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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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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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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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Korean
- 오디오 : DD 5.1
- 자막 : Korean / English
- 화면비율 : Anamorphic 2.35 : 1
- 지역코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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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작은 도시의 한 초등학교. 교장선생님도 못 말리는 천하의 왕내숭 열혈 노처녀 선생 여미옥(염정아). 나름대로 우아한 외모 뒤에 철딱서니 없고 천방지축인 뻔뻔녀를 숨기고 사는 중이다. 새 학기 첫 날, 선생의 실수는 슬쩍 넘어가도 학생의 잘못은 용서가 안 되는 여선생. 때마침 자기보다 더 늦은 지각에도 아무렇지 않은 대담한 전학생 고미남(이세영)을 핑계로 아이들의 기세를 잡아본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보다 한참 성숙해 보이는 몸매에 선생 뺨치는 말빨까지 겸비한 미남은 영 호락호락하질 않고 미옥은 그런 미남이 영 괴씸하다.
그렇게 심상치 않은 새 학기가 시작된 어느 날, 시골학교 여자들을 한 순간에 흔들어 놓는 사건이 터진다. 바로 얼짱 총각선생 권상춘(이지훈)이 새로 부임한 것! 시골생활을 청산하고 서울 큰 학교로 진출해 보려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던 여선생도 예외가 아니다. 권선생에게 필이 꽂힌 여선생은 권선생을 사로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 앞에 예상치 못한 적수가 버티고 있었으니 대담하기가 선생 뺨치는 제자 미남이 바로 그 주인공. 권선생 앞에서만은 현모양처, 청순가련형으로 돌변하는 미옥과 담임의 가식적인 정체를 사사건건 폭로하고 귀여운 제자라는 점을 내세워 권선생에게 과감히 대쉬하는 미남. 이들 라이벌 사이의 상상을 초월한 염장 지르기는 절정을 향해 내달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