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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고요하길 바랍니다 + 부처는 이미 내 안에 있습니다 세트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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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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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내 마음이 고요하길 바랍니다』
들어가는 글|부처와 함께 인생의 괴로움을 건너라
이 책의 활용법

1부 탐진치를 알아차리다|인생에서 기꺼이 버려야 할 세 가지

001 인생이 혼란하게 느껴진다면 | 002 번뇌는 마음속에서 자란다 | 003 인생이 고달프게 느껴진다면 | 004 속박에서 벗어나면 평온이 찾아온다 | 005 마음이 일으키는 착각 | 006 비로소 삶이 맑고 향기롭다 | 007 뱀이 허물을 벗듯이 번뇌를 벗어라 | 008 두려움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가 | 009 나태함에서 깨어나라 | 010 거대한 산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 011 완전한 깨달음을 얻는 길 | 012 탐욕은 부메랑이 된다 | 013 모든 것이 불타고 있다 | 014 흔들림 없이 홀로 나아가라 | 015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 016 묵묵히 걷다 | 017 비움이 곧 단단함이다 | 018 번영할 것인가, 파멸할 것인가 | 019 자멸하는 사람 | 020 최상의 삶을 살아라 | 021 자신이 따라야 할 존재를 알아보다 | 022 더 없는 축복 1 | 023 더 없는 축복 2 | 024 어리석은 사람의 최후 | 025 겉과 속이 같은 사람과 함께하라 | 026 때론 혼자만의 시간이 낫다 | 027 홀로 고요하게 살아가는 힘

2부 탐욕을 멈추다|왜 헛된 집착으로 인생을 괴롭히는가

028 무분별한 쾌락은 삶을 무너뜨린다 | 029 이기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 030 최상의 부 | 031 자신을 속이지 말라 | 032 좋은 인연과 나쁜 인연을 가려야 하는 이유 | 033 고통은 집착에서 비롯된다 | 034 욕망은 황금으로도 채울 수 없다 | 035 쾌락을 추구하는 삶은 고통이다 | 036 고통의 두 번째 화살을 피하는 법 | 037 몸과 마음의 고통을 구분하라 | 038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 | 039 사랑하는 만큼 고통스럽다면 | 040 관계가 깊어질수록 불안한 이유 | 041 드러나지 않는 고통이 더 위험하다 | 042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고요히 머물러라 | 043 남의 삶과 비교하지 말라 | 044 연잎 위의 물방울이 미끄러지듯 근심이 사라지다 | 045 쾌락의 함정에서 탈출해야 하는 이유 | 046 스스로 만든 거미줄에 갇히지 않으려면 | 047 집착을 끊고 자유를 얻는 길 | 048 허상을 좇지 말라 | 049 나 자신을 스스로 다스리는 힘 | 050 도파민이 기운을 북돋는다는 착각 | 051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지혜 | 052 밥 먹을 때 딴짓하면 안 되는 이유 | 053 식탐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 054 절제로 깨달음에 이르는 법

3부 분노를 내려놓다|왜 순간의 감정에 인생을 낭비하는가

055 화는 나를 태운다 | 056 말 한마디가 상처를 남긴다 | 057 번뇌의 불에 타오르지 말라 | 058 화가 날 때 남겨놓지 말아야 할 것 | 059 살아 있는 모든 존재가 다 행복하기를 바란다 | 060 용서가 나를 자유롭게 한다 | 061 논쟁을 피해야 하는 이유 | 062 말다툼을 초월한 진정한 평화 | 063 아름다워 보여도 향기 없는 꽃처럼 | 064 크나큰 복을 누리기 위한 길 | 065 마음의 짐을 벗고 진정한 자유를 얻다 | 066 비난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 | 067 불안을 극복하고 평온에 이르는 길 | 068 미워하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 069 분노가 끓어오르는 순간 | 070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 | 071 비난에 휘둘리지 말라 | 072 저속한 사람의 특징 1 | 073 저속한 사람의 특징 2 | 074 내뱉은 말과 행동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 075 안식처는 바로 여기에 있다 | 076 악행을 조심하세요 | 077 작은 기쁨을 버리는 용기 | 078 마음챙김 | 079 게으름을 경계하라 | 080 선행을 쌓아야 하는 이유 | 081 고귀한 마음

4부 어리석음을 비워내다|왜 삶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가

082 항상 옳은 것은 없다 | 083 평온한 삶 | 084 변한다는 것은 변치 않는 진리다 | 085 걱정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좋겠지만 | 086 어리석음을 인정하는 것이 곧 지혜다 | 087 선행과 악행의 극단적인 결과 | 088 업보의 무게는 계속 쌓인다 | 089 쓸데없는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 090 남에게 해로운 행동을 하지 말라 | 091 마음을 길들이고 다스린다는 것 | 092 저속한 사람과 고귀한 사람은 정해져 있지 않다 | 093 고요한 마음으로 들어가는 4단계 | 094 자기 인생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 095 감정은 일시적인 것 | 096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분노하지 말라 | 097 상처받을 필요 없다 | 098 고요함이 주는 기쁨 | 099 성숙한 삶을 위한 여섯 가지 원칙 | 100 모든 생명이 고통으로부터 자유롭도록 | 101 온 세상에 이로운 사람 | 102 그릇된 가치관이 만드는 불행 | 103 보살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 104 감각에 대한 무지를 극복하는 방법 | 105 남의 허물을 들추지 말라 | 106 타인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는 삶 | 107 진정한 자유를 위한 용기 | 108 인생에 불필요한 짐을 내려놓아라

나가는 글|비울수록 삶은 단단해진다

『부처는 이미 내 안에 있습니다』
들어가는 글|부처가 일상에 들어오면 달라지는 것들

1부 《반야심경》|삶이라는 고통의 바다를 건너는 부처의 지혜

《반야심경》 필사를 시작하기 전에|001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다|002 어두운 방에 불을 밝히듯이|003 기꺼이 중생까지 구한다|004 몸과 마음은 사실 비어 있다|005 텅 비어 있는 그 자리에서 진실을 보다|006 지혜를 여는 문|007 아무것도 없지만 그것을 온전히 알아차림|008 비워야 볼 수 있는 진리|009 인과의 법칙마저도 공하다|010 인연법을 초월한 지혜|011 얻을 것이 없기에 비로소 얻는다|012 자신을 구속하는 것으로부터 벗어나다|013 사랑받지 못해도 사랑하는 마음으로|014 고통의 바다를 건너 만나는 평온한 안락|015 꿈에서 깨듯 미혹한 정신에서 깨어나라|016 지혜의 주문, 그 위대한 힘|017 깨달음을 향한 지혜|018 함께 아파하는 관세음보살|019 집착 없이, 바라는 마음 없이|020 내가 지킨 그것이 도리어 나를 지켜준다|021 억울하지만 참을 수 있는 이유|022 애쓰지 않아도 고요해지는 마음

2부 《금강경》|번뇌를 끊고 진리를 깨우는 부처의 칼

《금강경》 필사를 시작하기 전에|023 법회를 열게 된 인연|024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묻다|025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026 모든 존재가 해탈하기를 바라다|027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028 아상과 인상에 집착하지 않으려면|029 중생상과 수자상에 집착하지 않으려면|030 어떠한 상에도 집착하지 않으려면|031 참된 모습을 보는 눈|032 맑고 깨끗한 믿음의 힘|033 형상과 깨달음에 얽매이지 않는 복덕|034 깨달음도 가르침도 없다|035 부처님 가르침의 진정한 가치|036 인연에 따라 나타나는 진리의 모습|037 형상에 머물지 말라|038 어떤 것에도 머무르지 말라|039 참된 부처를 보는 길|040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041 깨달음의 경지에 집착하지 말라|042 네 가지 집착에 갇히는 마음|043 이루었다는 생각마저 비우는 경지|044 아름답게 꾸미지 않아서 아름다움|045 금강경 핵심 구절의 크나 큰 복덕|046 경전의 가르침이 지닌 무한한 공덕|047 진리는 이름 너머에 있다|048 형상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이 곧 부처|049 두려움을 넘어서는 깨달음|050 진정한 의미를 향한 여정|051 집착 없는 마음으로 베푸는 공덕|052 헤아릴 수 없는 복덕|053 경전의 가르침을 전하는 공덕|054 업장을 소멸하고 맑히는 공덕|055 모든 공양을 뛰어넘는 공덕|056 경전의 불가사의한 공덕|057 모든 중생을 깨닫게 했지만 한 것이 없다|058 실제 존재하지 않는 깨달음|059 깨달음은 이름이 없다|060 중생을 구제했지만 구한 바가 없는 보살|061 진정한 보살의 모습|062 과거 현재 미래의 어떤 마음도 붙잡을 수 없다|063 복덕에 얽매이지 말라|064 이름과 겉모습에 속지 말라|065 진정한 가르침은 말로 표현되지 않는다|066 최상의 깨달음을 위한 선법의 본질|067 가장 큰 복을 부르는 경전의 가르침|068 부처는 중생을 제도했지만 제도한 바가 없다|069 겉모습과 음성으로 부처를 찾지 말라|070 집착하지 않는 마음|071 극단적으로 버리고 떠나지 않는 삶|072 어떤 보시가 가장 위대한가|073 집착 없는 보시가 가장 큰 복덕이다|074 부처는 오고 가지 않는다|075 미세한 티끌도 실제로 없다|076 집착의 근원을 버려라|077 ‘나’라는 환상에서 벗어나라|078 깨달음은 ‘무엇’이 아니다|079 진리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080 마음 없이 행하는 가르침|081 모든 것은 환영과 같다

3부 《천수경》|가장 탁월한 길로 이끄는 부처의 마음

《천수경》 필사를 시작하기 전에|082 모든 업을 깨끗이 하는 참된 주문|083 모든 신들을 편안하게 모시는 참된 주문|084 경전을 펼치며 마음을 다지는 게송|085 자비와 지혜를 구하며|086 소원을 이루는 주문의 힘|087 관세음보살님께 드리는 기도|088 지옥을 넘어 깨달음으로|089 불보살님께 귀의하는 마음|090 마음을 가다듬는 시작|091 우리의 간절한 염원이 이루어지기를|092 모든 중생을 고통에서 구제하신다|093 모두가 평안해지는 축복|094 청정한 도량에 부처님이 오시다|095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다|096 죄업을 씻어 없애는 참회법|097 부처님들의 이름을 부르면|098 열 가지 악업에 대한 참회|099 죄와 참회에 대한 깊은 통찰|100 진정한 참회를 위해 알아야 할 죄의 속성|101 죄업을 뉘우치고 깨끗이 씻어내는 힘을 지닌 주문|102 마음을 맑히고 깨달음을 구하는 주문|103 모든 것을 이루는 힘에 귀의하는 주문|104 행복해지기를|105 부처님을 닮기 위한 열 가지 다짐|106 수행자가 세우는 네 가지 큰 다짐|107 마음속 네 가지 큰 서원|108 진정한 귀의

나가는 글|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삶에 필요한 해법
부록|3대 경전 원문

저자 소개 1

봉은사 주지

평생 참선과 나눔의 길을 걷고 있는 수행자이자 천년 고찰 봉은사를 이끄는 주지 스님이다. 젊은 시절 출가해 마곡사 태화선원과 고불총림선원, 상원사 청량선원 등에서 안거하며 마음을 닦았고, 그때의 깊은 좌선과 수행으로 얻은 지혜가 이후 활동과 삶의 근간이 되었다. 삼화사와 조계사의 주지를 거쳐 봉은사의 주지로 임명되었으며, 다섯 차례 연임하며 11년째 소임을 이어오고 있다. 봉은사 주지를 지내며 봉은선원과 불교대학을 활성화하고, 불교전문대학원을 설립하여 체계적인 참선과 불교 교육의 길을 열었다. 또 자비수참 철야기도와 사분정근 등 여러 신행을 이끌며 많은 이들이 불심을 키울 수 있
평생 참선과 나눔의 길을 걷고 있는 수행자이자 천년 고찰 봉은사를 이끄는 주지 스님이다. 젊은 시절 출가해 마곡사 태화선원과 고불총림선원, 상원사 청량선원 등에서 안거하며 마음을 닦았고, 그때의 깊은 좌선과 수행으로 얻은 지혜가 이후 활동과 삶의 근간이 되었다. 삼화사와 조계사의 주지를 거쳐 봉은사의 주지로 임명되었으며, 다섯 차례 연임하며 11년째 소임을 이어오고 있다. 봉은사 주지를 지내며 봉은선원과 불교대학을 활성화하고, 불교전문대학원을 설립하여 체계적인 참선과 불교 교육의 길을 열었다. 또 자비수참 철야기도와 사분정근 등 여러 신행을 이끌며 많은 이들이 불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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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24쪽 | 1224g | 145*210*44mm

출판사 리뷰

“소란한 삶에 감춰 두었던 고요한 마음에 의지하라”
내 삶에 여백을 만드는 필사 명상


부처의 가르침에는 동서양 철학을 통틀어 가장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통찰이 담겨 있어, 2,50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는다. 니체, 쇼펭하우어 같은 철학자들의 사상적 배경이 되었고, 오늘날 젊은 세대에게는 불안한 세상을 유연하게 살아내는 ‘힙’한 삶의 태도로 받아들여진다. 왜 이토록 사람들은 부처에 매료되고 열광하는 것일까? 불교에서는 인간의 삶이 고통으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삶이 고통 그 자체라는 세간의 말을 뒤집는다. 인생을 괴롭히는 근원, 즉 ‘탐욕’, ‘분노’, ‘무지’라는 마음의 독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지, 헛된 집착에서 벗어나면 지옥 같은 현실도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부처의 가르침은 우리에게 번뇌를 내려놓고 진정한 자유에 이를 것을 촉구한다.

《내 마음이 고요하길 바랍니다》는 수천 년 동안 많은 이들이 사랑한 부처의 지혜가 담긴 경구 108개를 엮어 만든 부처의 말 필사집이다.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이 50년 수행의 길 위에서 자신을 지탱해 온 경구를 엄선해 현대어로 초역하여 담았고, 페이지마다 독자들이 직접 쓰며 부처의 말을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간결한 표현 속에 깊은 통찰이 빛나는 글, 짧지만 강한 울림을 주는 글을 엄선하고, 《법구경》, 《숫타니파타》, 《아함경류》 등 불교의 대표 경전들인 출처를 표기했다. 부처는 우리에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고요한 곳에 머물며 고귀한 마음을 닦으라”는 지혜의 말을 전한다. 이 책을 읽고 필사하면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고요 속에 머무르며 소란한 삶으로부터 진정한 자유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고요한 곳에 머물며 고귀한 마음을 맑게 닦아라”
50년 수행 인생을 지탱해 온 부처의 말


《내 마음이 고요하길 바랍니다》의 저자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은 평생 참선과 수행의 길을 걸어 온 그는 부처의 가르침이 우리의 일상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수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더 많은 이들이 부처의 지혜에 닿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봉은사 신도를 포함해 열린 사찰로서 40만의 영적 스승으로 존경받고 있는 원명 스님은 이 책에 실린 부처의 말을 불교의 교리로서가 아닌 마음의 언어로 풀어내 부처의 핵심 사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와 부처의 접점이 되어준다.

‘비교하지 말라’, ‘화는 나를 태운다’, ‘비움이 곧 단단함이다’ 등 간결하고 울림 있는 부처의 말은 종교의 경계 없이 마음을 챙기는 실천적 문장으로 다가온다. 특히 불교에서 필사는 직접 손으로 한 구절씩 옮겨 적는 행위를 통해 능동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가르침을 마음속 깊이 새길 수 있게 돕는다. 총 108개의 경구를 하나씩 따라 쓰다 보면, 마치 108배를 드리듯 하루하루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수행이 될 것이다.

“시각의 시대에 인간의 감각을 복권시키는 힘은 ‘손의 귀환’에서 온다.
손으로 쓰는 필사는 인간을 다시 사유하게 만드는 감각의 회복이자 마음의 복권이다.”

박문호 박사는 필사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며 이 책을 강권했다. 그의 말처럼, 필사는 다시 사유하게 만드는 실천이며, 고요 속으로 돌아가 자신을 회복하게 하는 현대인을 위한 손의 명상서다. 나아가 부처의 죽비와 같은 가르침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이 책이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숱한 문제 상황에서 무의식 중에 떠올라 삶의 열쇠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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