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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 흔들리는 부모들에게, 성경이라는 가장 완벽한 지도를 드립니다 PART 1 믿음의 그릇을 빚는 시간 #태도 #자존감 “부모의 욕심을 비워야 하나님의 능력이 채워집니다” 제1장 아브라함처럼 | 내 아이, 하나님께 과감히 묶어라 제2장 요셉처럼 | 꿈꾸는 아이는 고난이 키운다 제3장 모세처럼 | 내 아이의 진짜 자존감 찾기 제4장 여호수아처럼 | 머뭇거리는 아이, 야성을 깨어 돌파하게 하라 PART 2 세상 속에서 승리하는 지혜 #실력 #관계 “스펙 경쟁이 아니라, 거룩한 구별됨으로 승부하십시오” 제5장 에스더처럼 | 준비된 아이가 결정적 ‘타이밍’을 잡는다 제6장 다윗처럼 | 정직하게 무릎 꿇는 ‘감성 리더’ 제7장 다니엘처럼 | 스마트폰 제국, ‘거룩한 데이터’로 승부하라 제8장 느헤미야처럼 | 무너진 마음을 일으키는 ‘관계의 리더’로 키워라 PART 3 인생의 목적을 완성하는 길 #성장 #사명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제9장 베드로처럼 | 좌충우돌하는 아이, ‘반석’이 될 때까지 믿어 주어라 제10장 바나바처럼 | | 남을 빛내 주는 아이, ‘격려의 아들’로 키워라 제11장 바울처럼 | 스펙을 배설물로, 사명을 푯대로 삼는 아이 제12장 예수님처럼 | 가장 낮은 곳에서 완성하는 위대한 사랑 에필로그 | 부모의 무릎이 아이의 인생을 만듭니다 주석 및 참고문헌(Bibliogra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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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묶고 있는 불안한 밧줄을 풀고 성경의 내비게이션을 켜라”
자녀를 ‘하나님의 걸작’으로 기르는 12가지 영적 설계도 우리는 지금껏 아이의 손에 ‘이집트의 금은보화’를 쥐여 주려 애써왔다. 남들 다 하는 선행학습을 시키지 않으면 내 아이만 도태될 것 같다는 불안감, 성적표의 숫자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조급함은 부모와 아이 모두를 병들게 했다. 《갓생 코디의 법칙》은 이러한 부모들의 근원적인 불안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이 책의 저자 최하진 박사는 “세상을 쫓는 아이는 세상의 부속품이 되지만, 성경을 따라가는 아이는 세상을 이기는 거인이 된다.”라고 말한다. 세상은 더 많이 쌓고 더 빨리 달릴 것을 요구하지만, 저자는 부모가 쥐고 있는 ‘불안의 밧줄’을 먼저 풀라고 말한다. 모세가 왕궁의 40년보다 광야의 40년에서 진짜 자존감을 찾았듯, 부모가 아이를 꽉 움켜쥐고 있는 손을 뗄 때 비로소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이 아이를 붙잡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를 온실 속 화초로 가두는 ‘채색옷’을 과감히 찢고, 시련을 통해 단단해지는 ‘야성의 옷’을 입히라고 조언한다. 특히 저자는 고난을 피하게 하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 고난을 뚫고 나갈 ‘영적 근육’을 길러주는 것이 부모의 진짜 역할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꾼다. 지식과 정보는 이미 AI가 인간을 압도한 시대다. 이제 교육의 승부처는 ‘얼마나 많이 아는가’가 아니라 ‘어떤 존재(Being)인가’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다니엘처럼 스마트폰 제국 속에서도 ‘거룩한 데이터’로 승부하는 법, 다윗처럼 넘어져도 정직하게 무릎 꿇는 회복탄력성, 바나바처럼 남을 빛내 주는 ‘격려의 아들’로 키우는 법을 제시한다. 이는 단순한 처세술이 아니라,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거룩한 아웃사이더’의 정체성을 심어 주는 과정이다. 단순히 지식을 머리에 채우는 교육이 아니라,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이 아이의 인격 속에 스며들어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로 자라나게 하는 실천적 가이드다. 《갓생 코디의 법칙》이 전하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결국 부모의 ‘무릎’이다. 저자는 부모가 자녀의 인생을 코디네이팅하려 애쓰기 전에, 먼저 부모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기준선에 스스로를 조율해야 함을 역설한다. 각 장 끝에 수록된 ‘부모의 무릎 기도 제목’은 독자들이 책을 읽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자녀를 향한 집착을 내려놓으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아이를 세상 속으로 담대히 파송하도록 돕는다. 이는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대한 ‘관리자’가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위탁받은 ‘청지기’임을 깨닫게 하는 겸손의 여정이기도 하다. 세상의 입시 코디는 대학의 문턱까지만 동행하지만, ‘갓생 코디’는 아이를 영원한 승리의 길로 인도한다. 140년 동안 무너져 있던 예루살렘 성벽을 52일 만에 재건한 느헤미야의 역사처럼,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가정 안에 무너져 있던 교육의 본질과 자녀의 자존감이 다시 웅장하게 서게 될 것이다. 불안이 확신으로, 조급함이 평안으로 바뀌는 이 기적 같은 변화는 오직 성경의 원리 안에서만 가능하다. 우리 아이를 ‘시장용 상품’이 아닌 ‘하나님의 걸작’으로 키우길 갈망하는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명쾌한 해답이 될 것이다. 자녀의 성적표를 보며 한숨짓던 부모들이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 그들의 시선은 점수가 아닌 아이의 내면에 깃든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을 향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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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먼저 하나님께 조율될 때 자녀의 길이 열립니다”
“축구 경기장에서 발등에 닿는 공의 각도가 단 1도만 어긋나도 골대를 벗어나듯 우리 인생과 자녀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자는 부모가 자녀의 인생을 코디네이팅하려 애쓰기 전에, 먼저 부모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절대 기준선에 스스로를 조율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나를 하나님께 포갤 때 비로소 자녀의 길도 온전해진다는 이 명확한 법칙이 여러분의 가정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하며 강력히 추천합니다.” -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 KBS 축구해설위원, FCA Korea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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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기고 하나님 나라의 ‘MVP’를 만드는 영적 전술서”
“최하진 박사의 신간 『갓생 코디의 법칙』은 우리 아이들을 세상이라는 거친 경기장에서 승리하게 만드는 ‘영적 전술서’와 같습니다. 저자는 세상이 말하는 기술적인 접근을 넘어 성경 속 12명의 거인을 통해 하나님의 코칭법을 제시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멋진 ‘MVP(Most Valuable Player)’로 성장하길 꿈꾸는 모든 부모님께 이 책이 가장 확실한 ‘승리 가이드’가 될 것임을 확신하며 기쁘게 추천합니다.” - 조용훈 (FCA Korea 이사장, 김앤장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