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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부. 질문의 발생 — 왜 의식은 문제가 되는가 1장. 좀비는 가능한가 2장. 박쥐가 된다는 것 3장. 설명적 간극 — 물리적 설명이 왜 늘 무언가를 남기는가 1부 정리노트 2부. 뇌에서 찾기 — 신경과학의 시도와 좌절 4장. 정보가 통합될 때 — 통합정보이론의 주장 5장. 무대 위로 올라오는 것들 — 전역 작업공간 이론 6장. 대결의 결과 — 코지테이트 컨소시엄, 2025년 네이처의 보고 7장. 승자 없는 실험이 말해주는 것 2부 정리노트 3부. 물질에서 찾기 — 범심론이라는 이단적 대안 8장. 의식이 뇌에서 생기는 게 아니라면 — 갈렌 스트로슨의 역발상 9장. 필립 고프와 결합 문제 — 원자 하나하나가 느낀다면 그 느낌들은 어떻게 하나가 되는가 10장. 범심론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 3부 정리노트 4부. 시간에서 찾기 — 진화는 왜 느낌을 선택했는가 11장. 통증이 태어난 순간 — 원시적 유기체의 회피 반응에서 정서로 12장. 자기감의 진화 — 거울을 보는 동물들 13장. 왜 하필 '느껴지는' 방식으로 진화했는가 — 좀비도 생존할 수 있었을 텐데 4부 정리노트 5부. 기계에서 찾기 — 인공의식은 가능한가 14장. 튜링 테스트를 넘어서 — 행동과 경험의 간극 15장. 시뮬레이션 속의 의식 — 관측자는 실재하는가 16장. 만약 기계가 의식을 갖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5부 정리노트 6부. 영에서 찾기 — 형상이라는 오래된 답 17장. 하나님의 형상이란 무엇이었는가 — 개혁신학 인간론의 재조명 18장. 영·혼·몸 — 환원되지 않는 인간 19장. 관계 속에서만 성립하는 것 — 삼위일체적 존재론과 의식 20장. 신비로 남겨두는 용기 — 미스터리언과 신학적 겸손 사이 6부 정리노트 종장 — 답이 아니라 질문을 안고 사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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