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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오늘 아침 뉴스를 읽지 못하는 이유
1부 바닥의 정치: 삶이 시작되는 곳 1. 풀뿌리라는 단어는 누구의 것인가 2. 소멸은 통계가 아니다 3. 가장 무관심한 선거가 아이들의 언어를 결정한다 2부 계약의 언어: 헌법을 다시 쓴다는 것 4. 공동체의 서약 5. 어떤 기억을 국가의 정통성으로 삼을 것인가 6. 권력을 나누는 것이 왜 이토록 두려운가 3부 세대라는 이름의 전쟁 7. 공정이라는 단어를 세대가 다르게 발음한다 8. 미래 세대에 대한 부채는 어떤 죄인가 9. 혐오가 아니라 합리적 판단이다 4부 우상과 렉카: 공론장의 붕괴 10. 선생님이 선동가가 될 때 11. 분노는 콘텐츠가 아니라 산업이다 12. 정치 이슈가 터질 때 연예인이 죽는 이유 13. 지지가 신앙이 될 때 5부 법정의 언어: 정의는 언제 복수가 되는가 14. 검사가 정치인이 될 때 15. 청산이 국정의 목적이 될 때 16. 정의와 복수를 가르는 언어 에필로그 — 우리가 잃어버린 정치의 문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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