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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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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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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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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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내게 찾아온 기적 같은 미소!
새학기를 맞는 희망으로 부푼 가을 캠퍼스. 자유로운 캘리포니아를 떠나 뉴잉글랜드의 명문 웰슬리에 새로운 미술사 교수로 오게된 캐서린 왓슨(줄리아 로버츠) 역시 기대감에 들떠있지만, 보수적인 분위기에 젖어있는 학생들은 캐서린의 자유분방한 사고방식을 반길 마음은 털끝만큼도 없다. 미모와는 달리 냉정하기 짝이 없는 베티(커스틴 던스트), 똑똑함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조안(줄리아 스타일스), 프리섹스 물결에 빠진 지젤(매기 질렌홀), 자신이 연주하는 첼로의 아름다운 선율과는 달리 연애에는 쑥맥인 콘스탄스 역시 마찬가지. 하지만 결혼만이 여자 인생의 최고목표가 아니라는 캐서린의 자유롭고 진취적인 주장은 정물화 같던 그녀들에게 차츰 추상화의 생동감을 깃들게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