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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사양

DVD Spec 와이드스크린 아나모픽 1.85:1 - 영어 돌비 디지털 5.1, 스테레오 - 한국어, 영어 자막 [스페셜 피처] 4개의 다큐멘터리 / 아웃테이크 / 예고편 모음 / 스틸사진 모음 * 모든 스페셜 피처에 한글 자막 제공

감독/출연진 소개 1

감독Danny Boyle

 

대니 보일

영국 랭커셔 주 래드클리프의 아일랜드계 노동자 계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웨일즈에 있는 뱅거대학교를 졸업하고 로열 코트 극장 등 공연계에서 연출을 시작한 보일은 BBC 등을 거치다가 데뷔작인 무자비하고 냉혹하며 유쾌한 스릴러 <쉘로우 그레이브>로 타란티노 세대의 영국식 선두주자로 부각되었다. 그해 영국에서 상업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이 영화로 그는 런던비평가협회로부터 신인감독상을 수상하고, 이를 계기로 시나리오 작가 존 호지, 제작자 앤드루 맥도널드와 견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한다. 그 뒤 이들의 두 번째 영화 <트레인스포팅>(1996)이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자 비평가
영국 랭커셔 주 래드클리프의 아일랜드계 노동자 계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웨일즈에 있는 뱅거대학교를 졸업하고 로열 코트 극장 등 공연계에서 연출을 시작한 보일은 BBC 등을 거치다가 데뷔작인 무자비하고 냉혹하며 유쾌한 스릴러 <쉘로우 그레이브>로 타란티노 세대의 영국식 선두주자로 부각되었다. 그해 영국에서 상업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이 영화로 그는 런던비평가협회로부터 신인감독상을 수상하고, 이를 계기로 시나리오 작가 존 호지, 제작자 앤드루 맥도널드와 견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한다. 그 뒤 이들의 두 번째 영화 <트레인스포팅>(1996)이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자 비평가들은 “대니 보일이 영국 영화를 살렸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90년대 이후 영국 영화의 부활과 전성기를 주도하고 있는 감독으로, 젊고 빠르며 가볍지만 섬뜩한 그의 영화는 젊은 층의 열광적인 지지로 세계 영화계에 크게 부상했다.

처음 연극 연출에 뜻을 두고 급진적인 조인트스톡 컴퍼니에서 연출경력을 시작한 그는 전통적인 로얄 코트 극단을 왕래하며 두개의 정반대 되는 극단에서 일하는 이채로운 경력을 쌓고, BBC 방송국으로 옮겨 <모스 형사>, <로씨의 여자들> 등의 텔레비전 시리즈를 연출하였다. 94년 데뷔작 <쉘로우 그레이브> 이후, 97년 마약 중독의 젊은 세대들을 이야기한 <트레인스포팅>은, 삶에 동화되지 못하고 부유하는 젊은이들에 대한 문제의식 뿐만 아니라 매우 빠르고 격렬한 편집 방식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브리티쉬팝 중심의 사운드 트랙으로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실력파 감독임을 입증한 보일은 할리우드로 넘어가지만 <에일리언 4>의 감독 제의를 거절하고 <인질>(1997) 제작에 착수한다. 그 뒤에는 할리우드 거대 자본을 바탕으로 <비치>(2000)의 메가폰을 잡지만 성공을 거두지는 못한다. 이후 보일은 잠시 텔레비전 연출로 외도하다가 <비치>의 원작자인 알렉스 갈란드를 영입해 <28일 후>(2002)를 연출하고, <밀리언즈>(2004) <선샤인>(2007) 등을 차례대로 발표한다. 그러다가 인도 뭄바이를 배경으로 한 <슬럼독밀리어네어>(2008)를 발표하는데, 이 작품은 비주류권 영화로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아카데미 8개 부문과 골든글로브 최우수감독상 등을 수상한다. 그 뒤 보일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127시간>(2010)으로 명성을 굳히고, 연극 <프랑켄슈타인>(2011) 연출과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예술감독을 맡아 다채로운 이력을 쌓는다. 런던올림픽 이후에는 <28개월 후>(2013년 예정)와 <트랜스>(2013년 예정)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필모그래피]

밀리언즈()|감독
쉘로우 그레이브(1994)|감독
트레인스포팅(1996)|감독
인질 (1997)(1997)|감독
비치(2000)|감독
28일후(2002)|감독
선샤인(2007)|감독
슬럼독 밀리어네어(2008)|감독

품목정보

발매일
2006년 12월 18일
시간/무게/크기
99분 | 130g |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아빠와 함께 신흥 주택 단지로 이사 온 데미안과 안소니 커닝햄 형제. 데미안은 이사하다 버려진 빈 박스로 자신만의 안식처를 짓지만, 하늘에서 뚝 떨어진 나이키 가방으로 인해 데미안의 종이집은 엉망이 되고 만다. 가방의 정체를 확인하려 지퍼를 열었더니 데미안의 눈에 보인 건, 매우 큰 돈의 파운드. 평소 성자의 연대기를 줄줄 외우며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고 믿는 데미안은 하느님의 내려주신 선물이라 여기고, 형인 안소니에게 즉시 보고한다. 끙끙거리며 집으로 가방을 끌고 오던 안소니는 세금 문제를 거론하며 데미안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하자고 설득한다. 졸지에 거액을 거머쥔 두 형제의 삶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밀리언즈>는 <트레인스포팅>, <비치>, <28일 후>로 잘 알려진 대니 보일의 최신작이다. 자신의 데뷔작 <셸로우 그레이브>의 아동판이기도 한 <밀리언즈>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카메라 앵글을 잡고, 음악을 통해 시공간의 변화를 포착한다. 여기에 대니 보일 특유의 판타지가 섞여 매력적이고 마법적인 드라마로 탄생되었다. 700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두 아이의 자연스럽고 천진스러운 연기가 감탄할 만하다. 데미안과 안소니의 아빠로 출연한 제임스 네스빗은 <블러디 선데이>와 영국 그라나다 채널 TV 시리즈 <커플즈>로 잘 알려진 영국 국민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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