만트라 옴 나마하 시바이.“신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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