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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문 콜드 ..... 시리즈 1~3권 각각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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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Ca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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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파트리샤 브릭스

 

Patricia Briggs

1965년 몬태나 출생. 생생한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대화로 큰 인기를 얻고 잇는 작가로 『문콜드』를 첫권으로 시작하는 '머시 톰슨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어반/패러노멀 판타지에 속하는 '머시 톰슨 시리즈'는 2009년 현재 총 4권이 출간되었으며 시리즈 본편은 물론이고 스핀오프 시리즈인 '알파와 오메가', 주인공 머시의 과거 이야기를 두룬 그래픽 노블 『홈커밍』까지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근에는 '헤리포터와 불의 잔'의 감독 마이크 뉴웰이 시리즈 전체의 판권을 사들여 앞으로도 이러한 머시
1965년 몬태나 출생. 생생한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대화로 큰 인기를 얻고 잇는 작가로 『문콜드』를 첫권으로 시작하는 '머시 톰슨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어반/패러노멀 판타지에 속하는 '머시 톰슨 시리즈'는 2009년 현재 총 4권이 출간되었으며 시리즈 본편은 물론이고 스핀오프 시리즈인 '알파와 오메가', 주인공 머시의 과거 이야기를 두룬 그래픽 노블 『홈커밍』까지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근에는 '헤리포터와 불의 잔'의 감독 마이크 뉴웰이 시리즈 전체의 판권을 사들여 앞으로도 이러한 머시의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최용준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이온 추진 엔진에 대한 연구로 항공 우주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플라스마를 이용한 핵융합 발전에 대한 연구를 한다. 옮긴 책으로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 《티핑 더 벨벳》, 에릭 앰블러의 《디미트리오스의 가면》, 맥스 배리의 《렉시콘》,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자젤》, 마이클 프레인의 《곤두박질》, 마이크 레스닉의 《키리냐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제임스 매튜 배리의 《피터 팬》 등이 있다. 헨리 페트로스키의 《이 세상을 다시 만들자》로 제17회 과학 기술 도서상 번역 부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이온 추진 엔진에 대한 연구로 항공 우주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플라스마를 이용한 핵융합 발전에 대한 연구를 한다. 옮긴 책으로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 《티핑 더 벨벳》, 에릭 앰블러의 《디미트리오스의 가면》, 맥스 배리의 《렉시콘》,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자젤》, 마이클 프레인의 《곤두박질》, 마이크 레스닉의 《키리냐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제임스 매튜 배리의 《피터 팬》 등이 있다. 헨리 페트로스키의 《이 세상을 다시 만들자》로 제17회 과학 기술 도서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시공사의 ‘그리폰 북스’, 열린책들의 ‘경계 소설선’, 샘터사의 ‘외국 소설선’을 기획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45쪽 | 406g | 128*188*30mm
ISBN13
9788952757159

줄거리

머시(메르세데스) 톰슨은 독일 클래식카를 주 종목으로 하는 자동차 수리공이다. 혼자 정비소를 운영하기에는 너무 매력적인 여성이라는 점 외에 그녀에겐 조금 남다른 점이 있는데, 그것은 그녀가 보통 인간이 아닌 스킨워커라는 점이다. 스킨워커인 머시는 뱀파이어의 마력에 걸리지 않으며, 원하는 때면 코요테로 변할 수 있고, 보통 인간에 비해 오감이 예민하여 늑대인간, 뱀파이어 등 패러노멀paranormal을 알아보는 능력이 있다. 그렇기에 늑대인간인 맥이 머시를 찾아와 아르바이트 자리를 부탁했을 때, 머시는 즉시 맥의 정체를 알아차린다. 평소라면 그 청을 거절했겠지만, 맥의 상황이 너무 다급해 보인 나머지 그 청을 받아들인다. 사실 맥은 얼마 전 실험실에서 도망친 상태였다. 도망친 맥을 추적하던 악당들이 머시의 정비소에 침입하고, 머시는 이들 가운데 한 명을 죽인다. 하지만 자신이 죽인 자가 늑대인간임을 깨달은 머시는 트라이 시티의 늑대인간 우두머리이자 이웃집에 사는 아담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아담은 맥을 넘겨받고 늑대인간 무리와 문제 해결을 위한 회의를 열고, 머시는 이제 더 이상 이 문제에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 날 새벽 머시는 집 앞에 시체가 되어 놓인 맥을 발견한다. 이상한 느낌이 든 그녀는 서둘러 아담의 집에 가보지만, 아담은 부상을 당해 기절해 있고, 딸인 제시는 납치된 상태였다. 아담의 치유를 돕기 위해 머시는 그를 몬태나로 데려가는데, 그곳에는 북아메리카 늑대인간 무리의 우두머리이자 부모를 잃은 어린 시절 머시를 키운 브랜 코닉이 살고 있다. 그의 아들인 사무엘과는 과거 연인 사이이기도 하다.
상처를 치료한 아담과 사무엘, 그리고 머시는 사라진 아담의 딸을 찾기 위해 트라이 시티로 돌아온다. 그 과정에서 이들은 요정, 뱀파이어, 무리에 끼지 않고 홀로 다니는 늑대인간, 마녀들과 접촉한다. 그러는 사이 아담과 사무엘 사이에는 머시, 그리고 영역 문제로 긴장이 높아져 간다.
머시는 납치된 제시의 행방을 찾는 과정에서 뱀파이어 스테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스테판은 나중에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는 조건으로 머시를 돕는다. 머시는 스테판의 도움으로 트라이 시티 지역 뱀파이어의 우두머리인 마실리아를 만난다. 마실리아는 머시에게, 두 달 전 외지의 패러노멀 몇이 거액을 내며 트라이 시티에 잠시 머물겠노라고 요청해 왔다고 알려준다. 이 가운데 한 명은 아담과 베트남전에 참전했다가 함께 늑대인간으로 변한 크리스티안센이었다. 크리스티안센은 늑대인간 무리에 드는 걸 거부하고 혼자 인간들을 위한 용병 생활을 해왔다. 크리스티안센은 자신이 잘못된 일을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머시를 도와 제시를 구출한다. 한편, 사무엘과 아담은 악당들이 맥을 이용해 한 실험이 늑대인간을 즉사시키는 약품 개발 목적이라는 걸 알고, 누가 그런 짓을 꾸미는지 캐나가고, 결국 크리스티안센의 도움으로 범인을 밝혀낸다.
사건은 해결되고, 사무엘은 트라이 시티에서 살기로 결심, 집을 구할 때까지 머시 집에서 머무르기로 한다. 그리하여 아담과 사무엘의 머시를 둘러싼 경쟁은 본격적인 국면을 맞이하며 1권은 끝을 맺는다.

아담은 맥을 넘겨받고 늑대인간 무리와 이 문제에 대해 회의를 연다. 한편 머시는 이제 더 이상 이 문제에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다음 날 새벽 집 앞에 시체가 되어 놓인 맥을 발견한다. 이상한 느낌이 든 머시는 서둘러 아담의 집에 가보지만, 아담은 부상을 당해 기절해 있고, 딸인 제시는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담의 치유를 돕기 위해 머시는 아담을 데리고 몬타나로 데려간다. 몬타나에는 북아메리카 늑대인간 무리의 우두머리이자 부모를 잃은 어린 머시를 키운 브랜 코닉이 살고 있다. 또한 브랜 코닉의 아들인 사무엘은 머시의 옛 연인이기도 하다.
아담, 사무엘, 머시는 사라진 아담의 딸을 찾기 위해 트라이 시티로 돌아온다. 그 과정에서 이들은 요정, 뱀파이어, 무리에 끼지 않고 홀로 다니는 늑대인간, 마녀들과 접촉한다. 또한 아담과 사무엘 사이에는 머시, 그리고 영역 문제로 긴장이 높아져 간다.
머시는 납치된 제시의 행방을 찾는 과정에서 뱀파이어 스테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스테판은 나중에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는 조건으로 머시를 돕는다. 머시는 스테판의 도움으로 트라이 시티 지역 뱀파이어의 우두머리인 마실리아를 만난다. 마실리아는 머시에게, 두 달 전 외지의 패러노멀 몇이 거액을 내며 트라이 시티에 잠시 머물겠노라고 요청해 왔다고 알려준다. 이 가운데 한 명은 아담과 베트남전에 참전했다가 함께 늑대인간으로 변한 크리스티안센이었다. 크리스티안센은 늑대인간 무리에 드는 걸 거부하고 혼자 인간들을 위한 용병 생활을 해왔다. 크리스티안센은 자신이 잘못된 일을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머시를 도와 제시를 구출한다. 한편, 사무엘과 아담은 악당들이 맥을 이용해 한 실험이 늑대인간을 즉사시키는 약품 개발 목적이라는 걸 알고, 누가 그런 짓을 꾸미는지 캐나가고, 결국 크리스티안센의 도움으로 범인을 밝혀낸다.

출판사 리뷰

본 편과 스핀오프 시리즈, 프리퀼 코믹스 모두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어번 판타지 최고의 화제작 ‘머시 톰슨 시리즈’ 제1편 !


생생한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대화를 특징으로 어번 판타지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파트리샤 브릭스, 그녀의 대표작 《머시 톰슨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소개된다. 어번 판타지 혹은 패러노멀 판타지라고 분류할 수 있는 《머시 톰슨 시리즈》는 2004년 『문 콜드Moon called』를 첫 권으로 출발, 현재 머시 돌풍이라고 부를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2009년에는 시리즈의 네 번째 권 『본 크로스드Bone Crossed』가 발간 첫 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주인공 머시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그래픽노블 『홈커밍Homecoming』, 스핀오프 시리즈인 《알파와 오메가》의 두 번째 권 『헌팅 그라운드Hunting Ground』까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기록, 그야 말로 어번 판타지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이런 시리즈의 인기를 반영하듯, 지난 10월에는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의 감독 마이크 뉴웰이 시리즈 전체(총 7권 예정)의 판권을 사들여 스크린 진출까지 예정된 상황이다.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의 마이크 뉴웰 감독이 선택한 최고의 판타지
매혹적인 패러노멀들의 판타스틱 로맨스


『문 콜드』는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인간 사회에 스며든 매력적인 워커 아가씨(주인공 머시는 코요테로 변신할 수 있는 워커다)와 늑대인간들의 로맨스, 그리고 각기 다른 개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인간 사회의 일부를 이루고 살아가고 있는 패러노멀들의 때로는 서글프고 때로는 판타스틱한 삶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물론
늑대인간, 뱀파이어, 요정, 패러노멀의 커밍아웃 같은 이야기는 이미 다른 소설들에서도 다루어졌다. 더욱이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기록적인 흥행 이후 영미권, 특히 영어덜트 시장에서는 고개만 돌리면 새로운 시리즈가 출간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많은 작품이 소개되고 있다. 그 수많은 작품 중에서 유독 이 시리즈가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게 된 것은 영상 세대를 사로잡을 수 있는 빠르고 힘찬 전개나 가슴을 간질거리게 하는 로맨스 같은 히트작의 기본 요건 외에도 또 다른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판타지 계에서는 전에 없이 아름답고 매력적인 초자연계 여주인공들이 우후죽순 등장하고 있지만, 머시는 단연 그중 최고이다. - 〈로커스〉

시리즈의 별칭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여주인공이다.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매력적인 외모에다 직접 자동차를 수리할 만큼 육체적으로도 강인하고 멸종 위기의 워커이면서도 늑대인간 무리나 인간들에 기대지 않고 꿋꿋하게 혼자 살아갈 정도로 독립심도 강하지만, 무엇보다 매력적인 부분은 그녀가 물러설 때에는 물러설 줄 알고 도움을 받아야 할 경우에는 도움을 마다하지 않는 유연성과 성숙함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망설임 없이 뛰어들지만, 그로 인해 단순히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트러블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상황을 이끌어 나가고 결국에는 성공시키고야 만다. 이처럼 로맨스를 위한 설정이나 스토리 라인과는 별개로 그 자체로 매력적인 여주인공의 캐릭터는 현재 작가의 홈페이지를 통해 그녀의 캐릭터 상품이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많은 독자들의 호감을 이끌어내었다. 거기에, 상대역으로 등장하는 남성 캐릭터들 역시 평면적이지 않고 각기 독특한 매력을 구사하고 있는 데다 낭비하는 캐릭터가 없는 것도 〈머시 톰슨 시리즈〉만의 장점이다. 또한 정통 판타지 소설을 통해 데뷔한 작가답게 각 종족의 디테일한 설정이나 세계관에 있어서도 젊은 작가답지 않은 관록을 보여준다.

주요 등장인물

메르세데스(머시) 톰슨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독일 클래식카 전문 정비소를 운영한다. 거의 멸종상태의 워커인 그녀는 어린 시절을 매록의 늑대인간 무리에서 보냈으나 첫사랑의 아픈 추억을 안고 무리를 떠나왔다. 늑대도 평범한 인간도 아닌 자신의 정체성 때문에 방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온갖 초인간들 틈에서도 기죽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다. 정의감에 불타는 행동파.

아담 하웁트만
섹시한 외모에 카리스마 넘치는 성격을 지닌 이혼남. 컬럼비아 분지 무리의 알파로 매록인 브랜과 그 아들들을 제외하면 북미 지역에서 가장 힘센 늑대이다. 인간인 전부인과의 사이에 제시라는 딸을 두었으며, 머시와는 이웃사촌. 그녀를 놀리는 걸 즐기는 듯 보이지만, 남몰래 배타적인 늑대인간 무리로부터 그녀를 보호해주기도 한다.

새뮤얼 (르웰린) 코닉
매록 브랜의 장남으로, 북미 지역 늑대인간 가운데 서열 2위. 브랜이 인간일 당시에 태어난 가장 오래 산 늑대 중 하나이지만 보통의 늑대인간과는 달리 ?활한 성격에, 인간을 좋아하며 붙임성이 좋다. 강력한 포식자의 본능을 누르고 의사로 활동할 정도로 자제력이 강하나 머시과 관련된 일은 예외다. 머시의 첫사랑.

브랜 코닉
북미 늑대인간 무리의 매록. 특별히 시선을 끌지 않는 외모에, 늑대로 변신했을 때도 특별히 강력하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2백 년 동안 철권통치를 유지할 정도로 북미 늑대인간들에게는 절대적인 존재. 상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나이는 추정 불가.

제시
아담의 딸. 전부인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인간이지만 알파인 아버지 탓에 ‘거친 일’들을 많이 겪어서 늑대인간을 애완견 정도로 생각한다. 아담의 아킬레스건이자 고양이 메데아와 더불어 머시가 가장 사랑하는 생명체.

워렌
북미 컬럼비아 분지 무리의 3인자. 성적 취향 때문에 오랫동안 ‘외로운 늑대’로 살아오다가, 머시를 알게 되면서 아담의 무리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머시와 우정을 나누는 유일한 늑대인간이자 아담이 그의 무리 가운데서 가장 신뢰하는 인물.

지(지볼트 아델베르트스미스)
금속을 다루는 요정. 은퇴하면서 머시에게 정비소를 물려줬고, 그녀에게 자동차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쳐준 인물이다. ‘흑림의 지볼트 아델베르트의 타격자’라는 전설적인 존재로 추정되나 정작 본인은 ‘그렘린’이라는 현대식 명칭을 더 좋아한다.

스테판(스테파노 우셀로)
이탈리안 뱀파이어, 머시와는 차 수리비와 보호비를 교환하는 걸 인연으로 맺어진 사이. 전화 응답기에 '스쿠비 두' 주제가를 쓸 정도로 괴짜지만 제시 사건에서 보여준 정보력으로 보아 뱀파이어 내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인 듯하다.

엘리자페타 아르카디예프나
본명 엘리자베타 아르카디예프나 비시네페츠카야. 북서 태평양 지역 최고의 마녀로 초자연적 존재들의 사건사고 뒤처리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추천평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도입부부터 ‘손에서 내려놓지 못하게 하는’ 마지막까지, 온통 즐거움으로 가득 찬 책
킴 해리슨(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레이첼 모건 시리즈》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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