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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사랑해서 붙들었고, 사랑해서 놓지 못했다
1부 부모의 사랑은 어디까지 가야 하는가 1장 아이는 보호만으로 자라지 않는다 2장 독립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진다 3장 자기 힘은 도전과 실패 속에서 자란다 4장 자율과 방임은 다르다 5장 십대는 왜 통제보다 신뢰를 필요로 하는가 2부 부모는 언제 도와주고 언제 물러서야 하는가 6장 개입해야 할 때와 기다려야 할 때는 다르다 7장 도와주는 것과 대신하는 것은 다르다 8장 판단의 기준은 감정이 아니라 성장이어야 한다 9장 개입할지 기다릴지 헷갈릴 때 묻는 질문들 10장 아이를 약하게 만들지 않는 도움의 방식 3부 아이는 자기 몫을 감당하며 자란다 11장 자기 일은 자기가 챙기는 힘 12장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을 하는 힘 13장 선택하고 책임지는 힘 14장 실패를 견디고 다시 해보는 힘 15장 관계와 감정을 스스로 다루는 힘 16장 혼자 생각하고 공부를 자기 일로 만드는 힘 4부 부모의 내려놓음이 아이의 독립을 키운다 17장 부모의 불안은 왜 개입으로 바뀌는가 18장 사랑과 통제를 혼동하지 않기 19장 기다림은 소극성이 아니라 훈련이다 20장 내려놓음은 포기가 아니라 신뢰다 21장 결국 부모의 목표는 독립이다 에필로그 기다려 준 시간은 사라지지 않는다 |
루카스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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