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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실전편
기부로 만드는 지역성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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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내며

Ⅰ.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10대 전략

1. ‘특별한 인연’ 기부사업 발굴
2. 인기 답례품의 판매 전략을 학습하자
3. 비전은 명확히, 계획은 담대하게
4. 유사 규모·산업 지방정부 성공 사례 연구
5. 지방정부 부서 간 연계 체제를 구축하자
6. 민간단체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자
7. 지역사랑상품권은 체험형 답례품으로
8. 재기부율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적이다
9. 정기적 평가와 개선(PDCA)이 중요하다
10. ‘지속가능성’을 중심 가치로 두자

Ⅱ. 고향사랑기부 현장 탐방기

1. 고향사랑기부사업에 변화를 가져온 광역자치단체 A도
2. ‘제2의 고향’ B시를 응원해 주세요
3. 1%만 와 주신다면 C시
4. 고향사랑기부, D시가 안성맞춤인 이유
5. 지역사랑상품권의 최강자 E군
6. 추가비용 제로, 행정원가로 해결합니다 F군
7. G군, 유소년 야구단을 지원하다
8. 문화예술이 숨 쉬는 H구

Ⅲ. 진화하는 고향사랑기부제

1. 고향사랑기부 2,000만 원 시대. 더 넓어진 기부의 길
2. 일본 고향납세제 운영 기준의 변화
3.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적정화를 위한 제도 보완

Ⅳ. 사랑과 전쟁, 지방정부 직원 분투기

1. 지역화폐, 답례품의 고충
2. 가성비 예산으로 전국을 움직이다
3. ‘고향’은 어디에? 이름이 만든 오해
4. 세액공제, 누구에게 이득일까
5. 한 통의 전화가 남긴 울림
6. 새로운 사업은 낯선 시스템과 함께
7. 실무자를 위한 안내서
8. 고향사랑e음과 기부금 확인 시스템을 연결하는 열쇠, 전자납부번호
9. 기금이라는 이름의 미로
10. 실적보다 사명감
11. 영업사원이 아니어도
12. 서로의 고향이 되어
13. 도로 위의 고향
14. 농협과 함께 만든 기적
15. 서류 해석, 어디까지가 맞을까

Ⅴ. 기업이 함께하면, 고향이 더 강해진다

1. ‘법인’도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을까
2. 일본은 어떻게 법인 기부를 인정하게 됐을까?
3. 인구감소지역 ‘기업형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가능성
4. 기업형 고향납세 성공 스토리

[각주]
[참고 문헌]

저자 소개 4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국세청에서 다년간 근무한 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농립해양수산위원회 및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에서 국회의원 정책·입법 보좌 및 정책연구위원 활동을 하였다. 또한 경희대학교 국제법무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고,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세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재정개혁특별위원회 위원,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기획·평가 전문위원, 행정안전부 지방자체단체 합동평가단 위원 및 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복지행정학과 교수로 재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국세청에서 다년간 근무한 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농립해양수산위원회 및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에서 국회의원 정책·입법 보좌 및 정책연구위원 활동을 하였다. 또한 경희대학교 국제법무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고,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세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재정개혁특별위원회 위원,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기획·평가 전문위원, 행정안전부 지방자체단체 합동평가단 위원 및 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복지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금전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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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에 행정자치부 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 2002년 공무원 국외 장기훈련에 선발되어 일본 동경대학교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에서 연구생을 지냈다. 그리고 일본 와세다대학 법학연구과에서 민사법학 석사·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는 국회도서관에서 일본법률 자료조사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법률 자료조사관은 일본의 최신 입법동향과 법률정보를 해석하여 국회 각 조직에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국회 심의에서는 일본의 입법정보에 대한 요구가 높다. 일본의 고향납세제도에 대해서도 관련 질의를 회답서로 작성하였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일본의 지역발전정책과 고향사랑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에 행정자치부 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 2002년 공무원 국외 장기훈련에 선발되어 일본 동경대학교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에서 연구생을 지냈다. 그리고 일본 와세다대학 법학연구과에서 민사법학 석사·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는 국회도서관에서 일본법률 자료조사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법률 자료조사관은 일본의 최신 입법동향과 법률정보를 해석하여 국회 각 조직에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국회 심의에서는 일본의 입법정보에 대한 요구가 높다. 일본의 고향납세제도에 대해서도 관련 질의를 회답서로 작성하였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일본의 지역발전정책과 고향사랑 조세제도(계간 세무사), 일본의 고향사랑 조세제도 도입방안연구(지방자치법 연구) 등을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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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북미통상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부터 매일경제 MBN에서 경제전문기자로 활약한 뒤 2005년 SBS로 직장을 옮겨 경제부·사회부·국제부·미래부 등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SBS 사회부 네트워크팀에서 인천지국장 겸 ‘고향사랑기부대상’ 사무국 간사를 맡고 있다. 25년간의 기자 경험을 살려 어떻게 하면 지역 소멸을 막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고르게 잘 살 수 있을지 해법을 찾기 위해 골몰하고 있다.
지방행정 실무 전문가 (고향사랑기부제 실무 담당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장조사 및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첫해부터 안양시청에서 담당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기금 조성 및 집행 관리, 답례품 운영, 홍보 등 제도 정착에 필요한 핵심 실무를 맡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시행 초기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를 분석하고, 타 지자체 담당자들과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적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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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50쪽 | 150*215mm
ISBN13
9788979471939

출판사 리뷰

고향사랑기부제 실전편 - 기부로 만드는 지역성공학

지역을 살릴 열쇠


대한민국을 부르는 또 다른 이름, ‘서울공화국’. 이 슬픈 자조에서 알 수 있듯 의료·보건·일자리·주거·교육 등 사회를 구성하는 수많은 인프라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몰려있다. 이로 인한 인구유출과 지역쇠퇴는 광역지자체도 위협하고 있다. 한때 우리나라 ‘제2의 도시’라 불렸던 부산조차 ‘남은 것은 노인과 바다 뿐’이라는 오명을 지우지 못하고 있으니 지방소멸 문제가 가히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와중에 2023년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4년차를 맞았다. 제도를 시행하는 지방정부는 4개에서 38개로 늘었고, 2025년 누적모금액은 1,515억 원을 기록했다. 세액공제와 답례품으로 시작된 국민의 관심에 지역을 살리겠다는 ‘온정’이 더해지며 모금이 활성화됐다. 그해 3월 영남권 대형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남 산청, 울산 울주, 경북 안동 등 8개 지역에 대국민 기부가 집중된 것도 그 중 하나다. 이외에도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복구 모금, 소아청소년과 개소 등 지정기부사업이 활성화됐고, 모금액은 지방정부의 재정에 큰 도움이 됐다.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을, 지역주민을 살리고 있는 것이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이렇게 성장하기까지엔 법적·제도적 정비와 지방정부의 노력이 숨어있다. 『고향사랑기부제 실전편』에선 ‘고향사랑기부금 확대 전략’ ‘고향사랑기부 현장 탐방기’ ‘진화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사랑과 전쟁-지방정부 직원 분투기’ ‘기업이 함께하면, 고향이 더 강해진다’ 등 총 5장에 걸쳐 고향사랑기부제의 오늘과 내일을 다루고 있다. 모금 확대를 위한 10대 전략을 제시하고 법인 기부 인정에 대해 논의하며 제도의 발전을 모색한다.

더 나아가 고향사랑기부사업을 진행하는 지방정부 탐방을 통해 성공적인 모금 및 활용 사례를 알아보고, 담당 지방정부 공무원의 분투기를 통해 고민과 노력의 흔적을 전달한다.

『고향사랑기부제 실전편』의 저자는 『고향사랑기부제 교과서』를 집필한 신승근 한국지방세연구원 원장와 조경희 건국대학교 교수, 그리고 SBS 고향사랑기부대상 사무국 간사를 맡고 있는 송인호 SBS 인천지국장, 지방정부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담당한 박나현 전(前) 주무관이다. 이들의 치열한 고민을 하나씩 읽다보면 어떻게 지역을 살릴 수 있을지, 어떻게 더 많은 기부금을 모을 수 있을지, 어떻게 제도를 확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열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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